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서 4-13. 소광리 `07-구조도-소광리.xlsx` 다섯 탭의 **개소당 소계를 그대로** 옮김
(Ø800 A·C · Ø1000 A·C · Ø800 A+집수정). 비례로 늘리지 않음 — 그 규격에서만 맞는 값임.
- 원단위표에 다섯 줄 추가. 거푸집 종류가 탭마다 갈려 이름을 뭉개지 않음 —
Ø800 A·C 는 **유로폼**, Ø1000 과 A+집수정은 **합판거푸집(4회)**.
- ⚠ 철근·면목 줄은 원본 날개벽 탭에 **없음**(집수정구조도 탭에만 있음). 지어내지 않음.
- 등록부·배치 폼에 「관보호공 날개벽」 칸(A-TYPE·C-TYPE·A-TYPE+집수정). 비우면 안 셈.
- ⚠ 겹쳐 세는 자리 — 「A-TYPE+집수정」은 집수정을 품은 형식이라 집수정 형식도 차 있으면
**사유로 알림**(값은 안 고침). 원단위표 `double_count_rules` 와 짝.
ⓘ 집수정 Ø800 은 **이미 표에 있었음**(`pipe_inlet_basin` □형·콘크리트·800) — 다시 만들지 않음.
화면 실측 — 배수관 폼에 칸이 뜨고 선택지 셋 확인. 엔진 실행으로 날개벽 줄이 따로 서고
터파기 13.104 · 콘크리트 2.0595 · 유로폼 12.5376 이 나오는 것까지 봄.
시험 일곱 추가, 전체 1218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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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2차 ② 후반 「사용자가 값을 바꿀 수 있게」. 식은 이미 있었고 없던 것은 덮어쓸 칸이었음.
- 등록부(돌쌓기 계열 다섯 종류)에 `thickness_top_m`·`thickness_bottom_m` 칸을 둠.
큰돌쌓기는 두께 식이 달라 뺐고 화면에서도 그 장에는 안 뜸.
- 빈 칸은 「안 정함」 — 자동값을 저장에 박지 않음. 상부만 넣으면 하부는 그 위에서 식을 이음.
- 근거 문구가 어디서 온 값인지 적음(「사용자 입력」 / 「뒷길이 45㎝ + 0.3」).
화면 실측(랩탑_보조, 표준도 3장 돌쌓기(찰)) — 0.60 넣고 저장하니 2개소 반영,
입적 24.375 → 20.625㎥ 로 움직였고 칸을 비워 되돌리니 24.375 로 복귀함.
시험 다섯 추가, 전체 1203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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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스트리 이름이 없으면 내역 줄 이름에 코드값이 그대로 떴음(`retaining_wall`).
_Wording.type_label 이 이미 대비표를 들고 있으므로 그것을 씀 — 이제 「옹벽」으로 섬.
- 관측 원단위로 가는 구조물은 표에 터파기 줄이 없으면 그 구조물만 조용히 빠졌음.
옹벽이 터파기 0 줄인데 사유도 안 났음(돌쌓기는 세 줄이 섬). 값을 지어내지 않고
「터파기가 안 선 구조물」 줄을 in_bill False · blocked_kind unit_data_missing 로
세워 빠졌다는 사실이 보이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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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 여섯 탭 전수 확인 구간이 H=1.0~3.0 인데 코드가 높이를 막지 않고
표준경사표는 직고 7m 까지 칸을 준다 — 높은 벽이 실제로 설 수 있음.
그 구간에서 막자갈 두께(= 물량 ÷ 비탈면적)가 0.375 ÷ √(1+경사²) 로 거의
붙박이라, 직고와 함께 두꺼워지는 품셈 13-4-4 [주]⑨ 범위보다 얇아짐
(H 3.0 0.359 안 · H 3.5 0.354 아래). 방향이 반대라 값만 보면 안 드러남.
값은 정본 식대로 세우고 막지도 눅이지도 않음 — 근거 구간 밖이라는 사실만
사유로 냄. 큰돌쌓기는 막자갈 줄 자체가 없어 이 갈림이 안 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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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움콘크리트 계수가 돌 종류로 갈리는데(깬돌 0.2 · 야면석 0.15) 근거 문구에
종류가 안 적히던 자리 — 값은 바뀌는데 왜 바뀌었는지가 화면에 안 보였음.
