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인 판정: 값 없음을 감추면 조용히 빠지거나 조용히 부풂 — 없으면 없다고 보이기
- 관 지점 벽 치수를 등록부 기본값으로 채운 줄 = 미확정: 원단위 합·자재·터파기·되메우기·기초잡석·타설·잔토·채집석에서 뺌
- 인계 막힘 갈래 넷째 값 unconfirmed(계약 칸은 안 늘림) · B09 는 내역 제자리에 빈 금액 + 빨간 테두리 · 머리 뱃지
- 구조물도 그림에 표와 같은 기본값 사유 줄 · 「횡단도와 같은 값」 문구는 틀려 고침(B06 관 벽 높이는 관경 기준)
- 936be972 내역 184,291,506 → 124,424,547 · 미확정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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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가 structures.json 만 읽던 구멍 — pipe_points.json 도 읽음(관 자체는 관 줄이 셈)
- 관 부설(품셈 12-11 m당)에 기슭막이 몫 없음 → 기슭막이는 전개 한 곳에서만 · 사유에 적음
- 안 적힌 벽 칸은 등록부 기본값(횡단도 그림과 같은 값) + 「기본값으로 섰음」 사유
- 구조물 목록에 남은 관 지점 종류 옛 저장분은 안 셈(두 번 방지)
- 기슭막이 공종 = 형태로 돌쌓기 찰·메 코드 · 독립 기슭막이 한쪽 설치에 두 칸이 다르면 사유만
- 산출식 없는 세월교가 「터파기 줄 없음」 거짓 사유를 안 내게 · 구조물도 제원 저장이 관 지점 시설엔 안 먹힘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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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도 남은 종류 그림을 시작하며 시험 제원으로 표를 세워 보다 드러남:
- 골막이(개소당)·바닥막이(㎡당)가 「m · 연장 0」으로 읽혀 구조물도 전 줄 「단위당 못 냄」 · 인계 「물량이 0 이라 내역에 안 세움」 → 내역 단위 개소 1 / ㎡ 면적으로
- 떼흙막이 개소당 값이 연장으로 나뉘어 떼 0.139/m 로 보였음 → 개소당 1.39
- 개거 「L형수로 H=0.2」 — 엔진 키가 「콘크리트 L형수로 H=0.2」라 등록부에서 골라도 영영 안 섰음 → 등록부 글자로
- 기슭막이 사유 「돌 종류·뒷길이 칸이 없어」 — 칸이 선 뒤로 거짓 · 돌쌓기 한 줄과 같은 말 두 번 → 걷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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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터파기·되메우기·잔토 — 소광리 「옹벽2.0」에 줄이 없어 브레인 판정대로 기초 폭 + 양쪽 여유 0.3(같은 파일 식생옹벽블럭 기초 터파기)로 수직 · 깊이 기초 0.4 + 버림 0.1 + 기초잡석 · 비탈분 제외(지반선이 제원에 없음) · earthwork 로만
m당 터파기 1.54 · 되메우기 0.36(터파기 − 기초·전단키·버림·잡석) · 잔토 1.18 · 인계 심도 구분은 판 깊이(0.7 m → 0~1m)
② 관측 값을 원문으로 — 콘크리트 1.35→1.345 · 버림 0.15→0.145 · 유로폼 3.2→3.205 ⇒ 기초잡석 0.30→0.29
③ 물구멍관 — 실무 관측 식(「옹벽2.0」 T31 벽 높이 ÷ 개소당 면적 × 관 0.4)에 제원 칸이 닿음 · 규격 Ø50 이 붙어 자재총괄에서 돌쌓기 물구멍관과 한 줄(33.924 + 3.2 → 37.124 m) · 관 길이는 관측값으로 표시
- 검증 프로젝트 내역 본체 122,848,989 → 124,202,681원(+1,353,692 = 구조물터파기 심도 0~1m 15.4㎥ 1,341,216 + 되메우기 21.0→24.6㎥ +12,476)
- 그림: 터파기 점선·「터파기 폭 2.20 × 깊이 0.70」 · 표 사유와 같은 말 · 옛 값을 박은 시험 8건을 원문 값으로(전 값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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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길이를 안 고른 돌쌓기 장: 표가 쓴 그 뒷길이(양식 장은 양식이 푼 값, 전개 장은 기본 45㎝)로 그림
- 「⚠ 뒷길이를 안 골라 기본 N㎝ 로 섰습니다」 한 줄을 한 곳에 두고 표 사유·그림이 같이 씀(골막이 문구도 같은 함수)
- 돌쌓기 표 사유에 그 한 줄이 새로 붙음 — 전에는 기본값인 줄 표에 안 드러났음
- 그림 까닭은 정말 못 그리는 장(큰돌쌓기 직경 축·옹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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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 갈음의 종류 이름 치환(_downstream_name) 삭제 · 돌쌓기·골막이·바닥막이(메) 전개도 「돌」+규격
