fix(B08): 사토 운반 줄 신설 — 유토곡선이 낸 사토를 아무도 실어 내지 않았음

- 운반 줄이 띠(bands)·이동(transfers)에서만 만들어져 사토는 잔량(residuals)으로 남아
  어디에도 안 실렸음. 그래서 구조물 잔토 126.63㎥ 를 얹어도 덤프가 안 늘었고,
  채집석 공제도 사토를 줄이는 값이라 끝까지 금액에 안 나타났음
- 실무에는 서는 줄(울진 대흥 1공구 토적집계 D32 사토 1,281㎥)
- 운반표에 `spoil`(물량·거리·근거)을 실어 인계가 「사토 운반」 한 줄을 세움
- 물량은 유토곡선 결과 그대로 — 공제·가산이 끝난 값이라 여기서 또 만지지 않음.
  자연방토는 실어 내지 않으므로 뺌
- 거리는 설계 입력 `spoil_site_distance_m` 신설 — 안 정했으면 막고 사유
  (품셈이 정하는 값이 아니라 임의 거리가 그대로 금액이 됨)
- 지반 갈래는 유토곡선이 안분하지 않아 갈래 없이 한 줄, 그 사실을 근거에
- tmp/tests/test_b08_spoil_haul.py 신설(6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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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3:05: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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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6 +115,9 @@ def default_settings() -> dict[str, Any]:
# ⚠ 기본값을 두지 않는다 — 안 넣으면 물량을 안 낸다(0 으로 때우지 않음).
# 교본이 「층따기 높이·폭은 **설계도서에 명시**」라 해 설계 입력이다.
"bench_cut_depth_m": None,
# 사토장까지 운반거리(m) — 설계 입력이다. 품셈은 거리를 정하지 않는다.
# ⚠ `None` 은 「안 정함」이고, 그러면 사토 운반 줄이 **막힌 채로** 선다.
"spoil_site_distance_m": None,
"dataset_versions": {},
},
"esti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