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정식 계획노선이 shapefile(UTM-K)로, 지형이 별도 PRJ(동부원점 Bessel)로
들어오는데 입력 경로가 shapefile 확장자를 막고 PRJ를 프로젝트당 1개로 전제했다.
- 업로드 허용에 .shp/.shx/.dbf/.cpg 추가, 한 번에 보낼 파일 수 5 -> 10
- B03_FileInput_Engine_Shapefile: ESRI 규격 직접 파싱(GDAL 미사용). 형제 파일이
아직 안 왔어도 .shp 하나로 기하를 읽는다. .cpg 내용이 949뿐인 실물을 CP949로
정규화해 한글 속성을 살린다.
- 노선 판독을 read_planned_route로 일원화(CSV/shapefile), PlannedRoute에
crs_input 추가 - 변환 입력은 EPSG 코드가 아니라 crs_input_from_prj가 주는
값(EPSG:n 또는 원문 WKT)이다. 실물 PRJ 2종 모두 to_epsg가 None이다.
- shapefile 세트를 input/shp/ 한 폴더에 모은다(GDAL 요건). 노선 PRJ가 그 안에
남으므로 지형 PRJ(input/prj/)와 파일명 정렬 운에 기대지 않고 갈린다.
find_project_prj가 지형 PRJ를 프로젝트 좌표계로 고른다.
- 필수 세트를 노선 1종(csv 또는 shp) + prj + tfw로 완화, shp면 shx/dbf 동반 필수.
- UI: 확장자 단독 슬롯 매칭을 basename 그룹핑으로 바꿔 노선 PRJ와 지형 PRJ가
같은 슬롯을 다투지 않게 하고, 노선 슬롯이 파일 한 벌을 담아 함께 전송한다.
자체검증: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ruff check/format 통과. 전체 스위트 잔여 실패 11건은 HEAD 사본(git archive)에서
동일하게 재현되는 기존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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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_epsg_from_prj()가 WKT에 항상 있는 false_easting 때문에 EAST 분기가
무조건 걸려 모든 PRJ를 EPSG:5187로 판정했다(표준 WKT 6종 실측). 새 원청
자료의 5176(비표준 TOWGS84)·5179(AUTHORITY 없는 ESRI WKT)가 이 경로로
들어오면 최대 100km 어긋난다.
- common_util/common_util_crs.py 신설: 판별 사다리(pyproj DB 대조 →
AUTHORITY 태그 → 투영 파라미터 지문)와 변환 입력 정규화. 수평 성분에
TOWGS84가 박힌 PRJ는 EPSG로 갈아타지 않고 원문 WKT로 변환해 지역 보정을
보존한다. 수직 성분의 bound(KNGeoid)는 2D 변환에 무관하므로 무시.
- B04 get_epsg_from_prj: 죽은 문자열 분기 제거, 유틸 위임. 시그니처 불변 —
기존 COMPD_CS 프로젝트는 예전과 같은 EPSG:5187 문자열이 나온다.
- B03 _component_metadata: to_epsg 실패 시 사다리 라벨 보강,
normalize_crs_metadata: BoundCRS 벗김(TOWGS84 PRJ 수평 탐색 실패 수정).
검증: tmp/tests/test_common_util_crs.py 13건 포함 스위트 2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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