- 자재총괄 줄에 spec·supply_key — 관급구분 열쇠는 이름+규격, 옛 열쇠(이름만·종류 이름)도 받음
- 화면 자재총괄 이름 칸·원단위 성분 칸에 규격 표시, 관급 선택은 supply_key 로 저장
- 원단위 합계 열쇠에 규격 포함 · 종류 이름 DESTINATION 항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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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러리 항목을 목록으로(항목마다 AX-ST-<8hex>.json) · 기본 찰쌓기에 코드 부여
- 가져오기: 로그인한 사람의 개인·회사 단 + 프로그램 기본에서 골라 {프로젝트}/B08_Quantity/library 에 박음 · 그 종류의 고친 식은 비움
- 표·원단위·자재총괄·인계는 박힌 양식 → 없으면 프로그램 기본만 읽음(여는 사람마다 값이 안 갈림)
- [확정] 때 아직 안 박힌 기본 양식을 박음 · 장 머리에 「어느 단에서 가져왔나 · 고친 식 N줄」
- 시험 test_b08_structure_library.py 6개 · 전체 1524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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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 칸 structure_formula_overrides 의 키를 장 이름에서 양식 type_id 로 바꿈(브레인 판정, PLAN 10장)
- 구조물도·build_table 모두 type_id 로 찾음 · 같은 양식의 장이 모두 같은 고친 식을 받음
- 화면 안내에 「같은 양식의 장 모두에 걸림」 · 시험: 뒷길이를 고쳐 장 이름이 바뀌어도 사용자 식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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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 장의 식 칸을 화면에서 고치면 같은 풀이기(TS)로 왕복 없이 즉시 다시 풂
- [식 저장]은 식만 보내고 서버가 Node 로 다시 푼 값을 돌려줌 — 브라우저 값을 받아 적지 않음
- 고친 식은 프로젝트 장 단위(산출 조건 structure_formula_overrides) · 양식 식과 같거나 비면 지움
- 원단위·자재총괄·인계·유토 입력(build_table)도 같은 고친 식을 봄 · 고친 줄 출처 user(「사용자 식」)
- 틀린 식도 막지 않고 저장하되 줄마다 오류를 돌려줌 · 양식에 없는 줄 차례는 400
- 개인 라이브러리 저장 단추는 4장(라이브러리 저장소) 몫으로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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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ild_table 이 양식 있는 종류(찰쌓기) 성분을 양식 풀이 값으로 갈음. 양식 없는 종류는 전개 그대로
- 구조물에 library_item — 원단위 탭 「양식」·구조물도 머리 「양식 있음/없음」으로 가림
- 뒤 단계가 아직 이름으로 찾으므로 돌 줄은 종류 이름으로 넘김(1장 코드 잇기 뒤 걷을 자리) ·
자료 출처·근거 문구는 전개 것을 그대로 둠
- 검증 프로젝트 전·후 대조: 구조물 5 중 찰쌓기 2 갈음 · 움직인 값 없음 · 자재총괄 최대 차 7e-15 ·
채집석 공제 58.674·잔토 91.75 그대로. Node 가 안 돌면 전개 값 +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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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이 있는 종류(찰쌓기)는 장마다 양식으로 줄을 다시 세움(L=1 m당) — 식·설명·반올림·
갈 곳·출처·안 섬 까닭을 줄에 실음. 양식 없는 종류는 지금 전개 그대로(고정형 모양)
- 화면 표: 산출 근거 밑에 식 한 줄 · 갈 곳 칸 · 안 선 줄은 「안 섬」과 까닭
- 전개 결함 둘 고침(브레인 판정): 「실무 관행」 계수가 돌종류를 지우던 것 ·
기초잡석이 서는데 「두께가 없어 안 섬」 사유가 함께 뜨던 것
- 검증 프로젝트 찰쌓기 15줄 — 양식 m당×10 = 원단위 탭 합계 전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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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4-13. 소광리 `07-구조도-소광리.xlsx` 다섯 탭의 **개소당 소계를 그대로** 옮김
(Ø800 A·C · Ø1000 A·C · Ø800 A+집수정). 비례로 늘리지 않음 — 그 규격에서만 맞는 값임.
- 원단위표에 다섯 줄 추가. 거푸집 종류가 탭마다 갈려 이름을 뭉개지 않음 —
Ø800 A·C 는 **유로폼**, Ø1000 과 A+집수정은 **합판거푸집(4회)**.
