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간 구름을 물어볼 자리 둘레 100m 로 좁힌 뒤(9317ad31), 그 둘레에
등고선이 없는 자리는 볼록껍질 밖이라 최근접 정점 값으로 빠짐. 그 값은
등고선 간격(5m)만큼 틀릴 수 있고 그러면 그 조각의 상·하류 판정이 갈림.
용화 자료에서는 안 일어났으나(판정값 일치) 다른 현장에서 조용히 갈릴 수
있어 몇 점이 빠졌는지 한 줄로 남김. 계산은 안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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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확인] 이 293초였고 그중 285초가 배수유역 분석, 다시 그중 256초가
1차 영역 만들기였음. 범인은 ElevationSampler 하나임 —
LinearNDInterpolator 가 들로네 삼각망을 첫 호출 때 만드는데 등고선 구름을
통째로(용화 317,348점) 넘겨 그 한 번이 256~1,481초로 뛰었음(편차 큼).
표고를 묻는 자리는 도로 교차 노드에 닿은 세류 조각 몇 개뿐임. 그 조각들만
먼저 골라 그 둘레 100m 안 등고선만 남기고 삼각망을 만듦. 여유 100m 는
등고선 재샘플 간격(5m)의 스무 배라 물어볼 점은 언제나 볼록껍질 안쪽이고
보간값이 그대로임.
실측(용화 5601e828) — 보간 구름 317,348 → 4,367점,
1차 영역 256.6s → 43.8s(측정 중 기기 부하가 9배였음, 준비 5.1s → 45.7s).
결과 완전 동일 — 1차 영역 266,697㎡ · 격자 545×835 · 268,456셀 ·
노선 이탈 0m/1079m · 상류망 1 / 하류망 109 / 미연결 1153.
pytest 40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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