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B09): 설계서 구성표 — 법이 정한 목차와 우리가 내는 것을 맞대 봄
별표2 (5)(가) 가 설계서 작성 순서를 열셋으로 못 박아 두었는데, 우리가 무엇을 내고 무엇을 못 내는지가 계획서에만 있었음. 원가계산에 「설계서 구성」 탭으로 세움. - 법이 적은 차례 그대로. 줄마다 상태(있음·반쪽·없음)와 어디서 나오는지를 적음. - ⚠ 「없음」과 「우리 몫 아님」을 가름 — 일반시방서·특별시방서·예정공정표는 현장을 아는 사람이 쓰는 문서라 프로그램이 지어낼 것이 아님. 법이 목차를 정했다고 열셋을 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님. - 못 내는 것에는 무엇을 받아야 내는지를 적음(공사설명서 = 서식·설계하중 표기). - 사방사업은 목록이 다름(별표0 은 위치도·관계지적조서·설계도면을 더 둠)을 함께 적음. ⇒ 법이 정한 13 중 7 이 서 있고, 3 은 설계자·발주청 몫, 우리가 더 낼 것은 3 (공사설명서 · 각종 중기경비계산서 · 산출기초).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 -827,6 +827,7 @@ export const ui_locales_b2 = {
|
||||
B09_Estimation_Tab_Duration: ["공사기간", "Duration"],
|
||||
B09_Estimation_Tab_Supply: ["관급·사급", "Supplied Materials"],
|
||||
B09_Estimation_Tab_BaseData: ["기초자료", "Base Data"],
|
||||
B09_Estimation_Tab_DesignDoc: ["설계서 구성", "Design Document Set"],
|
||||
B09_Estimation_Group_Condition: ["공사 조건", "Project Conditions"],
|
||||
B09_Estimation_Group_RateVersion: ["요율 판", "Rate Edition"],
|
||||
B09_Estimation_Group_Supplied: ["관급자재", "Owner-Supplied"],
|
||||
|
||||
Reference in New Issue
Block a 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