- ⚠ 철근·면목 줄은 원본 날개벽 탭에 **없음**(집수정구조도 탭에만 있음). 지어내지 않음.
- 등록부·배치 폼에 「관보호공 날개벽」 칸(A-TYPE·C-TYPE·A-TYPE+집수정). 비우면 안 셈.
- ⚠ 겹쳐 세는 자리 — 「A-TYPE+집수정」은 집수정을 품은 형식이라 집수정 형식도 차 있으면
**사유로 알림**(값은 안 고침). 원단위표 `double_count_rules` 와 짝.
ⓘ 집수정 Ø800 은 **이미 표에 있었음**(`pipe_inlet_basin` □형·콘크리트·800) — 다시 만들지 않음.
화면 실측 — 배수관 폼에 칸이 뜨고 선택지 셋 확인. 엔진 실행으로 날개벽 줄이 따로 서고
터파기 13.104 · 콘크리트 2.0595 · 유로폼 12.5376 이 나오는 것까지 봄.
시험 일곱 추가, 전체 1218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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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2차 ② 후반 「사용자가 값을 바꿀 수 있게」. 식은 이미 있었고 없던 것은 덮어쓸 칸이었음.
- 등록부(돌쌓기 계열 다섯 종류)에 `thickness_top_m`·`thickness_bottom_m` 칸을 둠.
큰돌쌓기는 두께 식이 달라 뺐고 화면에서도 그 장에는 안 뜸.
- 빈 칸은 「안 정함」 — 자동값을 저장에 박지 않음. 상부만 넣으면 하부는 그 위에서 식을 이음.
- 근거 문구가 어디서 온 값인지 적음(「사용자 입력」 / 「뒷길이 45㎝ + 0.3」).
화면 실측(랩탑_보조, 표준도 3장 돌쌓기(찰)) — 0.60 넣고 저장하니 2개소 반영,
입적 24.375 → 20.625㎥ 로 움직였고 칸을 비워 되돌리니 24.375 로 복귀함.
시험 다섯 추가, 전체 1203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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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스트리 이름이 없으면 내역 줄 이름에 코드값이 그대로 떴음(`retaining_wall`).
_Wording.type_label 이 이미 대비표를 들고 있으므로 그것을 씀 — 이제 「옹벽」으로 섬.
- 관측 원단위로 가는 구조물은 표에 터파기 줄이 없으면 그 구조물만 조용히 빠졌음.
옹벽이 터파기 0 줄인데 사유도 안 났음(돌쌓기는 세 줄이 섬). 값을 지어내지 않고
「터파기가 안 선 구조물」 줄을 in_bill False · blocked_kind unit_data_missing 로
세워 빠졌다는 사실이 보이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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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 여섯 탭 전수 확인 구간이 H=1.0~3.0 인데 코드가 높이를 막지 않고
표준경사표는 직고 7m 까지 칸을 준다 — 높은 벽이 실제로 설 수 있음.
그 구간에서 막자갈 두께(= 물량 ÷ 비탈면적)가 0.375 ÷ √(1+경사²) 로 거의
붙박이라, 직고와 함께 두꺼워지는 품셈 13-4-4 [주]⑨ 범위보다 얇아짐
(H 3.0 0.359 안 · H 3.5 0.354 아래). 방향이 반대라 값만 보면 안 드러남.
값은 정본 식대로 세우고 막지도 눅이지도 않음 — 근거 구간 밖이라는 사실만
사유로 냄. 큰돌쌓기는 막자갈 줄 자체가 없어 이 갈림이 안 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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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움콘크리트 계수가 돌 종류로 갈리는데(깬돌 0.2 · 야면석 0.15) 근거 문구에
종류가 안 적히던 자리 — 값은 바뀌는데 왜 바뀌었는지가 화면에 안 보였음.
고임돌은 이미 적고 있었으므로 같은 규칙으로 맞춤.
- 병합 해결 과정에서 골막이 두께식 주석 두 줄이 한 줄로 붙은 것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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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막이 (erosion_check)
- spillway 「있음/없음」 — 「없음」이면 파형강관 0.5024㎡ 를 안 뺌. 정면적이 밑수라
일곱 줄이 +2.1~3.1 % 움직임. 「있음」이 정본과 같은 값(정본은 방수로 치수 0 인
개소에서도 뺐음). 안 고르면 정본 쪽으로 서고 사유가 뜸.
- stone_kind · back_len_cm 를 읽음. 「칸이 없다」던 사유가 「안 골랐다」로 바뀜.
돌 무게 헬퍼 한 벌 (stone_weight_per_m2)
- 확정 5차 큰 것 7 규칙을 돌쌓기·골막이가 같이 씀. 계산식이 기본, 야면석만 관측표.
