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resources/master_data/ref/_분석_알약_상세줄.md b/resources/master_data/ref/_분석_알약_상세줄.md index 3cbf3f50..8356f2b9 100644 --- a/resources/master_data/ref/_분석_알약_상세줄.md +++ b/resources/master_data/ref/_분석_알약_상세줄.md @@ -71,3 +71,78 @@ ## 결론 지금 「텍스트 수식」 두 칸은 문장으로는 이미 요청과 거의 같은 모양을 냄 — 모자란 건 계산이 아니라 **그 문장을 알약 조각으로 쪼개 주는 것** 하나(서버 `master_text.py` 의 문자열 조립을 조각 목록 조립으로 바꿈). 알약이 아는 자료(표/단가/로직 구분)는 `master_copy.aliases()` 가 이미 갖고 있어 새로 만들 건 없음. 표(㉮)냐 목록(㉯)이냐는 좁은 화면·줄바꿈에서 갈림 — ㉯ 쪽이 선례(텍스트 수식 컨테이너)가 있어 다시 짤 게 적고 좁은 화면에도 더 맞지만, 표 시맨틱·소계 조립을 새로 짜야 하는 몫이 ㉯ 쪽에 있음. + +--- + +## 다시 검토 — 사용자 답 반영 + +받은 답 — +① 자리 모자라면 **행바꿈**으로 처리 · 인력·재료·경비 **세 표의 열 폭을 서로 같게** +② 만약() 은 어렵지 않음 — 표에서 이미 정해진 값 하나일 뿐 · **계산된 값(노무비 같은 것)은 알약 아님** +③ 로직 부르는 줄은 지금대로(알약 하나로 뭉뚱그림, 속까지 안 풂) 좋음 +④ 요점 = 지금 「수량」 칸 정보가 읽기 어려움 → 알약을 누르면 상세, 사이는 사칙연산 기호 +⑤ 알약이 많아지면 **그 열(수량 칸) 폭 기준**으로 줄바꿈 +⑥ 390px 은 지금 안 봄(보고 판단) + +### ㉮ 알약 대 글자 — 규칙 + +| 자리 | 알약 | 까닭 | +|---|---|---| +| 단가 참조(호표 줄 `요소` 가 `LB`·`EQ`·`MT`·`MP`·`MO`) | **알약** | 상세(값·규격·출처)가 있음 — 지금 모달 단가뷰 그대로 | +| 표 찾기(식 안 `찾기(...)`, `master_copy.aliases()` 가 별칭 붙인 것) | **알약** | 상세(그 표 줄, 걸린 줄 강조)가 있음 — 지금 모달 표뷰 그대로 | +| 로직 부르기(호표 줄 `요소` 가 `로직(...)`) | **알약**(①번 답대로 하나로 뭉뚱그림) | 상세(그 로직 이름·참조)가 있음 — 속은 안 풂 | +| 계산된 중간값·비목 소계(증가율·인력율·재료율·시공량·빼기·노무비 …) | **글자** | ②④번 답 그대로 — 이미 표/식에서 정해진 수일 뿐, 더 보여줄 자료가 없음 | +| 설계 입력(사용자가 시험 계산 칸에 직접 넣는 값 — 초과증가율·높이할증·소형할증 …) | **글자**(판단) | 답에 콕 집어 안 나왔지만 같은 잣대(더 보여줄 자료 없음)를 그대로 넓힌 것 — 표·로직 어디에도 안 걸리고 눌러도 「입력값」 말고 나올 게 없음 | +| 숫자·글자 리터럴, 연산기호(`*`·`+`·`-`·`/`·`%`·괄호), 칸이름 접미사(`.석공` 같은 것) | **글자** | 그대로 | + +### ㉯ 세 로직 — 실제 줄 그려 보기 + +서버 `master_text.lines()` 를 실제로 돌려 나온 값 그대로 씀(지어내지 않음) — 알약은 `【 】`, 나머지는 글자. + +**13-4-1 메쌓기(GF000219)** — 시험입력 뒷길이 25·돌 깬잡석·쌓기 골쌓기·높이 4·초과증가율 100 + +- 노무비 + - 석공 : `【석공 노임】 × 【메쌓기인력】.