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마다 requestAnimationFrame(reflow) 을 걸어 한 프레임에 67번 돌았고, 매번
쓰기 뒤 읽기라 강제 레이아웃이 67회 났음. 한 번의 강제 레이아웃이 그때까지 들어간
카드 전부를 다시 재므로 뒤로 갈수록 비쌌음(보조 창 CPU 프로파일: 자기 시간 1위).
- reflow 를 reset(쓰기) / measure(읽기) / apply(쓰기) 세 토막으로 가름.
- 모듈 단위 scheduleReflow 가 카드를 모아 한 프레임에서 전부 reset -> 전부 measure ->
전부 apply 순으로 돌림. 강제 레이아웃 프레임당 1회.
- ResizeObserver 는 창 크기 변경 때 그 카드만 큐에 다시 넣음(첫 호출 건너뛰기 유지).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 B06 진입 2,330~2,864ms -> 1,994/2,088ms,
긴 작업 합 1,853 -> 1,604/1,728ms. 동작 확인: 카드를 200px 로 좁히면 버튼 3개가
... 패널로 옮겨지고 되돌리면 복귀(정상 폭에서는 scrollWidth = clientWidth = 937 로
넘침 없음). type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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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confirm 이 측점마다 종단 정본을 다시 열고(13.8ms) 행마다 DB 에 썼음(24.5ms).
건당 38.3ms 라 30건이면 1.15초, 67건이면 2.57초로 측점 수에 선형으로 늘었음
(보조 창 서버 내부 측정).
- 다시 계산할 측점을 먼저 고른 뒤 asyncio.to_thread 를 **한 번만** 돌림. 그 안에서
종단 정본과 포장 제안표·세월교 하강표를 한 번 읽어 측점마다 돌려 씀.
- read_cross_design_inputs 에 preloaded 인자 추가(종단 경로·내용·포장 제안표).
경로 검증은 resolve_longitudinal_path 로 떼어 재사용.
- 쓰기는 merge_cross_section_designs 한 문장.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저장] 3회) — route/confirm 470~834ms -> 324/351/356ms.
버튼 전체 대기 2,624~3,415ms -> 1,826/2,766/2,979ms.
(오늘 누적: 4,137ms -> 1,826~2,979ms)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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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5 진입이 간헐적으로 13~14초 멎던 원인을 CDP 프로파일로 잡음. 13,537ms 중
getVertexPosition 3,267 + intersectTriangle 3,178 + checkGeometryIntersection 3,012
+ _computeIntersections 2,198 = 11.6초가 three.js 레이캐스팅이었음.
- terrainElevation 이 점마다 Raycaster 로 지형 높이를 찾고 있었음(한 번 쏠 때마다
삼각형 전수 훑기). 마커·측점선이 점마다 부르는 자리라 곱해짐. 이미 있던
TerrainHeightIndex(격자 색인)로 돌리고, 색인도 지형과 한 벌로 보관(빌드 O(삼각형)).
같은 교훈을 2026-08-23 비탈 투영에서 겪어 색인을 만들어 뒀는데 이 함수만 옛 길이었음.
- B06 카드 버튼줄 reflow 의 레이아웃 스래싱 제거 — 한 칸 옮길 때마다 scrollWidth 를
다시 읽어 매번 강제 레이아웃을 냈음(카드 67장마다). 읽기/쓰기를 갈라 폭을 한 번만
재고 옮길 개수를 계산. ResizeObserver 첫 호출도 건너뜀(rAF 와 겹쳐 두 번 돌았음).
- get_section_context·get_section_detail 의 순차 읽기를 asyncio.gather 로 묶음
(원격 DB 왕복 약 12ms/질의).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4왕복) — B05 진입 14,708/1,060/14,841 -> 1,269/806/726/746ms.
급등 사라짐. B06 진입 2,884 -> 2,330~2,864ms(긴 작업 합 2,313 -> 1,853).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type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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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점마다 SELECT+UPDATE 두 왕복을 냈고 DB 가 원격이라 왕복 하나가 약 12ms.
22행이면 670ms 이고 측점 수에 선형으로 늘었음(보조 창 서버 내부 측정).
- B06_Section_Repository_Bulk.merge_cross_section_designs 신설 — 노선 측점을 한 번에
읽고, 파이썬에서 chainage 를 맞춰 JSON 을 합친 뒤
`UPDATE ... SET data = CASE id ...` 한 문장으로 되돌려 씀(없는 행은 다중 INSERT).
행 수와 무관하게 왕복 두 번. Repository 가 685줄이라 파일을 나눔(700줄 한계).
- 부르는 자리 셋을 묶음으로 바꿈 — _apply_section_edits 의 기본설계·측점 patch 두 루프,
_recompute 의 보정·면적 두 루프.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저장] 3회) — sections/save 3,593ms -> 2,205 / 1,870 / 2,547ms.
버튼 전체 대기 4,137ms -> 2,624~3,415ms. 진행 표시는 2~3ms 만에 뜸.
시험 tmp/tests/test_b06_bulk_designs.py 5건(같은 JSON 결과·왕복 두 번·1cm 허용오차·
행 없을 때 INSERT·빈 목록은 왕복 0). 전체 400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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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저녁 사용자 확정. 이유는 속도가 아니라 보안 — 저장 경로가 브라우저 계산이면
유토 배분·운반거리 코드(_balance 523 + _settle 235 = 758줄)가 번들에 남아야 해서
화면에서 안 그려도 뺄 수 없음. 서버가 정본을 내면 그 몫이 번들에서 빠짐.
대가는 저장 대기 850ms -> 약 980ms(Node 131ms) — 기다리는 조작이라 허용.