두 벌로 두면 같은 확정이 구조물마다 갈림.
물구멍 헬퍼 한 벌 (weep_hole_spec)
- weep_hole_diameter_mm · weep_hole_area_m2 를 읽고 비우면 Ø50 · 2㎡당.
지름은 규격(spec)으로 실어 단가가 갈리게 함.
- 정본이 개소당 관 길이를 평균두께(0.83m)로 잡는 것을 주석에 남김 — 우리 상수 0.5m
와 갈리는 자리이고 미결임.
개거 — ditch_spec 칸이 와서 두 규격을 고를 수 있음.
시험 — 등록부 정책 예외에 새 칸 넷(ditch_spec · weep_hole 둘 · fill_slope_ratio)과
사토장 둘을 넣음. 613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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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자갈 (작은 것 3)
- 옛 식(입적 − 몸통 − 고임돌)에서 (뒷채움 상 + 하) ÷ 2 × H 로 갈아탐.
- 상·하는 벽 두께가 아니라 뒷채움 폭임. 정본 04.구조도(기슭막이).xls
여섯 탭(H=1.0~3.0 · 메/찰 · 기초유/버림) 전부 상 0.30 · 하 0.45 로 같음.
소광리는 같은 식에 0.30/0.60 을 써서 0.900 이 나옴 — 그 사실을 사유로 냄.
- H=2.0 에서 정본 0.75 와 일치(옛 식은 1.66 쪽으로 튀던 자리).
석적 (작은 것 4)
- 정면적 × 뒷길이 × 0.77 로 새 줄. 정본에 없고 소광리에만 있는 줄임을 사유에 적음.
- 「체적」은 이미 「입적」 이름으로 내고 있어 이름만 맞음 — 새로 만들지 않음.
돌 무게 (큰 것 7)
- 뒷길이 × 0.77(채움률) × 2.65(비중) 계산식이 기본. H=2.0 에서 정본 1.92 톤과 일치.
- 야면석만 관측표(35→0.575 · 45→0.880 · 55→1.100) — 공극이 커 계산식이 안 맞음.
- 종류를 안 고르면 정본 줄 이름 그대로 「돌」로 서고 그 사실이 사유로 뜸.
- 잠정임(실무자 협의 후 명확히)을 화면 근거에 적음.
터파기 (큰 것 1) — 기초 + 비탈 그대로. 코드 변경 없음.
채집석 밑수도 새 줄을 따라감 — 석적 + 고임돌 + 막자갈.
거울 시험 신설: 정본 H=2.0 여섯 줄 일치, 일부러 다른 두 줄(입적·물구멍관)의
차이까지 못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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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광리 C26 이 `P6/100`(뒷길이 45㎝)을 읽는 것이라 골막이도 **뒷길이 기반**임.
둘은 「더하는 몫」만 다름 — 골막이 ℓ3 + 0.1H/0.4H · 기슭막이 ℓ3 + 0.30 / +0.30(H−1)
- 앞서 상수처럼 적어 두었는데 그렇게 굳으면 **뒷길이를 바꿔도 골막이 값이 안 움직이는**
결함이 조용히 남음(랩탑 보조가 셀 참조로 확인해 알려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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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광리 정본 「개거(150-200) (2)」·「L형수로-(201)」 — **둘 다 m당**.
⚠⚠ **두 표가 담는 것이 다름.** 값이 비슷해 보여 합치고 싶어지는 자리라 못 박음:
```
콘크리트 개거 150×200 터파기 · 유로폼 · 면목 **세 줄뿐** — **콘크리트 본체 줄이 없음**
콘크리트 L형수로 H=0.2 터파기 · 되메우기 · 잔토 · **콘크리트** · PVC Φ50 · 이형철근 D13 ·
거푸집 · 면목 **여덟 줄**
ⓘ 같은 것 — 둘 다 m당이고 거푸집 계열(유로폼·거푸집)과 면목이 있음
```
⚠ 개거에 콘크리트가 없는 것은 **빠뜨린 것이 아니라 원문 그대로**임. 0 으로 때우거나
L형수로 값을 옮겨 채우지 않음 — 돌붙임(메)에서 세 줄을 안 만든 그 판단과 같음.
⚠ **PVC Φ50 은 줄만 있고 수량 칸이 빔** — 안 세우고 그 사실을 줄로 냄.
⚠ 규격이 **붙박이**(「콘크리트 개거 150×200」) — `open_ditch` 등록부에 **옵션이 하나도 없음**.
`ditch_spec` 을 주면 L형수로로 갈림. 칸이 생기면 열면 됨.
