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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02:55: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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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힘 거름(`blocked=0·1`)·구분·상세구분·찾기 결과와 줄 내용은 그대로 — 시험 `resources/tester/test_m01_cache.py` 다섯이 줄마다 검사한 값과 맞댐.
- 남은 늦은 자리(이 일감 밖) — **저장 자체가 6.7초**: `check_saved` 가 저장 앞뒤로 1,354줄을 다 검사함. 켠 뒤 첫 목록 3.4초도 서버가 뜰 때 미리 한 번 읽어 두면 없앨 수 있음(서버 시동 자리라 이 창 담당 밖).
- 시험 — `test_m01_*` · `test_masterdata_*` 195 통과 · 4 실패. 실패 넷은 모두 `test_m01_combo.py`(정본 조합 파일이 빈 채라고 보는 옛 기대값 — 일감 31 이 견본 조합 `UA000001` 을 정본에 넣어 어긋남) · 이 고침과 무관(첫 실패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정본 파일만 읽음). `check_master` 틀 0 · 본문 0 · 로직 0 · 조합 0 · 단위 14.
## 고친 뒤 2 (일감 33)
남은 늦음 둘 — 잰 자리는 위와 같음(이 창 · 사본 폴더 · `TestClient`).
| 길 | 앞 | 뒤 |
|---|---|---|
| 로직 한 줄 저장(`POST /save`) | 6.8초 | **0.8초** |
| 켠 뒤 첫 목록 | 3.2초 | **0.03초**(미리 읽기 2.7초는 뒤에서 · 기다리지 않음) |
- **저장 검사 좁힘** — 고친 줄과 **그 줄을 부르던 줄**만 검사. 안 보는 줄이 부르는 키는 목록이 미리 세어 둔 것을 그대로 씀(돌고 도는 길 찾기는 그대로 전체 그림으로 봄). 로직 줄만 고쳤으면 품셈재료 연결·인력 준용 검사(`check_links`)도 건너뜀 — 로직 줄이 못 건드리는 자리. 저장 검사(`check_saved`)는 M01 쪽(`_Store_Cache`)으로 옮김 — 좁히는 값이 거기 있고 `check_master` 가 700줄에 닿아서.
- 로직 밖 파일(요소 · 표 · 조합)이 섞인 저장은 어느 로직이 흔들릴지 모르므로 **예전처럼 전부 검사**(그 자리는 그대로 6.8초). 마스터 전체 검사는 `check_master` 몫.
- **미리 읽기** — M01 라우터가 뜰 때 뒤에서 한 번 읽어 둠(`cache.warm` · 데몬 실). 시동을 막지 않고, 시험은 사본 폴더를 쓰므로 건너뜀.
- 저장 뒤에도 잡히는지 — 견본 넷이 모두 422 로 막힘: 없는 로직 키(GC999999) · 없는 인력 요소 키(LB999999) · 돌고 도는 참조 · 고친 줄을 **다른 파일에서** 부르던 줄이 깨짐(입력 하나 더함). 시험 `resources/tester/test_m01_cache.py` 아홉(넷이 이번 것).
- 단위 경고(`check_units`)는 애초부터 저장 검사가 아니라 `check_master 단위` 몫 — 14건 그대로.
- 남은 늦은 자리 — 저장 0.8초 가운데 0.6초는 마스터를 두 번(고치기 전·후) 새로 읽는 것. **요소 파일 저장은 그대로 7.0초**(인력 한 줄 실측): 요소를 가리키는 로직을 키 글자로만 찾으면 원문번호로 가리키는 자리를 놓쳐 저장 검사에 구멍이 나므로 좁히지 않음 — 좁히려면 「요소를 부르는 로직」 지도부터 만들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