- 저장·확정이 편집을 커밋한 **뒤** recompute_server_side 를 부름(전에는 편집 앞에서
Node 없이 보정만). 바뀐 벽·측점이 면적·유토곡선에 실림.
- run_node 갈래 제거 — 이제 부르는 자리가 둘 다 Node 를 돎(체인·저장).
쓰이지 않게 된 enforce_stored_designs 래퍼 삭제.
- 코리도 열쇠 질의: hash 를 isinstance 로 좁힘. 파이썬에서 곧바로 부르면 Query 기본값
객체가 들어오는데 truthy 라 열쇠 없는 호출이 통째로 stale 로 떨어졌음(보조 창 지적).
시험 395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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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6_Section_Router_Confirm` 이 `_compute_default_designs` 를 `B06_Section_Router`
에서 들여왔는데, 커밋 1d4568b9 가 그 재수출을 지우면서 서버가 아예 안 떴음.
원본 모듈 `B06_Section_Router_Design.compute_default_designs` 에서 곧바로 들여옴.
시험 390건이 이 경로를 안 타서 못 잡았으므로 tmp/tests/test_app_imports.py 추가 —
`main` 을 들여와 라우터 27개가 전부 import 되는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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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추가·이동·삭제가 B05 패널 메모리에만 있어, B06 으로 넘어가 [저장]·[확정]하면 그
편집이 사라졌음(대응표 조사에서 드러남).
- 등록표에 `pipes` 초안(프로젝트 범위)을 되살림
- 배치가 바뀌는 순간 목록을 초안에 담고, 내보내기는 `flushPendingPipes` 한 창구로 모음
- B05 [임시저장]·B06 [저장]·[확정] 모두 이 창구를 지남 (자동저장 없음)
검증: 초안으로 관 11 → 10개 저장·초안 비움, 되돌려 11개 복구.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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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 초안이 저장으로 정본이 되면, 화면이 들고 있던 상세는 초안 기준으로 벽을 얹은
사본이라 새로 저장된 구조물의 벽이 다음 조회까지 안 붙었음(8+0.0 흙막이 실측).
검증: 캐시를 비우면 벽 5 → 7개로 붙음.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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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기슭막이를 옆으로 옮겨도 안 움직이는 측점이 있어(실측 1.0m 요청에 0.00~0.18m),
막는 규칙(원지반 매몰 금지)이 되돌린 양을 벽에 남기고 툴팁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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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추가) 기슭막이가 성토사면과 안 맞는다는 지적(3-5)을 수치로 재니, 어긋난 곳은
접점이 아니라 바닥이었음 — 상단은 1:1.2 성토선에 붙는데 키는 요청값 그대로라
지형이 모자라면 바닥이 떴음(실측 0.12~0.87m).
자리는 그대로 두고 키를 지반까지 맞춤 — 지반이 낮으면 형태 높이 한계까지 키우고,
높으면 최소 높이까지 줄임. 조정창 되받기 값도 조정된 높이로 나감.
검증: 264.06 0.394 → 0.000m(키 1.00 → 1.39), 821.62 0.427 → 0.000, 914.93 0.122 → 0.000.
731.31 은 0.873 → 0.373 으로 줄되 남음(돌쌓기(메) 높이 한계 2.0m — 경고 유지가 맞음).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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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6): 유토곡선은 자리를 많이 먹는데 정작 늘 봐야 하는 값은 마지막
지점 누가토량 하나임. 기준은 횡단으로 고정(종단 기준 곡선은 뒤에 삭제 예정).
- 총괄값 계열을 범례 선택과 무관하게 **횡단 기준**으로 뽑음
- 공용 배지 `common_util_mass_haul_badge.ts` — 종단 그래프 좌측 상단 오버레이,
세부 내역은 툴팁
- B05: 상단줄의 「누가토량」 항목을 배지로 옮김(유토곡선 패널은 그대로 유지)
- B06: 유토곡선 그래프·범례·요약줄 삭제, 그 높이를 종단면도가 전부 사용
검증: B06 배지 −5,595.5㎥·범례 없음·종단 228px, B05 배지 −6,842.6㎥·상단줄에서 제거.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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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마다 따로 얹으니 새로고침 뒤 세션 스냅샷이 저장분 기준으로 되돌아갔음
(초안 벽 3건이 화면에서 사라짐). 캐시·세션·새 요청 어느 길로 들어오든 지나는
공유 저장소에서 ① 저장 안 한 구조물 벽을 얹고 ② 구조물 면적을 다시 계산하게 모음.
검증: 새로고침 뒤에도 벽 5건(저장 2 + 초안 3)이 붙고 3+0.0 성토 8.06 → 5.73㎡ 유지.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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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곡선은 카드보다 먼저 계산돼, 구조물을 넣으면 카드 면적만 바뀌고 최종 누가토량은
옛 값으로 남았음. 구조물이 바뀌면 면적을 먼저 다시 얹고 그리게 순서를 바로잡음.
검증: 3+0.0 성토 8.06 → 5.73㎡, 최종 누가토량 553.4 → 546.4㎥ (저장 전,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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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구조물 배치」로 넣은 옹벽·돌쌓기 같은 벽이 지금까지 측점만 심고 기하가 없어
절·성토 면적이 그대로였음(2026-09-06 사용자 확정: 반영해야 함).
- 독립 기슭막이가 쓰던 `section.revetment` 제원 자리에 그대로 얹음 — 기하·설계선
트림·폐회로 면적·3D 가 손대지 않고 따라옴.
- 서버 `B06_Section_Engine_Structures_Wall.py`(저장분) ↔ 브라우저
`common_util_structure_walls.ts`(미저장 초안) 짝 + 거울 테스트.
- 설치 측 칸이 없는 C군은 성토가 나는 쪽으로 자동 배치, 양측 절토면 세우지 않음.