**측구(`ditch_side`)는 안 건드림** — `design_owner: 횡단 설계` 라 B06 소관이고 `enabled: False`.
정본 「측구수로400/500」은 **「터파기 계산서」**라 터파기·잔토·되메우기 셋뿐임(본체 없음) —
그쪽이 쓸 때를 위해 적어 둠.
실전개 (연장 10m)
개거 터파기 0.3㎥ · 유로폼 5.5㎡ · 면목 20m
L형수로 터파기 3.1645 · 되메우기 1.2997 · 잔토 1.8647 · 콘크리트 1.508 ·
이형철근 3.98㎏ · 거푸집 7.38㎡ · 면목 10m
자체검증 — 새 시험 5건(정본 값 대조 · 개거에 콘크리트가 없는지 · 잔토 = 터파기−되메우기 ·
빈 수량 줄 · 없는 규격), 회귀 596 통과 · 0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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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광리 숨김탭 「골막이(찰)(치수조서연결)」 C26 이 우리가 확정 ② 로 버린 옛 식과
글자까지 같음 — 그 식은 틀린 식이 아니라 **골막이 식**이었음. 기슭막이에 쓰던 것이
어긋남의 정체였음
- 골막이는 두께식 말고도 셋이 더 다름(밑수 = 돌쌓기+돌붙임 · 단위 = 개소당 ·
정면적 = 사다리꼴) — 상수만 보고 가져다 쓰지 못하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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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토 「그 통로가 없다」 → 2026-09-09 에 생김(HaulInputs → 사토 가산 → 사토 운반 줄)
- `face_slope_ratio` 「레지스트리에 없는 키」 → 칸이 생김(돌쌓기 계열 여섯 · 표준도 폼).
빈 값이 「자동」의 뜻
- 성토/절토 「저장이 아직 안 갖고 있다」 → 측점 단면유형 + 설치 측으로 판정 중.
못 가르는 자리만 남고 그때도 눅이지 않고 사유를 적음 (masonry_slope 정책 문구도 함께)
- 품셈 9-13 「토질·용수 칸이 없다」 → 셋 다 서면 자식 코드로 내려감
⚠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됨 — 오늘 통로가 여럿 생겨 낡은 자리를 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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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정본이 근거임 — `구조물도/기슭막이/04.구조도(기슭막이).xls` 탭 제목이
「돌기슭막이(H=2.0m, **찰쌓기**, 기초유)」이고 그 안의 계산이 돌쌓기와 **같은 식**임.
⇒ 기슭막이는 새 식이 아니라 **「형태가 돌쌓기면 돌쌓기 식」**. 여기서 다시 짜면
같은 계산이 두 벌이 되어 돌쌓기와 갈림(CLAUDE.md 5장).
형태별 갈래
돌쌓기(찰) → `stone_masonry(..., wet=True)` 12줄
돌쌓기(메) → `stone_masonry(..., wet=False)` 11줄
콘크리트 · 돌망태 · 통나무/목재틀 · 바자 → **식 없음 + 왜 없는지 한 줄**
콘크리트 돌쌓기(13-4)가 아니라 콘크리트 구조물 — 벽 두께·저판이 정본에 없음
돌망태 품셈 13-8, 규격 축이 망태 치수라 돌쌓기 표를 못 씀 — 원단위 미확보
통나무틀 품셈 13-13, 밑수가 ㎥당 목공 품 — 각재·판재가 카탈로그에 없음
바자 바자얽기(5-15) 별도 일위대가로 잇기로 확정(2026-09-09 ⑧-4)
형태 미정 → 「형태를 골라야 물량이 섭니다」
⚠ **뒷길이·돌 종류 칸이 기슭막이 등록부에 없음** — 돌쌓기 식은 그 둘로 계수가 갈리는데
없으면 `_back_length` 가 **조용히 45㎝ 로 돎**. 값이 나오므로 아무도 못 알아채는 자리라
**「돌쌓기 기본값으로 섰음」을 줄로 드러냄.** 칸 신설은 등록부 담당 창 몫.
⚠ 확정 대기가 남은 자리(막자갈 식 · 돌 중량 · 체적/석적 줄)는 **지금 값 그대로** 둠 —
`stone_masonry` 를 부르므로 그쪽이 갈리면 기슭막이도 같이 따라감.
자체검증 — 여섯 형태를 다 돌려 봄(찰 12줄 · 메 11줄 · 나머지 0줄 + 사유).
