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B08): 임목파쇄 켜는 칸 (확정 5차 5번) — 기본 꺼짐 · 근주이식은 칸 없음

- 「기본 안 셈」이되 「현장에 따라 파쇄가 적용될 필요 있음」이라 **임목파쇄만** 켤 수 있게 둠
- ⚠ 안 켠 프로젝트에는 **줄 자체가 없음** — 빈 칸이 「세야 함」으로 읽히지 않게
  (부대시설은 법정 의무라 늘 서는 것과 다른 자리)
- 켜도 부피는 지어내지 않음 — 넣어야 값이 서고 FP-08-11(이동식 임목 파쇄)이 붙음
- 근주이식(FP-14-02)은 **칸도 안 만듦** — 켤 자리가 없으면 물을 일도 없음
- 설정 `wood_chipping_enabled`·`wood_chipping_volume_m3` + 화면 칸 둘
- tmp/tests/test_b08_wood_chipping.py 신설(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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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2:16: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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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6 +139,11 @@ def default_settings() -> dict[str, Any]:
# 품셈 11-2·11-3 [주]④ 가 「재료량은 설계수량에 따른다」라 값을 안 주는 자리이고,
# 세는 것 자체는 확정이라 **제안값 + 고칠 수 있게**로 둔다(확정 ⑨·⑩ 과 같은 틀).
"frame_material": {},
# 임목파쇄 — **기본 꺼짐**(확정 5차 5번). 현장에 따라 켤 수 있는 칸.
# ⚠ 근주이식은 칸도 두지 않는다 — 「셀지 말지가 설계 판단」이라 켤 자리가 없으면
# 물을 일도 없다. 켜도 **부피는 지어내지 않는다**(아래 칸이 비면 줄만 서고 사유).
"wood_chipping_enabled": False,
"wood_chipping_volume_m3": None,
"dataset_versions": {},
},
"esti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