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확정(2026-09-02): 설계일자는 확정일 자동이 아니라 **사용자가 넣는다**. 도면번호는
Claude 판단으로 목록 순번을 쓴다.
설계일자
- `013_company_assets.sql` 로 `projects.design_date DATE` 추가(같은 마이그레이션에
로고·서명 공유 테이블 자리도 함께 만들었음 — 배선은 다음 커밋).
- B01 프로젝트 수정 모달에 날짜 칸. 공용 `createInputField` 가 `type="date"` 를 받게 넓힘.
- 표제란에는 도면 표기 관행대로 `2026. 09. 02.` 꼴로 적는다.
도면번호
- 단건 조회는 목록 순서를 모른다 — 알려면 횡단 장 계획을 다시 계산해야 하고 도면을 열
때마다 그러면 비싸다. **목록이 매긴 번호를 manifest 에 적어 두고** 단건 조회가 읽는다.
목록은 화면 진입 때 늘 먼저 뜨므로 성립하고, 목록이 바뀌면 다음 조회에서 다시 적힌다.
- `add_title_fields()` 신설 — 도면을 읽는 도중에 아는 값을 문맥에 얹는 창구.
검증: `pytest tmp/tests/ -q` 139 passed / 0 failed, 루트 `tsc --noEmit` 통과.
실사용자 경로(5174, wdw) — 대시보드 [수정] 모달 라벨 10개(설계일자 칸 추가 확인) →
`2026-09-02` 입력 → [확인] → 종단면도 표제란에 `2026. 09. 02.`.
도면번호는 목록 13건 기준 종단 1 · 유역도 6 · 용지도 13 이 도각에 그대로 실림
(표지는 도각을 두르지 않아 번호 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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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란에 남아 있던 빈칸 중 연도·기번과 사업량은 프로그램이 지어낼 수 없는 값이라
입력 자리를 만든다. 값의 출처를 정하지 않고 받을 칸만 세운다.
DB (`012_title_block_inputs.sql`, ADD COLUMN·NULL 허용)
- `projects.project_number` — 표지 연도·기번(실무문서 폴더명 관행:
`2024년 간선임도(기번3-울진.대흥)`)
- `projects.work_amount` — 표지 사업량. 단위·표기가 사업 종류마다 달라 자유 문자열.
B01 프로젝트 수정
- 수정 모달에 시행청·연도기번·사업량 3칸 추가. 011 로 만든 시행청도 여기서 처음 입력
가능해짐(그전에는 스크립트로만 넣었음).
- 목록·단건 조회 4곳과 UPDATE 에 세 칸을 함께 실음. USER 권한은 다른 칸과 같이 잠금.
B07
- `_title_block_fields` 가 연도기번·사업량도 실어 보냄. 비어 있으면 종전대로 빈칸.
검증: `pytest tmp/tests/ -q` 139 passed / 0 failed(표지 값 1건 신규), 루트 `tsc --noEmit`
통과. 실사용자 경로 실측(5174) — 대시보드 wdw 행 [수정] 클릭 → 모달 라벨 9개에 새 3칸
확인 → 연도기번·사업량 입력 → [확인] 저장 → 표지 도면 Text 7개 **빈칸 0 · `{{` 잔존 0**,
화면에도 연도기번·`wdw 설계도`·위치·사업량·시행청이 모두 그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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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삭제 버튼은 지금까지 projects.deleted_at만 찍는 소프트 삭제였다. 배포에서는
그게 맞다 — 사용자가 올린 라이다 원본은 다른 프로젝트에 재활용할 자산이다. 그러나 개발
중에는 프로젝트를 반복 생성·삭제하는데 정리 잡이 없어 수십 GB 원본이 계속 쌓인다.
config_system.py 맨 위에 PROJECT_DELETE_HARD_ENABLED를 두고 갈랐다. 기본값 False라
환경변수를 빠뜨린 배포 환경은 자동으로 안전한 쪽에 선다. True면 projects 행을 실제로
DELETE 하고(자식 테이블은 FK CASCADE로 함께 사라진다) storage/{회사}/{사용자}/{프로젝트ID}/
폴더를 통째로 지운다.
자식 테이블 목록은 코드에 나열하지 않았다. projects.id 참조가 전부 ON DELETE CASCADE라
행 하나면 충분하고, 목록을 복사해 두면 스키마가 바뀔 때 조용히 어긋난다.
순서는 DB 먼저 커밋, rmtree 나중이다. 파일을 먼저 지우면 DB 실패 시 실체 없는 프로젝트가
목록에 남아 화면이 깨진다. 반대면 rmtree가 실패해도 고아 폴더만 남고 정합성은 유지된다.
resolve_stored_project_path()는 끝에서 makedirs를 하므로 삭제에 쓸 수 없다 — 지우기 직전에
폴더를 되살린다. 검증만 하는 resolve_project_root_for_delete()를 따로 뒀고, 저장소 루트 안 ·
세그먼트 정확히 4개 · 마지막 세그먼트가 요청 project_id와 일치를 모두 요구한다. DB의
storage_path가 오염돼도 상위 폴더나 남의 폴더를 지우지 못한다.
하드 삭제 모드에서는 확인 모달 문구를 바꿔 원본까지 사라진다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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