회귀 586 통과 · 0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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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설 줄(품셈 12-1)은 품만 주고 재료를 안 줌(서브 일위대가도 재료 0원) — 콘크리트를
자재 축에 안 보내면 재료비가 통째로 빠짐. destination 을 material 로 옮김
- 배합 분해 금지(㉢)는 그대로 — 「콘크리트 ㎥」에서 멈춤
- 할증 이름 잇기(값은 그대로, 찾을 때만 다른 이름):
· 이형철근 D13·D16 → 「이형철근」 (품셈 1-3-1, 규격 안 가림)
· 콘크리트 셋 → 「레미콘」 **레미콘 타설일 때만**. 비빔은 시멘트·골재가 각각 할증되는
자리라 붙이지 않고 사유를 냄
- 할증률 미확보 사유를 비고에 적음 — 「표에 이름 없음」과 「이 방식엔 안 붙임」은 할 일이 다름
- tmp/tests/test_b08_material_concrete.py 신설(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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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잡석(②)
- 두께 0.2m(사용자 확정). 폭은 버림 폭과 같아(KCS 34 50 05) **버림 × 두께 비**로 나옴
⇒ 관측 원단위로 오는 옹벽에도 값이 섬(버림 0.15㎥/m ⇒ 잡석 0.30㎥/m)
- destination `unit_price` — 운반·부설·다짐 품이 붙는 공종이라 자재총괄에 안 섞임
- 인계에 FP-12-25 줄로 섬. 묶음 구조물(옹벽)은 조각이 이미 세므로 건너뜀
- 두께는 설정 `rubble_base_thickness_m` 로 화면에서 바꿀 수 있음
용수 축(④)
- 품셈 9-13 의 18구분을 토질 × 육상/용수 × 심도로 골라 자식 코드로 내려감
- ⚠ 기본 「육상」은 **통상값이고 사용자 확정이 아님** — 그 사실을 줄 사유에 적음
- 3m 초과 칸은 원문에 없어 상위 코드 + 사유
- 설정 신설: rubble_base_thickness_m(0.2) · structure_trench_water(육상)
- tmp/tests 신설 test_b08_rubble_base.py(7건) + 터파기 시험 6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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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저장 칸을 만들지 않음. 측점마다 이미 있는 `design.ground_type`
(soil·ripping_rock·blasting_rock)이 품셈 9-13 토질 3구분과 그대로 맞물림
- 판정 규칙: 구조물이 **걸친 측점 전부**를 보고 갈래가 하나일 때만 값을 냄.
섞이면 다수결로 고르지 않고 갈래별 측점 수를 사유에 적음(암 단가가 몇 배라
임의 선택이 금액으로 굳음). 걸친 측점이 없으면 가장 가까운 측점 + 그 사실을 근거에
- 터파기 줄이 토질·심도로 갈려 서고, 막힌 사유가 「용수 유무」 하나로 좁혀짐
- tmp/tests 2건 추가(측점값 반영·섞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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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돌 중량 — 지식DB 전수 확인 결과 품셈·교본에 돌중량표 없음. 값(0.88 계열)은
그대로 두고 출처(울진 소광 원단위 라이브러리)를 산출근거·source 에 남김
⑨ `stone_coeff_basis` — 빈 값이면 품셈 열(야면석 0.11·0.15)이 기본, 「실무 관행」이면
건설품셈 참고자료 열(0.15·0.20)로 덮이고 그 사실이 사유로 뜸
⑩ `fill_concrete_mpa` — 빈 값이면 210, 180 을 고르면 그 값이 이김. 아는 값이 아니면
기본으로 서되 사유에 저장값을 적음
- Component 에 `spec` 칸 추가 — 같은 이름이라도 단가가 갈리는 값을 받는 쪽에 넘김
- 기본값은 등록부가 아니라 계산 쪽이 가짐(등록부 default 는 비어 있음 = 「안 정함」)
- tmp/tests/test_b08_coeff_and_strength.py 신설(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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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⑪ 「기준 구조물에서 유도 — 기슭막이면 하단 길이」 ⇒ 벽에서 하단 길이 = 하부 두께
- 버림 콘크리트 폭이 옛 잠정(터파기 폭 = 평균두께 + 0.2)에서 하부 두께로 바뀜
(H2.5·45 → 1.175 → 1.20㎥ / H1.5·45 → 1.025 → 0.90㎥ / 10m 기준)
- 큰돌쌓기는 직경 위끝을 하단 길이로 준용
- ⚠ 기초잡석(12-25)은 폭이 생겨도 **두께가 원문에 없어** 물량을 안 세우고 사유를 냄
(실무 관측은 관보호공 날개벽 T=0.2 하나뿐 — 다른 구조물 값을 옮겨 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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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적 = 정면적 × 평균두께 · 단위 ㎥ · destination `reference`
- 값을 새로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쓰던 밑수를 화면에 드러내는 줄
- 자재총괄·토공·일위대가 어디에도 안 섞임
- 「석적」은 정본에 없어(소광리 시트에만) 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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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부 = 뒷길이(ℓ3) + 0.30 · 하부 = 상부 + 0.30 × (H − 1.0) · 평균이 두께
- 옛 식(0.45 + 0.10H / 0.45 + 0.40H)에는 뒷길이가 없어 35↔45 를 바꿔도
돌 부피·막자갈·터파기가 같은 값으로 섰음
- H ≤ 1.0 은 (H−1) 몫을 0 으로 눅여 하부가 상부보다 얇아지지 않게 함
- 산출근거 문구에 식을 남김 — 막자갈·터파기 두 줄
- tmp/tests/test_b08_wall_thickness.py 신설(7건), 옛 두께를 못 박던
test_b08_stone_kind.py 의 막자갈 밑값 15.130 → 12.630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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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기 판정이 `section_mode` 를 받아야 도는데, 그 표를 만드는 코드가 B08 라우터 안에만
있었음. B07 표준도는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그 인자를 못 줘 **늘 「가를 근거 없음」**
으로 떨어졌음(랩탑 보조 실측).