- 구조물 목록이 바뀌면 B06 이 초안을 얹어 다시 그림.
검증: 40m 돌쌓기(찰) 추가 시 그 측점 성토 5.81 → 5.02㎡.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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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세월교 보정 헬퍼를 저장 시점으로 옮기면서 `@router.post(.../save)`
데코레이터와 `save_sections` 사이에 끼워 넣어, 라우트가 헬퍼(None 반환)에
붙어 있었다. 저장이 500(ResponseValidationError)으로 떨어졌다.
헬퍼를 데코레이터 앞으로 옮겨 라우트를 되돌렸다.
검증(용화 신규 프로젝트, 노선 145): 저장 200, 카드에서 고른 지반유형이
DB `cross_sections.data.design.ground_type` 에 반영되고 면적도 브라우저
계산값으로 갱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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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6): 조작은 캐시에 쌓이고 [저장]·[확정]에서만 영구저장소에
나간다. 카드 버튼(지반유형·단면유형·측구·포장·2단 비탈)은 누를 때마다
POST cross-design 이 나가 서버가 계산하고 바로 저장하고 있었다.
- 세션 초안 crossdesign 신설(B06_Section_Cross_Design_Session) — 선택값만 담는다.
- 계산은 브라우저 재계산 창구 하나로 돌린다(B05·B06 공용).
- 재계산 때 세션 선택이 정본보다 우선 — 새로고침 뒤에도 고른 값이 남는다.
- [저장]·[확정] patch 에 선택값 + 전 측점 면적을 실어 보낸다. 카드 버튼을 바꾸면
구조물이 없는 측점 면적도 달라지므로 구조물 측점만 보내면 수량이 어긋난다.
- 구조물 목록 주석 정정(이미 초안 방식인데 옛 주석만 남아 있었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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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지표면: 목록(surface/models)으로 id 를 찾고 3D 단계에서 surface/confirmed
를 또 부르던 것을 확정 응답 한 번으로 합침. 모델 id·범위가 그 응답에 다 있다.
- 종횡단 설정값(sections/context): ④ 계산 결과로 보고 세션에 담음. B05·B06 을
오갈 때마다 다시 묻지 않는다. 노선 캐시를 버리는 자리에서 함께 버린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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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는 확폭량 표만 주고 붙이는 방식이 없어, 곡선 시·종점에서 폭이 뚝 끊겼다.
곡선 앞뒤 CURVE_WIDENING_TAPER_M(10m) 구간에서 0 → W 로 잇는다.
- 측점 생성 때 확폭량을 한 번에 계산해 curve_widening_m 으로 저장. 테이퍼는
이웃 측점을 봐야 하므로 측점 단위 계산으로는 낼 수 없다.
- 설계 엔진(파이썬·TS 짝)이 저장된 확폭량을 우선 쓰고, 없으면 반경 표값으로
되돌아간다 — 옛 저장분도 그대로 돈다.
검증: pytest 389 passed(테이퍼 경계값 테스트 2건 추가),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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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6): 조작 중과 [저장]·[확정]의 계산은 브라우저 몫이고,
서버는 초기값을 만들 때만 같은 코드를 Node 로 돌린다.
- 면적 산출을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 로 빼 Node 진입점과 브라우저가
같은 한 벌을 쓰게 함(structureAreaRows / applyStructureAreaRows).
- [저장]·[확정]이 카드를 그리지 않은 측점까지 면적을 계산해 cross_patch 로
보냄. 유토곡선도 그 위에서 쌓음.
- 서버는 저장 때 Node 를 돌리지 않음 — 포장 구간·세월교 노면 하강 보정만
남기고, 그 보정은 편집분을 얹기 전에 돌게 순서를 바꿈.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7 passed, Node 진입점 스모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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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6): 읽을 때는 영구저장소에서 가져오기만 하고, 계산은
화면(캐시)에서 하며, 저장·확정에서만 영구저장소에 쓴다.
- get_section_detail 이 조회할 때마다 돌리던 포장 구간 보정·세월교 노면 하강
보정을 제거. 조회는 저장분을 그대로 싣는다.
- 두 보정을 recompute_server_side 로 옮겨 [저장]·[확정]·자동설계 체인에서
정본에 남긴다. 보정된 설계 위에서 구조물 면적·유토곡선이 나오도록 순서를
잡았다.
- 설계 미지정 측점 폴백(attach_default_designs)만 조회에 남긴다 — 저장분이
있으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검증: pytest 387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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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5·B06 계산을 서버·브라우저 양쪽에서 돌 수 있게 하는 작업의 1단계.
배수관 세트(배관·세월교·BOX암거·물넘이포장·독립 기슭막이) 제원이 서버에만
있어 브라우저는 스펙 칸을 하나씩 옮겨 적는 부분 사본으로 버티고 있었다.
- common_util_culvert_sets.ts 신설 — B06_Section_Engine_Culvert.py 의 짝.
매 상세 조회마다 도는 자리라 Node 왕복 대신 짝을 택함(CLAUDE.md 5장 ①).
- 거울 테스트 추가 — 다섯 시설을 태워 측점별 딕셔너리째 대조.
- 흩어진 임시 산식 3곳(관경÷1000 · BOX 구체 길이 · 날개벽 바닥판 연장)을
이 한 벌로 바꿈.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7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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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B06): 구조물 면적·유토곡선 서버 계산 자리 마련 + 상단측 저장 누락 수정
계산 자리 일원화(CLAUDE.md 5장) — 브라우저에서만 돌던 두 계산을 서버가 같은 TS 로
한 번 더 돌려 정본에 얹음. 파이썬 포팅 금지(기하가 두 벌이 되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
- B06_Section_Server_Calc_Node.ts 신설 — 구조물 폐회로 면적 계산 후 그 위에서
유토곡선을 쌓음(화면과 같은 순서). balloon 위치는 서버가 만들지 않음.
