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 Graph
3 Commits
Author SHA1 Message Date
eomsangdonandClaude Sonnet 5.5 8a9456579a refactor(B05·B06): 측점 · 구조물 고름을 selection 한 곳으로 · 관 찾는 거리 PIPE_MATCH_M 한 값 · 횡단 카드 누름이 옹벽 · 세월교 · BOX · 기슭막이 폼을 엶 (24-2d)
- 목록 · 종단 알약 · 3D · 횡단 카드 · 벽 어디서 골라도 selectDesign 한 길로 세션에 적음(구조물 id 포함) — B05 목록 구조물 고름도 B06 으로 이어짐
- 폼이 열 항목 풀이 resolveSelection 한 곳(관 먼저 · 구조물 다음 · 가장 가까운 것) — 공용 폼의 0.05 없앰
- B06 벽 · 구체 누름은 showAtChainage 하나를 탐(옛 관 전용 showPipeAt 없앰) · 벽 누름 중 폼이 카드를 먼저 고르는 이중 토글 막음
- B06 진입 때 구조물 id 로 카드를 찾고, 못 찾으면 다시 부르게 함 · B05 진입 때 구조물 id 가 있을 때만 구조물로 연다
- 시험 test_b05_b06_selection_single 21

Co-Authored-By: Claude Sonnet 5.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Ly2oHAaTDYRjcniAmHR81z
2026-09-29 21:02:5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d9c7087e9 fix(B05,B06): 3D 에서 고른 구조물이 B06 횡단도에 안 뜨던 문제 — 세 자리 수리
2026-09-05 사용자 지시 건. 넘김 자체는 서 있었고 값이 중간에 지워지거나 대조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 부재키가 지워지던 길 — 3D 로 고른 뒤 선택 동기화가 **측점만** 다시 적어 부재키를
  덮었다. 같은 측점이면 이미 적힌 부재키를 지키게 함(모든 호출자에 함께 적용).
- 측점 대조 허용오차 0.01m → 0.05m. 같은 화면의 다른 대조와 같은 값이며, 3D 가 준
  누가거리가 소수점 아래에서 조금만 달라도 측점을 못 찾고 조용히 끝나던 원인.
- 「진입당 한 번」 빗장을 넘김값 서명 비교로 교체 — 자료가 늦게 와도 다시 서고,
  같은 값이면 재렌더에도 스크롤이 안 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1:50:0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bef874e5f feat(B05): 부재키 일원화 — 세월교·BOX암거까지
- 이름표를 횡단도 이름으로 통일 — 세월교 유입·유출, BOX 좌·우, 본체는 body
- 조정창 하나가 여러 부재를 다루므로 `측이름:부재` 꼴 — 강조는 전체 키, 조정창은 앞칸만
- B06 갈래 태우기 신규 모듈 — 세월교/BOX/기슭막이 조정창으로 각각 보냄
- 저장 코리도 만료(BUILD_VERSION 91→92) — 재계산 비용 실측 차이 없음(5.1초 vs 4.7초)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15:32:1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