고임돌은 이미 적고 있었으므로 같은 규칙으로 맞춤.
- 병합 해결 과정에서 골막이 두께식 주석 두 줄이 한 줄로 붙은 것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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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막이 (erosion_check)
- spillway 「있음/없음」 — 「없음」이면 파형강관 0.5024㎡ 를 안 뺌. 정면적이 밑수라
일곱 줄이 +2.1~3.1 % 움직임. 「있음」이 정본과 같은 값(정본은 방수로 치수 0 인
개소에서도 뺐음). 안 고르면 정본 쪽으로 서고 사유가 뜸.
- stone_kind · back_len_cm 를 읽음. 「칸이 없다」던 사유가 「안 골랐다」로 바뀜.
돌 무게 헬퍼 한 벌 (stone_weight_per_m2)
- 확정 5차 큰 것 7 규칙을 돌쌓기·골막이가 같이 씀. 계산식이 기본, 야면석만 관측표.
두 벌로 두면 같은 확정이 구조물마다 갈림.
물구멍 헬퍼 한 벌 (weep_hole_spec)
- weep_hole_diameter_mm · weep_hole_area_m2 를 읽고 비우면 Ø50 · 2㎡당.
지름은 규격(spec)으로 실어 단가가 갈리게 함.
- 정본이 개소당 관 길이를 평균두께(0.83m)로 잡는 것을 주석에 남김 — 우리 상수 0.5m
와 갈리는 자리이고 미결임.
개거 — ditch_spec 칸이 와서 두 규격을 고를 수 있음.
시험 — 등록부 정책 예외에 새 칸 넷(ditch_spec · weep_hole 둘 · fill_slope_ratio)과
사토장 둘을 넣음. 613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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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자갈 (작은 것 3)
- 옛 식(입적 − 몸통 − 고임돌)에서 (뒷채움 상 + 하) ÷ 2 × H 로 갈아탐.
- 상·하는 벽 두께가 아니라 뒷채움 폭임. 정본 04.구조도(기슭막이).xls
여섯 탭(H=1.0~3.0 · 메/찰 · 기초유/버림) 전부 상 0.30 · 하 0.45 로 같음.
소광리는 같은 식에 0.30/0.60 을 써서 0.900 이 나옴 — 그 사실을 사유로 냄.
- H=2.0 에서 정본 0.75 와 일치(옛 식은 1.66 쪽으로 튀던 자리).
석적 (작은 것 4)
- 정면적 × 뒷길이 × 0.77 로 새 줄. 정본에 없고 소광리에만 있는 줄임을 사유에 적음.
- 「체적」은 이미 「입적」 이름으로 내고 있어 이름만 맞음 — 새로 만들지 않음.
돌 무게 (큰 것 7)
- 뒷길이 × 0.77(채움률) × 2.65(비중) 계산식이 기본. H=2.0 에서 정본 1.92 톤과 일치.
- 야면석만 관측표(35→0.575 · 45→0.880 · 55→1.100) — 공극이 커 계산식이 안 맞음.
- 종류를 안 고르면 정본 줄 이름 그대로 「돌」로 서고 그 사실이 사유로 뜸.
- 잠정임(실무자 협의 후 명확히)을 화면 근거에 적음.
터파기 (큰 것 1) — 기초 + 비탈 그대로. 코드 변경 없음.
채집석 밑수도 새 줄을 따라감 — 석적 + 고임돌 + 막자갈.
거울 시험 신설: 정본 H=2.0 여섯 줄 일치, 일부러 다른 두 줄(입적·물구멍관)의
차이까지 못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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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광리 C26 이 `P6/100`(뒷길이 45㎝)을 읽는 것이라 골막이도 **뒷길이 기반**임.
둘은 「더하는 몫」만 다름 — 골막이 ℓ3 + 0.1H/0.4H · 기슭막이 ℓ3 + 0.30 / +0.30(H−1)
- 앞서 상수처럼 적어 두었는데 그렇게 굳으면 **뒷길이를 바꿔도 골막이 값이 안 움직이는**
결함이 조용히 남음(랩탑 보조가 셀 참조로 확인해 알려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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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광리 정본 「개거(150-200) (2)」·「L형수로-(201)」 — **둘 다 m당**.
