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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5cc5329cac fix(B06): 자동과 같은 측구 선택은 「자동」으로 풀림 — 다시 굳지 않게
화면 토글이 **2단**이라 「자동으로 되돌리기」 단추가 없음. 되돌리려면 원래 값으로 다시
누르는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선택으로 굳히면 **방금 고친 병이 그대로 되돌아옴**
(지형이 바뀌어도 안 따라감).

⇒ 선택이 자동값과 같으면 **선택 없음(자동)** 으로 본다. 파이썬·TS 짝 양쪽.
시험 하나 추가 — 「자동과 같은 선택은 자동으로 푼다」. 전체 617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3:18:2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1c96e9a11 fix(B06): 측구 「선택」과 「결과」를 가름 — 한 번 저장되면 자동이 안 돌던 자리
⚠⚠ 한 칸(`ditch_enabled`)에 **두 뜻**이 담겨 있었음.
결과(실제 섰나)를 그대로 다시 입력으로 넣어 읽었으므로 **한 번 저장되면 자동 판정이
영영 다시 안 돌았음.** 계획고를 내려 절토가 생겨도 측구가 안 서고 **아무 말도 안 나왔음.**

- **선택** `ditch_choice` (없음 = 자동) · **결과** `ditch_enabled` (실제 섰나)로 가름
- 자동 판정을 **먼저** 하고 선택을 그 위에 얹음. 양성 단면은 선택보다 기하가 먼저
- ⚠ **옛 저장분은 자동값과 다를 때만 선택으로 살림** — 같으면 자동이 그렇게 냈던 것이고
  다르면 사용자가 일부러 바꾼 것임. 설계 의도를 잃지 않으면서 굳은 값을 푼 것
  (오늘 `length_m` 에서 겪은 「저장분이 걸린 자리」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
- 화면 카드는 이제 **선택**을 읽어 상태를 세우고, 표시는 **결과**를 보임
- 파이썬·TS 짝 양쪽 + 호출부 여섯 곳(재계산·저장·확정·사토장·요청 스키마)

시험 다섯 추가 — 「결과를 다시 넣어도 자동이 계속 돎」이 그 잠금. 전체 616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3:10: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2972e4ccce refactor(B06): 횡단 설계 기하를 떼어 냄 — 924 → 522줄 (①/② 중 첫 조각)
TS 짝이 2026-09-04 에 이미 이 선으로 갈라 두었음(`common_util_cross_design_geometry.ts`).
**새로 긋는 선이 아니라 TS 에 있던 선을 파이썬에도 그은 것**이라 거울이 안 깨짐.

- `_SectionGeometry` + `_side_role`(TS `sideRole`) → `…_Engine_Design_Geometry.py`
- 안 옮긴 것 — 측구 방향 해석 · 지반 보간 · 사면 폐합 허용오차. **TS 도 본체에 둔 것들**
- 계산은 **한 줄도 안 바꿈**. 옮기기만 함

검증 — 거울 시험(횡단 설계선·단면적 두 쪽 대조) 통과. 전체 610 통과 / 22 건너뜀.
남은 것 — ② 표준값 해석·저장분 읽기 도우미 분리(522줄이라 급하진 않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2:42:2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