⇒ `section_modes_from_designs(designs)` 를 엔진에 두어 **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지 않게** 함.
B07 은 저장된 횡단 설계 목록을 이 함수에 넣어 `build_table(..., section_modes=…)` 로 주면 됨.
⚠ 동작은 그대로 — `section_mode` 가 없는 측점은 담지 않고, 못 가르면 여전히
「가를 근거 없음 + 종전값 1:0.3」으로 섬(성토로 눅이지 않음).
내 프로젝트 실측 유지 — 돌쌓기(메) H=2.0 **1:0.35 · 21.190㎡**,
근거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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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토 열로 잠정」 딱지를 달아 두었던 자리를 채움. 랩탑 메인이 낸 공용 함수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ection_mode, side)` 를 **그대로** 부름 —
판정을 두 벌로 짜면 `both_cut` + 「자동」 예외에서 갈리므로 우리 쪽에 다시 안 짬.
- 새 저장 키 없음 — 이미 저장되는 `design.section_mode` 와 구조물 `options.side` 만 씀.
라우터가 측점별 단면유형을 모아 넘기고, 구조물은 **가장 가까운 측점** 값을 씀.
- ⚠ 못 가르면 `None` 을 **성토로 눅이지 않음** — 종전값 1:0.3 으로 서되 **왜 못 갈랐는지**를
근거 줄에 적음. 임의값이 금액으로 굳으면 안 됨.
- 근거 줄에 판정 문구가 그대로 실림 —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곁들여 — 전면 기울기 칸이 레지스트리에 생겨(`ebdf2988`) 「아직 칸이 없음」 문구와
없는-키 목록에서 뺌. ⚠ 표 밖 값(실무 도면의 S0.7·0.8)은 **막지 않고 그대로** 씀 —
접으면 사용자가 넣은 값이 조용히 다른 값이 됨. 시험으로 잠금.
검증 프로젝트 실측 — 62측점 전부 `right_cut`, 돌쌓기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잠정으로 쓰던 열과 **결과는 같고 근거가 값에 생김**. 돌쌓기(메) 21.190㎡(1:0.35) 유지.
시험 747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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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는 레지스트리에 이미 있는 칸인데 사유를 **조건 없이 붙이고** 있어, 메쌓기·찰쌓기를
고른 구조물에도 「메/찰 구분이 없어 못 고름」이 그대로 떴음.
⚠ 얻는 것은 **노무 품 갈래뿐**이고 재료 원단위는 13-6 [주]⑦ 때문에 여전히 안 섬 —
그래도 고치는 까닭은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되기 때문**임.
재료 미확보 사유는 아직 참이라 그대로 둠.
시험 762 통과(새 1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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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⑨ 가 통째로 미구현이었음 — 레지스트리에 `face_slope_ratio` 칸이 없어 **늘 1:0.3**
으로 돌았고, 찰 H=2.5 와 메 H=2.0 이 같은 기울기로 나왔음. 우리 0.3 은 실은
**「메쌓기·성토·직고 1.5m 이하」 한 칸**이었음.
품셈 13-4-4 [주]⑪ <표준경사>를 데이터로 두고 **직고 · 메/찰 · 성토/절토** 셋으로 고름.
메 성토 0.30 0.35 0.40 0.45 0.50 · 메 절토 0.25 0.30 0.35 0.40 0.45
찰 성토 0.25 0.30 0.35 0.40 0.45 · 찰 절토 0.20 0.25 0.30 0.35 0.40
⚠ 경계값은 **앞 칸** — 원문 표기가 `∼1.5 · ∼3` 이라 이하로 읽음(직고 3.0m → `~3` 칸).
7.0m 은 `~7`, 그보다 커야 마지막 칸. 해석을 데이터·주석·시험에 함께 박음.