⚠⚠ **두 표가 담는 것이 다름.** 값이 비슷해 보여 합치고 싶어지는 자리라 못 박음:
```
콘크리트 개거 150×200 터파기 · 유로폼 · 면목 **세 줄뿐** — **콘크리트 본체 줄이 없음**
콘크리트 L형수로 H=0.2 터파기 · 되메우기 · 잔토 · **콘크리트** · PVC Φ50 · 이형철근 D13 ·
거푸집 · 면목 **여덟 줄**
ⓘ 같은 것 — 둘 다 m당이고 거푸집 계열(유로폼·거푸집)과 면목이 있음
```
⚠ 개거에 콘크리트가 없는 것은 **빠뜨린 것이 아니라 원문 그대로**임. 0 으로 때우거나
L형수로 값을 옮겨 채우지 않음 — 돌붙임(메)에서 세 줄을 안 만든 그 판단과 같음.
⚠ **PVC Φ50 은 줄만 있고 수량 칸이 빔** — 안 세우고 그 사실을 줄로 냄.
⚠ 규격이 **붙박이**(「콘크리트 개거 150×200」) — `open_ditch` 등록부에 **옵션이 하나도 없음**.
`ditch_spec` 을 주면 L형수로로 갈림. 칸이 생기면 열면 됨.
**측구(`ditch_side`)는 안 건드림** — `design_owner: 횡단 설계` 라 B06 소관이고 `enabled: False`.
정본 「측구수로400/500」은 **「터파기 계산서」**라 터파기·잔토·되메우기 셋뿐임(본체 없음) —
그쪽이 쓸 때를 위해 적어 둠.
실전개 (연장 10m)
개거 터파기 0.3㎥ · 유로폼 5.5㎡ · 면목 20m
L형수로 터파기 3.1645 · 되메우기 1.2997 · 잔토 1.8647 · 콘크리트 1.508 ·
이형철근 3.98㎏ · 거푸집 7.38㎡ · 면목 10m
자체검증 — 새 시험 5건(정본 값 대조 · 개거에 콘크리트가 없는지 · 잔토 = 터파기−되메우기 ·
빈 수량 줄 · 없는 규격), 회귀 596 통과 · 0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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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광리 숨김탭 「골막이(찰)(치수조서연결)」 C26 이 우리가 확정 ② 로 버린 옛 식과
글자까지 같음 — 그 식은 틀린 식이 아니라 **골막이 식**이었음. 기슭막이에 쓰던 것이
어긋남의 정체였음
- 골막이는 두께식 말고도 셋이 더 다름(밑수 = 돌쌓기+돌붙임 · 단위 = 개소당 ·
정면적 = 사다리꼴) — 상수만 보고 가져다 쓰지 못하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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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토 「그 통로가 없다」 → 2026-09-09 에 생김(HaulInputs → 사토 가산 → 사토 운반 줄)
- `face_slope_ratio` 「레지스트리에 없는 키」 → 칸이 생김(돌쌓기 계열 여섯 · 표준도 폼).
빈 값이 「자동」의 뜻
- 성토/절토 「저장이 아직 안 갖고 있다」 → 측점 단면유형 + 설치 측으로 판정 중.
못 가르는 자리만 남고 그때도 눅이지 않고 사유를 적음 (masonry_slope 정책 문구도 함께)
- 품셈 9-13 「토질·용수 칸이 없다」 → 셋 다 서면 자식 코드로 내려감
⚠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됨 — 오늘 통로가 여럿 생겨 낡은 자리를 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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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정본이 근거임 — `구조물도/기슭막이/04.구조도(기슭막이).xls` 탭 제목이
「돌기슭막이(H=2.0m, **찰쌓기**, 기초유)」이고 그 안의 계산이 돌쌓기와 **같은 식**임.
⇒ 기슭막이는 새 식이 아니라 **「형태가 돌쌓기면 돌쌓기 식」**. 여기서 다시 짜면
같은 계산이 두 벌이 되어 돌쌓기와 갈림(CLAUDE.md 5장).
