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층 17종을 프로젝트가 이미 쓰는 용어로 맞춘다 — 원지반·계획선·구조물·
암 경계선·수량 산출표·도각·등고선·계류·노선·배수유역·유역 제원·표제·
그래프 격자·측점표·유토곡선·그래프 축·운반 구간. CAD 앱의 'Default'와
'New layer'도 기본·새 도면층으로 바꾼다. layerId는 그대로다.
방위표 템플릿(00_template_compass.json)에 원본 DXF의 표제란 글자 4개가
도면 반대편에 남아 있었다. 이 때문에 템플릿 bbox가 183x262mm로 부풀어,
긴 변을 14mm에 맞추는 compass_entities()가 방위표를 1.1x1.8mm로 줄여
놓고 있었다. 글자를 지우니 bbox 20.5x32.9mm, 방위표가 8.7x14mm로 나온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여백이 많다는 지적. 도각 안쪽 작도영역(770x594)에서 5%를 떼고 배치해 사방에
70mm 가까이가 비었다. 2%로 줄이니 같은 블록으로 3장이 2장이 된다(16/7).
표가 제각각 높이에 뜨던 것은 블록을 칸 한가운데 놓았기 때문이다. 수량표 높이는
모든 블록이 같으므로 칸 아래 변에 맞춰 놓으면 표가 한 줄로 선다. 단면 높이 차이는
위쪽이 흡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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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배수관·기슭막이·세월교·BOX암거·물넘이포장)이 횡단도에서 빠져 있었다.
기하 산식이 전부 B06 화면(TS)에 있어 서버가 도형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파이썬으로 옮겨 적는 대신, 화면에 붙이지 않은 SVG에 B06 그리기 함수를 그대로
불러 그린 뒤 그 도형을 CAD 엔티티로 옮긴다. 산식은 한 벌로 남고, 앞으로 B06에
붙는 구조물·치수·글자는 손대지 않아도 도면에 따라온다.
자리를 맞추려면 실좌표(m)를 종이(mm)로 옮긴 값이 필요하다 — 서버가 측점별
cross_placements로 실어 보낸다.
장 배치는 전체 블록의 최대치로 칸을 통일하던 것을 버리고, 블록 크기를 먼저 재서
가장 많이 담기는 행 수를 고른다. 열폭은 그 열의 최대폭, 행높이는 그 행의 최대높이라
행·열은 그대로 맞는다. 같은 노선에서 4장이 3장이 됐다(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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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척도(횡단 1/100)를 도면 좌표에 넣고, A1 한 장에 들어가는 만큼 단면을 담는다.
- 횡단 좌표를 종이 mm로(x10). 수량표도 종이 치수로 재조정(폭 108mm, 행 5mm)
- 단면 폭 = 설계선이 원지반에서 갈라졌다 만나는 구간 + 여유 1.5m.
지표선도 그 범위로 자른다. 실측 갈라짐 폭 4.0~15.0m (종전 전폭 40m)
- Engine_Cad_Sheet 신설: 칸 크기는 최대 블록 기준, 좌하단부터 아래→위,
그다음 오른쪽 열로 채우고 넘치면 다음 장. 23측점 -> 4장(3열x2행)
- 목록·확정을 장 단위로. 확정 시 담긴 측점 전부의 B06 단면적을 재계산하고
수량표는 측점별로 매니페스트에 보관
- 700줄 제한: 수량표를 Engine_Cad_Table로, 라우터 동기 헬퍼를 Router_Support로 분리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