⚠ **성토/절토가 저장에 아직 없음** — 레지스트리에 없는 키를 읽지 않고 **성토 열로 잠정**
적용하며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값이 생기면 한 줄만 바꾸면 됨.
⚠ 저장 제원에 값이 있으면 **그 값이 이김**(확정 ⑨). 자동으로 고른 값은 **저장에 안 박음** —
「정한 적 없음」과 「0.3 으로 정함」이 구별돼야 함.
⚠ 큰돌쌓기는 이 표 대상이 아님 — 교본이 「1:0.3 **이상**」으로만 둠. 그대로 둠.
검증 프로젝트 실측 — 돌쌓기(메) H=2.0 면적 **20.881 → 21.190㎡(+1.5%)**, 찰 H=2.5 는
1:0.3 그대로. 옛 시험 셋이 「늘 1:0.3」을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기울기를 명시하도록 정정.
시험 761 통과(새 7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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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 기본 「캔다」(별표2 「야면석 등은 **가급적 현장에서 채취·사용**하도록 운반거리를
조사한다」 · 실무 견적 다섯 권에 야면석 구입 단가 0건). 구조물마다 「구입」으로 바꿀 수 있음.
⚠⚠ **채집석 공제는 사토에서 한 번만 뺀다.**
B08 은 소요량(`collected_stone_deduction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공제하지 않으며,
빼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임 — 실어 내는 몫(spoil_m3 − natural_spoil_m3)에서 먼저 빼고
모자라면 자연방토에서 뺌. (랩탑 메인의 통로에도 같은 문장을 박아 둠 — 두 곳이 같은 말이라야
나중에 누가 봐도 안 갈림.)
⚠ **부호를 넘기지 않음.** 실무 시트가 `−274.66` 이라 그대로 넘기면 두 번 뒤집힘.
밑수 — 면석 몸통(면적×뒷길이×몫) + 고임돌 + 막자갈. **이미 우리 식 안에 있는 값들**이라
새 수치를 지어내지 않음. 목적지는 `haul_deduction` 이라 자재총괄(`material` 만 모음)에
안 섞임. 인계 맨 위에 구조물 합산 한 값으로 실림.
시험 754 통과(새 6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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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뜨리고 있던 줄임 — 지식DB `구조물_기초_토공.md` [구현] 이 「구조물 토공 수량 항목:
터파기·**버림콘크리트**·되메우기·뒤채움·잔토처리」로 이미 지목해 두었고, 실무 시트도
같은 공종에서 버림 유무로 0.30 ↔ 0.20 ㎥/㎡ 로 갈렸음.
근거(원문 열어 확인)
두께 KDS 44 90 00 「구조물 시공이 원활하도록 **100 mm 두께**의 버림콘크리트를 타설」
폭 KCS 34 50 05 「두께는 설계도서에 따르며, **폭은 잡석다짐의 폭과 동일**하게 한다」
⚠ 잡석다짐 폭이 아직 없어(기초잡석은 품셈에 공종만 있고 치수가 없음) **터파기 폭을
잠정**으로 쓰고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 정해지면 상수 한 줄만 바꾸면 됨.
- 기본은 **넣음**, 저장 제원에서 「안 넣음」이면 뺌(확정 ⑭ 「기본 보이게, 뺄 수도 있게」).
⚠ 빈 칸을 「빼기」로 읽지 않음 — 정한 적 없는 프로젝트에서 줄이 사라지면 안 됨.
- 돌쌓기·큰돌쌓기 둘 다. 옹벽은 관측 원단위에 이미 0.15㎥/m 로 있었음.
- 타설 줄은 **버림 몫만** 셈 — 채움 콘크리트는 그 공종 품에 들어 있을 수 있어 제외 유지.
시험 743 통과(새 6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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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카탈로그가 이름+규격 두 문자열로 줄을 찾고, 그 규약이 「공백 없는 한 낱말」임
(2026-09-08 B09 실측 — 키는 나라장터 물품식별번호라 우리가 맞출 것이 아님).
전개·관측 원단위표·할증표 세 곳을 함께 고침 — 한쪽만 고치면 이름이 갈림.
⚠ 고임돌·야면석 규격에 뒷길이를 넣지 않음 — 뒷길이는 **수량이 갈리는 축**이지
단가가 갈리는 축이 아님(야면석 톤당 단가는 뒷길이와 무관). B09 가 앞 제안을 물림.
곁들여 — 물구멍관 길이 0.5 가 구조물마다 다른 값임을 주석에 적음
(옹벽 0.32 m/m · 돌기슭막이 0.39 m · 돌골막이 0.5 m/개소, 실무 관측).
시험 739 통과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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