형태별 갈래
돌쌓기(찰) → `stone_masonry(..., wet=True)` 12줄
돌쌓기(메) → `stone_masonry(..., wet=False)` 11줄
콘크리트 · 돌망태 · 통나무/목재틀 · 바자 → **식 없음 + 왜 없는지 한 줄**
콘크리트 돌쌓기(13-4)가 아니라 콘크리트 구조물 — 벽 두께·저판이 정본에 없음
돌망태 품셈 13-8, 규격 축이 망태 치수라 돌쌓기 표를 못 씀 — 원단위 미확보
통나무틀 품셈 13-13, 밑수가 ㎥당 목공 품 — 각재·판재가 카탈로그에 없음
바자 바자얽기(5-15) 별도 일위대가로 잇기로 확정(2026-09-09 ⑧-4)
형태 미정 → 「형태를 골라야 물량이 섭니다」
⚠ **뒷길이·돌 종류 칸이 기슭막이 등록부에 없음** — 돌쌓기 식은 그 둘로 계수가 갈리는데
없으면 `_back_length` 가 **조용히 45㎝ 로 돎**. 값이 나오므로 아무도 못 알아채는 자리라
**「돌쌓기 기본값으로 섰음」을 줄로 드러냄.** 칸 신설은 등록부 담당 창 몫.
⚠ 확정 대기가 남은 자리(막자갈 식 · 돌 중량 · 체적/석적 줄)는 **지금 값 그대로** 둠 —
`stone_masonry` 를 부르므로 그쪽이 갈리면 기슭막이도 같이 따라감.
자체검증 — 여섯 형태를 다 돌려 봄(찰 12줄 · 메 11줄 · 나머지 0줄 + 사유).
회귀 586 통과 · 0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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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설 줄(품셈 12-1)은 품만 주고 재료를 안 줌(서브 일위대가도 재료 0원) — 콘크리트를
자재 축에 안 보내면 재료비가 통째로 빠짐. destination 을 material 로 옮김
- 배합 분해 금지(㉢)는 그대로 — 「콘크리트 ㎥」에서 멈춤
- 할증 이름 잇기(값은 그대로, 찾을 때만 다른 이름):
· 이형철근 D13·D16 → 「이형철근」 (품셈 1-3-1, 규격 안 가림)
· 콘크리트 셋 → 「레미콘」 **레미콘 타설일 때만**. 비빔은 시멘트·골재가 각각 할증되는
자리라 붙이지 않고 사유를 냄
- 할증률 미확보 사유를 비고에 적음 — 「표에 이름 없음」과 「이 방식엔 안 붙임」은 할 일이 다름
- tmp/tests/test_b08_material_concrete.py 신설(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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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잡석(②)
- 두께 0.2m(사용자 확정). 폭은 버림 폭과 같아(KCS 34 50 05) **버림 × 두께 비**로 나옴
⇒ 관측 원단위로 오는 옹벽에도 값이 섬(버림 0.15㎥/m ⇒ 잡석 0.30㎥/m)
- destination `unit_price` — 운반·부설·다짐 품이 붙는 공종이라 자재총괄에 안 섞임
- 인계에 FP-12-25 줄로 섬. 묶음 구조물(옹벽)은 조각이 이미 세므로 건너뜀
- 두께는 설정 `rubble_base_thickness_m` 로 화면에서 바꿀 수 있음
용수 축(④)
- 품셈 9-13 의 18구분을 토질 × 육상/용수 × 심도로 골라 자식 코드로 내려감
- ⚠ 기본 「육상」은 **통상값이고 사용자 확정이 아님** — 그 사실을 줄 사유에 적음
- 3m 초과 칸은 원문에 없어 상위 코드 + 사유
- 설정 신설: rubble_base_thickness_m(0.2) · structure_trench_water(육상)
- tmp/tests 신설 test_b08_rubble_base.py(7건) + 터파기 시험 6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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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저장 칸을 만들지 않음. 측점마다 이미 있는 `design.ground_type`
(soil·ripping_rock·blasting_rock)이 품셈 9-13 토질 3구분과 그대로 맞물림
- 판정 규칙: 구조물이 **걸친 측점 전부**를 보고 갈래가 하나일 때만 값을 냄.