-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ts 신설 — 정본만 읽는 제어기 흉내를 B07 도면에서
떼어 공용화. B07·서버가 같은 한 벌을 씀.
- common_util_node_bundle.py 신설 — 번들 빌드·실행 배관 공용화(코리도도 이걸 씀).
- 전처리 체인(초기값 스냅샷 앞)·[저장]·[확정]에서 서버 재계산 호출.
- 상단측(측구 방향) 변경이 B05 [임시저장]에만 실리던 것을 B06 [저장]·[확정]에도
실음 — flushUphillOverrides.
- 죽은 세션 등록 항목 pipes 제거(읽는 곳도 쓰는 곳도 없었음).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6 passed, tmp/tests/test_b06_server_calc_node.mjs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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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6 사용자 확정 — 구조물 **자체 면적을 빼는 것이 아니라**, 지반선과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이 이루는 폐회로의 넓이다. 기존 계산은 표준 설계선만 보아 구조물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 그리는 쪽이 이미 만든 트림(`designTrim`)을 그대로 받아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을
세운다 — 트림 안쪽은 설계선, 바깥은 구조물 성토부선, 그것도 없으면 원지반(면적 0).
그림과 면적이 같은 입력을 쓰므로 둘이 갈리지 않는다.
- 벽면은 **수직**이라 트림 경계 바로 바깥에 점을 하나 더 찍는다. 안 넣으면 사다리꼴이
단차를 비스듬히 이어 붙여 없는 면적이 생겼다(실측 6.25㎡ → 7.5㎡).
- 절토는 암 경계선이 있으면 기존 규칙대로 토사/암으로 나눈다.
- 확인(node) — 전구간 100㎡ · 벽에서 끊음 6.25㎡ · 구조물선 포함 20㎡.
한계: 서버는 아직 구조물 기하를 몰라 이 보정이 **브라우저 계산에만** 실린다. 저장·확정
뒤 서버 재계산에서는 표준 값으로 돌아간다 — 서버 반영은 남은 작업(계획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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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세션 일원화에서 조정창 값 8종을 옮기며 다단 구간값(`extraspan`)을 등록표에
빠뜨렸다. 표에 없는 이름을 꺼내다 예외가 나 페이지 렌더가 통째로 실패했고 화면에는
「준비 중인 페이지입니다」만 떴다(화면 확인으로 발견).
- `extraspan` 을 등록표에 넣음.
- 표에 없는 이름은 이제 **예외 대신 저장 건너뛰기** — 그 값만 안 남고 화면은 선다.
콘솔에 한 번 알려 표에 줄을 넣게 한다.
- B06 이 키를 만들 때 쓰던 형변환을 없앰 — 앞으로 등록표에 없는 이름은 컴파일에서
걸린다. 같은 사고가 화면까지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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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 연동 해제는 위치(4축)만 갈랐고 높이는 소유 측점 값을 계속
따라가, 소유 측점 높이를 바꾸면 푼 측점까지 같이 움직였다.
연동을 푸는 그 순간 화면에 그려진 벽 높이를 이 측점 조정값으로 굳힌다 — 값이 튀지
않으면서 이후에는 따로 논다. 이미 손댄 벽은 그대로 둔다. 단 수·형태는 소유 측점을
따르는 2026-08-30 확정을 그대로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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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확정. 별표2 Ⅰ.2.나.(4) 확폭표(R 10~45m → 2.25~0.25m)를 측점별
평면 곡선반경에 물려 차도 폭을 넓힌다.
- 확폭 방향은 **곡선 바깥쪽 편측** — 노선 폴리라인의 외적 부호로 회전 방향을 보고
바깥쪽을 정한다(좌회전이면 우측). 측점 기록에 `curve_outer_side` 로 실린다.
- 차도 반폭을 좌·우로 나눠 들어 한쪽만 넓어지게 함. 확폭이 0이면 예전과 같은 대칭
단면이다. 노견·측구·사면은 그 바깥으로 그대로 밀린다.
- 확폭을 더한 유효너비는 법정 상한 5m 에서 자른다(규격 3.0m 면 최대 2.0m 까지).
- 계산 짝을 함께 고침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 과 브라우저 `computeCrossDesign`,
표는 양쪽에 두되 짝임을 주석으로 못 박음. 확폭 입력은 측점 기록에서 뽑는 헬퍼
하나로 9개 호출부(횡단·확정·B07 도면)에 같은 값이 가게 함.
- 횡단도에 노폭 라벨 — 확폭이 걸리면 「노폭 4.5m (규격 3.0 + 확폭 1.5)」로 적는다.
- 확인: 표 경계·편측 적용·5m 상한·회전 방향 판정 5건(pytest) + 브라우저 표 15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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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확정. 자동탐색은 평면만 보고 노선을 정해 실제 판단과 맞지 않으므로
쓰지 않는다 — 버튼만 감추고 코드·API 는 남긴다. 대신 법정 평면 기준을 **경고**로 낸다.
- 횡단 생성이 측점마다 평면 곡선반경(`plan_radius_m`)을 낸다. 노선 폴리라인 위에서
앞뒤 10m 떨어진 세 점의 외접원 반경이며, 직선(1만m 이상)은 null. 반지름 50m 원호로
50.008 이 나오는 것을 확인.
- 법정 최소곡선반지름 표(별표2 Ⅰ.2.다.(1) — 40:60/40, 30:30/20, 20:15/12)와 배향곡선
하한 10m 를 설정에 넣고 계획선 정책에 실어 화면으로 내린다. 탐색이 쓰는 등급별
상수와는 별개다.
