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시공법(ripping/blasting)을 갈래 비율 칸 아래에 붙임. 갈래 이름만으로는
품셈 공종(암절취 FP-09-04 / 발파암 FP-09-05)을 못 고르던 자리. 기본은
「안 정함」이고, 안 정하면 인계에서 사유와 함께 드러남. 비율 미입력 상태의
「암」 한 줄에도 칸을 냄.
- 관급/사급은 표 안에서 줄마다 고름. 관급 줄에만 설치주체가 열리고 사급으로
되돌리면 잠기며 비워짐. 만진 줄은 표시가 남음.
- 산출 요약(최소·중앙·최대)을 원단위·자재총괄·인계에 붙임. 단위별로 갈라 냄 —
값이 있기만 하면 시험이 못 잡는 자릿수 어긋남을 사람이 훑게 하는 장치.
화면에서 걸려 고친 것 둘
- 관급을 골라도 설치주체 칸이 잠긴 채 남던 것. 고른 즉시 열고 닫게 함.
- 한 번 고른 시공법을 되돌릴 길이 없던 것. 설정 저장이 병합이라 빈 값을 보내도
옛 값이 남았음. `save_section(replace_keys=…)` 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하는 칸만
통째로 갈아 끼움. 나머지는 그대로 병합.
앞 커밋에서 온 타입 오류 2건도 고침 (`slopeColumnCount` 미사용,
`variant: "outlined"` 는 없는 값). 앞선 확인에서 npx 가 엉뚱한 패키지를 실행해
「오류 없음」으로 잘못 봤음 — tsc 는 config/node_modules 것으로 부를 것.
검증 — 새 시험 5건 + 인계 28건 통과, 전체 509 passed. tsc 오류 0.
화면 실조작으로 시공법 저장·되돌리기, 관급/설치주체 저장·되돌리기 확인 후
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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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9. 수량 결과(작업 공종 축)와 자재 총괄(자재 축)을 각각 낸다.
- 자재 줄에는 공종코드를 붙이지 않음. 붙이면 자재가 내역 줄로 오해되어
이중계상이 됨. `verify_no_code_on_materials()` 로 코드에 못 박음.
- `in_bill` 을 실어 무대·합계 줄을 가름. 수량은 그대로 넘김 —
무대+도자+덤프 = 총 운반토량 검산에 쓰이는 값이라 빼면 검산이 죽음.
- `ground_class_set` 동봉. 「연암」이 몇 갈래 중 하나인지 알아야 예산내역서가 섬.
- 매핑표는 데이터 파일(`resources/data_work_item_mapping/`). 못 이은 줄은
빈 코드로 두지 않고 `unmatched_work_items` 로 냄.
품셈 형태 판정 교차 확인 — 「첫 칸이 갈래 딱지이고 이름이 둘째 칸」인 표에서
직종을 첫 세 행에서만 찾아 12장 구조물 표 8건이 미판정으로 빠져 있었음.
딱지를 알아보는 규칙을 맨 마지막에 두어 앞 판정을 흔들지 않고 해소
(미판정 85 → 77, 생산량형 16건 불변). 비율 지시를 먼저 보면 강관동바리 같은
소요량표가 참조로 넘어가므로 소요량을 먼저 보게 순서를 잡음.
검증 — 인계 22건 + 품셈 5건 통과, 전체 500 passed.
실서버 `GET /quantity/handoff` 200 (내역 10줄·제외 1·자재 4, 갈래세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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