섞이면 다수결로 고르지 않고 갈래별 측점 수를 사유에 적음(암 단가가 몇 배라
임의 선택이 금액으로 굳음). 걸친 측점이 없으면 가장 가까운 측점 + 그 사실을 근거에
- 터파기 줄이 토질·심도로 갈려 서고, 막힌 사유가 「용수 유무」 하나로 좁혀짐
- tmp/tests 2건 추가(측점값 반영·섞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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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돌 중량 — 지식DB 전수 확인 결과 품셈·교본에 돌중량표 없음. 값(0.88 계열)은
그대로 두고 출처(울진 소광 원단위 라이브러리)를 산출근거·source 에 남김
⑨ `stone_coeff_basis` — 빈 값이면 품셈 열(야면석 0.11·0.15)이 기본, 「실무 관행」이면
건설품셈 참고자료 열(0.15·0.20)로 덮이고 그 사실이 사유로 뜸
⑩ `fill_concrete_mpa` — 빈 값이면 210, 180 을 고르면 그 값이 이김. 아는 값이 아니면
기본으로 서되 사유에 저장값을 적음
- Component 에 `spec` 칸 추가 — 같은 이름이라도 단가가 갈리는 값을 받는 쪽에 넘김
- 기본값은 등록부가 아니라 계산 쪽이 가짐(등록부 default 는 비어 있음 = 「안 정함」)
- tmp/tests/test_b08_coeff_and_strength.py 신설(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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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⑪ 「기준 구조물에서 유도 — 기슭막이면 하단 길이」 ⇒ 벽에서 하단 길이 = 하부 두께
- 버림 콘크리트 폭이 옛 잠정(터파기 폭 = 평균두께 + 0.2)에서 하부 두께로 바뀜
(H2.5·45 → 1.175 → 1.20㎥ / H1.5·45 → 1.025 → 0.90㎥ / 10m 기준)
- 큰돌쌓기는 직경 위끝을 하단 길이로 준용
- ⚠ 기초잡석(12-25)은 폭이 생겨도 **두께가 원문에 없어** 물량을 안 세우고 사유를 냄
(실무 관측은 관보호공 날개벽 T=0.2 하나뿐 — 다른 구조물 값을 옮겨 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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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적 = 정면적 × 평균두께 · 단위 ㎥ · destination `reference`
- 값을 새로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쓰던 밑수를 화면에 드러내는 줄
- 자재총괄·토공·일위대가 어디에도 안 섞임
- 「석적」은 정본에 없어(소광리 시트에만) 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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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부 = 뒷길이(ℓ3) + 0.30 · 하부 = 상부 + 0.30 × (H − 1.0) · 평균이 두께
- 옛 식(0.45 + 0.10H / 0.45 + 0.40H)에는 뒷길이가 없어 35↔45 를 바꿔도
돌 부피·막자갈·터파기가 같은 값으로 섰음
- H ≤ 1.0 은 (H−1) 몫을 0 으로 눅여 하부가 상부보다 얇아지지 않게 함
- 산출근거 문구에 식을 남김 — 막자갈·터파기 두 줄
- tmp/tests/test_b08_wall_thickness.py 신설(7건), 옛 두께를 못 박던
test_b08_stone_kind.py 의 막자갈 밑값 15.130 → 12.630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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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기 판정이 `section_mode` 를 받아야 도는데, 그 표를 만드는 코드가 B08 라우터 안에만
있었음. B07 표준도는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그 인자를 못 줘 **늘 「가를 근거 없음」**
으로 떨어졌음(랩탑 보조 실측).
⇒ `section_modes_from_designs(designs)` 를 엔진에 두어 **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지 않게** 함.
B07 은 저장된 횡단 설계 목록을 이 함수에 넣어 `build_table(..., section_modes=…)` 로 주면 됨.
⚠ 동작은 그대로 — `section_mode` 가 없는 측점은 담지 않고, 못 가르면 여전히
「가를 근거 없음 + 종전값 1:0.3」으로 섬(성토로 눅이지 않음).
내 프로젝트 실측 유지 — 돌쌓기(메) H=2.0 **1:0.35 · 21.190㎡**,
근거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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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토 열로 잠정」 딱지를 달아 두었던 자리를 채움. 랩탑 메인이 낸 공용 함수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ection_mode, side)` 를 **그대로** 부름 —
판정을 두 벌로 짜면 `both_cut` + 「자동」 예외에서 갈리므로 우리 쪽에 다시 안 짬.
- 새 저장 키 없음 — 이미 저장되는 `design.section_mode` 와 구조물 `options.side` 만 씀.
라우터가 측점별 단면유형을 모아 넘기고, 구조물은 **가장 가까운 측점** 값을 씀.
- ⚠ 못 가르면 `None` 을 **성토로 눅이지 않음** — 종전값 1:0.3 으로 서되 **왜 못 갈랐는지**를
근거 줄에 적음. 임의값이 금액으로 굳으면 안 됨.