- 종단 상단줄에 「곡선반경 부족 n곳 / 최소 R」 경고 추가 — 자동 보정·차단은 없다.
툴팁에 하한값과 배향곡선 하한 미만 개수를 적는다.
- 이 반경은 다음 작업(곡선부 확폭)이 그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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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사용자 지시 건. 넘김 자체는 서 있었고 값이 중간에 지워지거나 대조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 부재키가 지워지던 길 — 3D 로 고른 뒤 선택 동기화가 **측점만** 다시 적어 부재키를
덮었다. 같은 측점이면 이미 적힌 부재키를 지키게 함(모든 호출자에 함께 적용).
- 측점 대조 허용오차 0.01m → 0.05m. 같은 화면의 다른 대조와 같은 값이며, 3D 가 준
누가거리가 소수점 아래에서 조금만 달라도 측점을 못 찾고 조용히 끝나던 원인.
- 「진입당 한 번」 빗장을 넘김값 서명 비교로 교체 — 자료가 늦게 와도 다시 서고,
같은 값이면 재렌더에도 스크롤이 안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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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세션 일원화 2단계 (2026-09-06 사용자 지시).
- ② 설계 초안 이관 — 구조물 미저장분, 상단측 변경분, 페이지 간 넘김값(구조물 선택),
표준횡단 편집값, 조정창 4축·단수·연동값 8종, 암 경계선, 표시 반폭. 넘김값은 별도
임시 키를 없애고 초안 한 자리로 흡수.
- ④ 계산 결과 이관 — 최신 노선 응답, 서버가 준 규격 횡단·암 경계 기본값. 횡단 상세는
메모리 캐시에 더해 세션에도 한 벌 얹어 새로고침 뒤 첫 화면이 서버를 안 기다림
(용량을 넘으면 조용히 건너뛰고 예전대로 다시 받음).
- B05 진입의 강제 새로읽기를 걷어냄 — 캐시로 먼저 그리고 노선번호·지표면 서명으로
뒤에서 신선도만 확인, 달라졌을 때만 다시 그림.
- [초기화]의 초안 비우기를 `clearDrafts` 한 곳으로 모음(예전에는 파일마다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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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캐시·세션 일원화 1단계). 세션 접근이 19개 파일 64곳에
흩어져 있고 키 이름이 네 갈래라 같은 설계값인데 두 화면이 서로의 값을 못 보는
자리가 있었다.
- `A00_Common/b_page_state.ts` 신설 — 값마다 통(① 취향 · ② 초안 · ④ 계산 결과)과
범위(전역·프로젝트·노선)를 한 줄로 적는 등록표. 키 형식은
`aislo:{통}:{이름}:{프로젝트}[:{노선}]` 하나이고 **페이지 이름을 키에 넣지 않는다**.
- 옛 키는 처음 읽을 때 새 키로 한 번 옮기고 지운다(사용자가 쓰던 배치 유지).
- 초안 비우기(`clearDrafts`)·결과 버리기(`clearResults`)를 그 한 곳에 둠.
- 이번 커밋은 ① 취향값 11개를 이관 — 패널 접힘·높이, 유토곡선 펼침·높이·범례,
테이블 펼침·높이, 배수유역 접힘·폭, B06 패널 접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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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 기본 켜짐 목록에서 토량분배(평형선·운반 블록)를 빼고
세션 저장 키 판을 v4 → v5 로 올림 — 안 올리면 이미 켜 둔 브라우저가 옛 값을
그대로 씀. 범례에서 켜면 예전대로 나옴. 두 화면이 같은 키를 쓰므로 두 벌을
함께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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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보고(2026-09-04) — 「종단 곡선 조절에 따라 횡단 기준 유토곡선 변경 안 됨」.
오늘 프레임을 아끼려고 넣은 곡선 계산 캐시가 원인. 횡단 설계는 `refreshCrossDesigns` 가
**같은 객체를 제자리에서 고치므로**(배열·요소 동일성 유지) 「입력 객체가 같으면 안 바뀐 것」
이라는 캐시 판정이 성립하지 않음. B06 은 `detail` 동일성으로 캐시해 **한 번 계산한 뒤로는
영원히 낡은 곡선**을 보였음.
- 두 곳(B05 패널·B06 조립기)의 캐시를 걷어내고 그릴 때마다 계산하게 되돌림.
- 왜 캐시하면 안 되는지 주석으로 못 박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B06 — 횡단 지반 종류를 바꾸자 절토 4,500.3 → 4,500.7㎥, 토취 10,211.5 → 10,211.1㎥,
곡선 경로도 바뀜(고치기 전에는 완전 동일)
② B05 — 계획고 6칸 올리자 계획선·유토곡선 둘 다 바뀜(성토 14,729 → 17,513㎥)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0ms, 33ms 초과 **0건**(캐시 없어도 예산 안)
④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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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4) — 「버티기 + 부드럽게」. 누가토량 곡선은 표고와 달리 가팔라,
급한 구간이 창에 들어오면 세로 폭이 한 칸에 228 → 1,019㎥(4.5배)로 튀었음(실측).
- **버티기** — 곡선이 지금 창 안에 들어오고 창을 55% 넘게 채우면 창을 아예 안 건드림.
- **부드럽게** — 바꿔야 할 때도 한 번에 안 가고 다시 그릴 때마다 남은 만큼 20%씩 좁힘
(약 0.15초에 걸쳐 미끄러짐). 아직 안 끝났으면 다음 프레임에 한 걸음 더.
- 여유를 5% → **20%** 로 넓혀 곡선이 위아래 끝에 딱 붙지 않게 함(종단과 같은 값).