석공 × (1 + 증가율 %) = 52,437.06` + - 보통인부 : `【보통인부 노임】 × 【메쌓기인력】.보통인부 × (1 + 증가율 %) = 26,842.608` + +**12-4 합판거푸집(GF000160)** — 시험입력 1회사용시·소형할증 30 그 밖 견본값 + +- 노무비 + - 형틀목공 : `【형틀목공 노임】 × 【합판거푸집(형틀목공)】.기준수량_1회사용 × 인력율 = 79,482.678` + - 보통인부 : `【보통인부 노임】 × 【합판거푸집(보통인부)】.기준수량_1회사용 × 인력율 = 27,049.0896` +- 재료비 + - 합판(내수 12㎜) : `【합판(내수 12㎜) 단가】 × 【합판거푸집(합판)】.기준수량_1회사용 × 재료율 = 11,694.62` + - 각재 : `【각재 단가】 × 【합판거푸집(각재)】.기준수량_1회사용 × 재료율 = 23,425.632` + - 철선 : `【철선 단가】 × 【합판거푸집(철선)】.기준수량_1회사용 × 재료율 = 466.9` + - 못 : `【못 단가】 × 【합판거푸집(못)】.기준수량_1회사용 × 재료율 = 338.6` + - 박리제 : `【박리제 단가】 × 【합판거푸집(박리제)】.기준수량_1회사용 × 재료율 = 237.5` + - 폼타이(D형 1/2인치) : `【폼타이(D형 1/2인치) 단가】 × 0 = 0` — 까닭 「수량 0 — 이 조건에서는 안 쓰는 줄」(줄은 안 사라지고 남음) + +**12-17-1 펌프카 타설(GF000182)** — 시험입력 무근콘크리트·8~12cm 그 밖 견본값 + +- 노무비 + - 콘크리트공 : `【콘크리트공 노임】 × (【펌프카편성(콘크리트공)】.인원 − 빼기) ÷ 시공량 = 3,757.4176` + - 특별인부 : `【특별인부 노임】 × (【펌프카편성(특별인부)】.인원 − 빼기 + 0) ÷ 시공량 = 2,070.7143` + - 보통인부 : `【보통인부 노임】 × 【펌프카편성(보통인부)】.인원 ÷ 시공량 = 787.8571` + - 콘크리트펌프차(노무비 몫) : `【로직: 콘크리트펌프차】 × 8 ÷ 시공량 = 2,161.9124` +- 재료비 + - 콘크리트펌프차(재료비 몫) : `【로직: 콘크리트펌프차】 × 8 ÷ 시공량 = 1,579.5765` +- 경비 + - 콘크리트펌프차(경비 몫) : `【로직: 콘크리트펌프차】 × 8 ÷ 시공량 = 2,659.3407` + - 공구손료 및 경장비(덧줄) : `노무비 × 5 % = 438.8951` — 「노무비」 는 이 로직의 노무비 소계(계산된 값)라 **알약 아님**, 그냥 글자 + +(표 안 「같은 표를 조건만 바꿔 여러 번 부르는」 자리 — 합판거푸집·펌프카편성처럼 한 표를 구분값만 바꿔 여러 줄이 부르면 서버가 `합판거푸집1`~`7`·`펌프카타설인력및장비편성1`~`3` 처럼 번호 별칭을 따로 줌. 위 보기에서는 읽기 쉽게 `(형틀목공)`처럼 괄호로 풀어 적었지만, 실제 알약 라벨은 이 번호 별칭이나 그 옆 조건(구분='형틀목공')을 같이 보여야 어느 줄이 어느 알약인지 헷갈리지 않음 — 라벨 문구는 구현 때 정할 몫으로 남김.) + +### ㉰ 남는 어려움 — 답으로 풀린 것 뺌 + +풀림 — 2번(만약 갈래, ②번 답) · 3번(로직 중첩, ③번 답) · 4번(덧줄 비율, ④번 답: 글자로 확정) · 5번(알약 여럿 동시에 펼침 — 애초 요청대로 여전히 **모달**로 여는 것이라 페이지에 열림 자리가 하나뿐이라 안 겹침) · 6번(390px, ⑥번 답: 지금 안 봄). + +남음 — + +1. **세 표(노무비·재료비·경비) 열 폭을 같게** — 지금 `groupTable()` 이 비목마다 **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