- 곡선 계산(`computeMassHaulSeries`)을 입력 객체 단위로 아껴 둠 — 스크롤 중에는 입력이
그대로인데 그릴 때마다 다시 계산해 프레임을 먹었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한 칸씩 8번 굴려 세로 폭 257·257·257·257 → 1,031 … : **4칸은 아예 그대로**(버티기)
② 창이 바뀌는 순간 궤적 257 → 711(42ms) → 882(80ms) → 1,030(151ms): 계단이 아니라 미끄러짐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4 → **24.0ms**, 33ms 초과 **0건**(고치기 전보다 나아짐)
④ B06 최대 프레임 21.2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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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2026-09-04) — 「유토곡선도 반영해야지. B06 페이지도 있잖아. 같은 로직일 텐데
왜 반영이 안 된 거야」. 그리는 쪽(종단 렌더러)은 공용이라 이미 바뀌어 있었고, **스크롤을
받아 창을 옮기는 쪽이 화면마다 따로**라 B05 만 연결돼 있던 것.
- 세로 창 모듈을 `common_util_chart_ywindow.ts` 로 옮겨 B05·B06 이 함께 씀.
좌측 고정 축은 표식(`b05-profile__yaxis--ywindow`)이 붙은 것만 옮김 — B06 은 한 컨테이너에
종단·유토곡선 축이 함께 살아 남의 축까지 옮기면 안 됨.
- 세로 과장(B06 조절값)을 각인·반영 — 예전에는 과장이 1일 때만 대상이었음.
- 유토곡선은 변환이 아니라 **곡선만 다시 그림**(스크롤마다). 곡선 위 말풍선·EP 표·측점
점처럼 세로로 늘어나면 안 되는 것이 많아, 그것만 따로 옮기는 값이 다시 그리는 값보다 큼
(유토 SVG 234개 = 종단의 1/3).
- B06 상단 패널을 통째로 다시 그리던 스크롤 처리를 걷어내고, 종단은 변환·유토곡선은
제자리 교체로 바꿈. 700줄 제한에 맞춰 종단 조립을 `_View_Chart.ts`(116줄)로,
유토곡선 조립기를 `_View_MassHaul.ts` 로 분리(727 → 718줄).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B05 유토곡선 눈금이 스크롤을 따라 4.3㎥ → −1,348.8㎥ 로 이동(예전에는 안 따라옴)
② B06 종단 눈금 830/840/850m → 824/826/828m, 유토곡선 68.2㎥ → −3,375.1㎥ 로 동시 이동
③ B06 최대 프레임 **35.9 → 23.5ms**, 33ms 초과 1 → **0건**(중앙값 16.7ms 유지)
④ B05 최대 프레임 27.4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시(2026-09-04) — 「화면을 리프레시하는 느낌. 가장 강한 지연은 멈춘 뒤 끊김.
실시간처럼 되려면 근본적으로 표현을 바꿔야 하지 않나」. 확정: 변환 방식.
원인 — 세로 위치가 선 하나하나의 좌표에 박혀 있어, 세로 창이 바뀌면 그래프를 통째로
다시 만들 수밖에 없었음(SVG 요소 457개, 실측 34ms = 60Hz 두 프레임 누락).
- 세로에 딸린 도형(눈금선·절성토 음영·지반선·계획선)을 `b06-chart__ywindow` 한 겹으로
묶고, 세로 창을 `translate`+`scale` 한 줄로 표현. 두 창의 대응이 1차식이라 정확히 겹침.
- 자를 영역(clip)은 변환 밖, 글자는 변환 밖에서 자리만 옮김(늘어남 방지).
글자 내림 4px 은 변환 뒤에 더함 — 배율과 함께 커지면 선에서 떨어짐(실측 6.4px).
- 선 굵기·점선 간격은 `vector-effect: non-scaling-stroke`(변환이 걸렸을 때만 적용해
B06 은 예전 그대로).
- 눈금 간격이 어긋나면(배율 0.8~1.25 밖) **눈금층만** 다시 만듦(요소 20개 안팎).
눈금은 그릴 때의 좌표계에 놓아 같은 변환이 그대로 먹음.
- 눈금 계산을 `yWindowTickValues` 로 빼 그리는 쪽과 갱신 쪽이 같은 눈금을 씀.
- 패널은 스크롤마다 변환 갱신만 부름. 전체 재구성은 눈금으로도 못 살릴 때만 남김.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휠 20칸 4,800px):
① 전체 재구성 **0회**(고침 전 다회) ② 최대 프레임 **59.9 → 20.0ms**, 20ms 초과 0건
③ 눈금 글자와 눈금선 간격 6.4 → **0.5px** ④ 지반선의 한 점을 변환으로 놓은 자리와
눈금이 말하는 자리가 **0.000px** 일치(배율 2.715 상태) ⑤ B06 종단은 변환 겹 3개 모두
변환 없음(항등) — 화면 불변 ⑥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토사/암/포장 3그룹이 같은 필드를 각각 갖던 화면을 공통 한 벌로 합침 (칸 31 → 15)
- 공통 = 노폭·노견·측구·절토/성토 경사·횡단 경사, 구분선 뒤 암 = 절토 경사·L형 측구,
구분선 뒤 포장 = 횡단 경사
- 저장 구조는 3그룹 그대로 — 공통값은 고칠 때 세 그룹에 펼쳐 넣음
- 옛 프로젝트가 그룹마다 다른 공통값을 갖고 있으면 토사 값 기준으로 한 벌 통일
(사용자 확정 2026-09-04)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줌 버튼을 셋(줌인·줌아웃·초기화)으로 줄임. 세로 배율·창 이동 버튼 제거
- 배율 1 = 기본값이자 축소 한계 — 한계에 닿은 버튼은 흐리게 죽임
- 세로는 보이는 누가거리 구간의 지반·계획선 범위로 자동(공통 함수
windowElevationRange, B05·B06 종단이 함께 씀). 스크롤이 멈춘 뒤 0.16초에 갱신
- 계획고 편집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Y 축 고정, 손을 떼면 다시 맞춤
- 유토곡선 Y 도 같은 창 기준(전 구간 ±200㎥ 고정 해제)
- B06 종단이 쓰던 공통 Y 스케일(calculateYScale) 제거 — 횡단 카드는 원래 안 쓰던 값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바깥 선택이 폼에 실릴 때 접힌 좌측 패널 자동 펼침(onReveal 창구)
- 계곡 통과 시설 목록 행도 보이는 자리로 스크롤(rAF)
- 종단 테이블 구조물 구간 판정을 허용오차 비교로 교체 + 병합 측점 포함(강조 0건→6건)
- 구조물 선택 세션을 소비형에서 유지형으로 — B06 카드·목록·부재 선택도 같은 칸에 기록,
양쪽 진입 시 복원(목록 지연 로드 대비 이중 복원)
- 조정창 닫기가 세션 선택까지 지우던 결함 수정(부재 해제와 측점 해제 분리)
- B05 페이지 700줄 유지 위해 상단측 세션 보관을 Page_Helpers로 이동(동작 불변)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 이름표를 횡단도 이름으로 통일 — 세월교 유입·유출, BOX 좌·우, 본체는 body
- 조정창 하나가 여러 부재를 다루므로 `측이름:부재` 꼴 — 강조는 전체 키, 조정창은 앞칸만
- B06 갈래 태우기 신규 모듈 — 세월교/BOX/기슭막이 조정창으로 각각 보냄
- 저장 코리도 만료(BUILD_VERSION 91→92) — 재계산 비용 실측 차이 없음(5.1초 vs 4.7초)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구조물 솔리드에 부재키(key) 부여 — B06과 같은 이름(inlet·outlet·extra{i}·bextra{i}·own·basin·pipe)
- 구조물 메쉬에 신원표(userData) — 이름 규칙은 그대로 유지
- 신규 모듈 두 개 — 3D 클릭·강조(Viewer_Structure_Pick), 좌측 패널 연결·B06 넘김(Structure_Pick_Session)
- 좌측 패널·종단에서 고른 것도 3D가 따라오도록 선택 동기화에 포트 추가
- B06 진입 시 세션 넘김값으로 그 측점 카드 선택·스크롤 + 기슭막이 조정창 열기
- 저장 코리도 만료(BUILD_VERSION 90→91) — 옛 저장본엔 부재키가 없음
- 뷰어 700줄 여유 — 검증용 요약을 Viewer_Debug로 분리(동작 불변)
- 검증 수단 — __corridorScene에 camera·project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B05_Profile_UI_Profile_Zoom.ts 신규 — 배율 상태(가로 폭 배수·세로 배율·창 중심)와
버튼 7개(+ − ⇕+ ⇕− ▲ ▼ ⤢). 자리는 요약줄 오른쪽 끝(그래프 우측 상단),
설명은 툴팁, 클릭은 stopPropagation 으로 측점 선택에 번지지 않게 함
- X 줌은 폭 배수 — computeProfileLayout 에 zoomX 를 넘겨 측점 간격·폭맞춤 폭에 함께 곱함.
그래프·테이블·편집 버튼층·구조물 레인이 같은 매핑을 쓰므로 넷의 x 정렬이 유지됨
- Y 는 표시 표고창(제안 A) — createLongitudinalProfile 에 elevationOffsetRatio 인자 추가,
창 높이 = 전범위 ÷ 배율, ▲▼ 가 창 높이의 10%씩 중심 이동. 세로 스크롤 없음
- 지반선·계획선·절성토 음영을 플롯 사각형 clipPath 안으로 옮김 — 배율을 올려도
선이 축·측점 라벨 위로 흘러나오지 않음 (B06 은 배율 1·오프셋 0 이라 표시 불변)
- 요약줄 렌더러에 trailing 자리 추가, .b05-profile__zoom* CSS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세션에 저장하는 쪽(`createRockBoundaryStore`)은 키를 `toFixed(2)` 로 쓰는데 브라우저
재계산은 `toFixed(3)` 문자열로 찾아 **한 건도 못 읽었음**. 서버 경로는 키를 숫자로
바꿔 비교해 문제가 없었으므로 로컬 계산으로 옮기며 생긴 어긋남임.
키를 숫자로 되돌려 0.01m 단위로 맞춤. B06 에서 암 경계선을 올리내린 값이 이제 B05
유토곡선·횡단 면적에도 그대로 반영됨.
화면 검증(5173→5174, 같은 시점): B05 첫 진입 절토 4,774.1㎥ / 성토 16,690.7㎥,
B06 도 같은 값(재계산 입력·결과 로그로 대조 — 측점 65, 샘플 65, 자연방토 25건까지 동일).
B06 을 거치기 전과 후의 값 차이(성토 16,715.5 → 16,690.7)도 사라져 **첫 진입부터 일치**함.
진단용 임시 로그는 제거함.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두 곳이 같은 뿌리였음. 브라우저 재계산은 **편집이 반영된 계획고**로 횡단 설계를 만드는데
`design_profiles` 는 저장분 그대로라 두 값의 기준이 갈렸음.
1. 재계산 창구가 방금 푼 계획선을 **공유 캐시에도 얹도록** 함
(`detail.longitudinal.design_profiles`). 이게 없으면 낡음 판정이 영원히 참이 되어
B06 유토곡선이 통째로 빈 채로 남았음(사용자 보고). `profile_alignment`(base_pvi)는
건드리지 않음 — 편집 델타의 기준선이라 편집분을 구워 넣으면 이중 적용됨.
2. B06 진입 정합이 **미저장 세션 편집을 못 보고 건너뛰던** 것. 서버에서 갓 받은 저장분
끼리는 늘 일치해 「낡지 않음」이 되는데, B05가 세션에 남긴 편집은 그 안에 없음.
세션 초안이 있으면 판정을 건너뛰고 무조건 맞추도록 함 — 재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 값이 쌈.
화면 검증(5174, 같은 시점 비교):
수정 전 — B05 절토 4,774.1㎥ / 성토 16,715.5㎥, B06 절토 4,515.0㎥ / 성토 14,857.5㎥
수정 후 — 양쪽 모두 절토 4,774.1㎥ / 성토 16,690.7㎥ (일치)
B06 유토곡선 영역도 곡선이 다시 그려짐(문구 없음).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낡음 판정이 **편집 전 계획선**과 견주고 있었음. 로컬 재계산은 편집된 계획고로 횡단
설계를 갱신하는데 비교 대상은 저장분이라, 편집이 있는 동안 판정이 영원히 참으로 남아
유토곡선이 빈 화면에 문구만 남았음(사용자 보고).
- 그리기(`_Profile_Render`)와 진입 판정(`_Profile_Panel.render`) 모두 편집이 반영된
계획선(`toDesignProfile(alignment, …)`)과 견주도록 바꿈. 특히 진입 판정은 세션에
미저장 편집이 남은 채 새로고침하면 「어긋남 없음」으로 나와 재계산을 예약조차 하지
않았음 — 그래서 새로고침해도 문구가 그대로였음.
- 세월교 측점은 노면이 월류 높이만큼 일부러 내려 앉으므로, 판정에서 `surface_drop_m`
을 더해 비교. 안 그러면 계획선을 안 건드려도 늘 어긋난 것으로 나옴.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route 132): [초기화] 직후 문구 없음·유토곡선 정상
(절토 1,113.5㎥ / 성토 1,424.1㎥). 계획고 ▲ 1클릭 시 문구 없이 즉시 갱신
(절토 1,108.3㎥ / 성토 1,428.6㎥), ↶ 로 되돌리면 원값 복귀. 임시 진단 코드는 제거함.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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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조작 중의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야 함(2026-09-03 사용자 확정). 계획고가
바뀔 때마다 전 측점 횡단 계산이 `POST …/cross-design/preview` 로 나가 왕복이 조작
속도를 지배했음.
- `refreshCrossDesigns` 를 로컬 계산으로 교체. 계획고는 저장 선형(`base_pvi`)에 편집
델타를 얹어 TS `buildAlignment` 로 여기서 풂 — 호출부(B05·B06)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단일 창구가 유지됨. 서버 프리뷰는 선형 저장분이 없는 옛 데이터 폴백으로만 남음.
- 표준단면 config 기본값·암 경계 기본 오프셋을 `sections/context` 응답에서 세션에 기억
(`rememberStandardDefaults`·`rememberRockBoundaryDefault`). 프론트에 config 수치를
복제하지 않으면서 패널 없는 B05 도 같은 값으로 계산함.
- 디바운스 250 → 60ms — 왕복이 사라져 손을 떼는 즉시 유토곡선이 따라옴.
- 낡음 판정을 `hasStaleDesigns` 로 바꿔 첫 건에서 중단하고, 계획선 유효 샘플을
샘플 배열당 한 번만 걸러 이진탐색(그리기 프레임당 2.33ms → 0.07ms 실측).
- 파이썬 엔진 2파일·프리뷰 라우터에 「TS 짝 파일과 한 벌」 경고 블록 추가.
검증: `tmp/tests/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10건 — 토사/암 2단계/L형 측구/포장/
세월교 하강/사면 미닫힘 등에서 파이썬과 TS 결과가 면적·설계선까지 일치. 전체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실측: route 127(측점 128) 전 측점 로컬 재계산 7.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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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관경(`파형강관 D1200`) 대신 `배수관` 을 적음 — 횡단 카드와 같은 규칙.
판정을 `structureDisplayName()`(`_UI_Section_Common`) 한 곳으로 모아 두 렌더러가
같은 문자열을 쓰게 함. 저장 라벨은 그대로 — 재진입 이관이 라벨로 종류를 되짚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관종·관경(`파형강관 D1200`) 대신 표시 이름 `배수관` 하나만 적음 —
2026-08-17 확정한 `PIPE_DISPLAY_NAME` 규칙과 같은 표기. 관종·관경은 툴팁에 남김.
판정은 `PIPE_TYPES` 목록으로 하고 저장 라벨은 손대지 않음 — 재진입 이관이
라벨 문자열로 구조물 종류를 되짚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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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B06): 횡단 카드 제목행에 성토사면 본래 경사길이 표기
사면 미교차 경고가 붙는 제목행 우측 끝에 성토사면 경사길이를 표기함.
값은 정본 설계선(`design_line`) 기준이라 기슭막이·집수정이 사면을 끊기 전
**본래 길이**이고, 양측 성토는 좌·우 두 값을 다 냄.
- `fillSlopeLengths()` 신설 — 기존 `protectedSpan`·`meetOffset` 재사용,
성토측만 노견 끝(측구가 있으면 측구 바깥)에서 사면 끝까지 `run × √(1+1/n²)`.
- 미교차 측점은 `≥` 하한값 — 추세 외삽은 지반이 사면과 나란한 자리에서
수십 m 씩 튀어(740m 측점 101.53m) 길이 표기에 못 씀.
- `meetOffset` 교차점을 두 걸음 사이 선형보간으로 냄 — 반폭 맞춤(1m 올림)에는
영향이 없고 길이 표기가 탐색 간격만큼 튀는 것만 막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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