- 근거 줄에 판정 문구가 그대로 실림 —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곁들여 — 전면 기울기 칸이 레지스트리에 생겨(`ebdf2988`) 「아직 칸이 없음」 문구와
없는-키 목록에서 뺌. ⚠ 표 밖 값(실무 도면의 S0.7·0.8)은 **막지 않고 그대로** 씀 —
접으면 사용자가 넣은 값이 조용히 다른 값이 됨. 시험으로 잠금.
검증 프로젝트 실측 — 62측점 전부 `right_cut`, 돌쌓기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잠정으로 쓰던 열과 **결과는 같고 근거가 값에 생김**. 돌쌓기(메) 21.190㎡(1:0.35) 유지.
시험 747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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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는 레지스트리에 이미 있는 칸인데 사유를 **조건 없이 붙이고** 있어, 메쌓기·찰쌓기를
고른 구조물에도 「메/찰 구분이 없어 못 고름」이 그대로 떴음.
⚠ 얻는 것은 **노무 품 갈래뿐**이고 재료 원단위는 13-6 [주]⑦ 때문에 여전히 안 섬 —
그래도 고치는 까닭은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되기 때문**임.
재료 미확보 사유는 아직 참이라 그대로 둠.
시험 762 통과(새 1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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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⑨ 가 통째로 미구현이었음 — 레지스트리에 `face_slope_ratio` 칸이 없어 **늘 1:0.3**
으로 돌았고, 찰 H=2.5 와 메 H=2.0 이 같은 기울기로 나왔음. 우리 0.3 은 실은
**「메쌓기·성토·직고 1.5m 이하」 한 칸**이었음.
품셈 13-4-4 [주]⑪ <표준경사>를 데이터로 두고 **직고 · 메/찰 · 성토/절토** 셋으로 고름.
메 성토 0.30 0.35 0.40 0.45 0.50 · 메 절토 0.25 0.30 0.35 0.40 0.45
찰 성토 0.25 0.30 0.35 0.40 0.45 · 찰 절토 0.20 0.25 0.30 0.35 0.40
⚠ 경계값은 **앞 칸** — 원문 표기가 `∼1.5 · ∼3` 이라 이하로 읽음(직고 3.0m → `~3` 칸).
7.0m 은 `~7`, 그보다 커야 마지막 칸. 해석을 데이터·주석·시험에 함께 박음.
⚠ **성토/절토가 저장에 아직 없음** — 레지스트리에 없는 키를 읽지 않고 **성토 열로 잠정**
적용하며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값이 생기면 한 줄만 바꾸면 됨.
⚠ 저장 제원에 값이 있으면 **그 값이 이김**(확정 ⑨). 자동으로 고른 값은 **저장에 안 박음** —
「정한 적 없음」과 「0.3 으로 정함」이 구별돼야 함.
⚠ 큰돌쌓기는 이 표 대상이 아님 — 교본이 「1:0.3 **이상**」으로만 둠. 그대로 둠.
검증 프로젝트 실측 — 돌쌓기(메) H=2.0 면적 **20.881 → 21.190㎡(+1.5%)**, 찰 H=2.5 는
1:0.3 그대로. 옛 시험 셋이 「늘 1:0.3」을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기울기를 명시하도록 정정.
시험 761 통과(새 7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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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 기본 「캔다」(별표2 「야면석 등은 **가급적 현장에서 채취·사용**하도록 운반거리를
조사한다」 · 실무 견적 다섯 권에 야면석 구입 단가 0건). 구조물마다 「구입」으로 바꿀 수 있음.
⚠⚠ **채집석 공제는 사토에서 한 번만 뺀다.**
B08 은 소요량(`collected_stone_deduction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공제하지 않으며,
빼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임 — 실어 내는 몫(spoil_m3 − natural_spoil_m3)에서 먼저 빼고
모자라면 자연방토에서 뺌. (랩탑 메인의 통로에도 같은 문장을 박아 둠 — 두 곳이 같은 말이라야
나중에 누가 봐도 안 갈림.)
⚠ **부호를 넘기지 않음.** 실무 시트가 `−274.66` 이라 그대로 넘기면 두 번 뒤집힘.
밑수 — 면석 몸통(면적×뒷길이×몫) + 고임돌 + 막자갈. **이미 우리 식 안에 있는 값들**이라
새 수치를 지어내지 않음. 목적지는 `haul_deduction` 이라 자재총괄(`material` 만 모음)에
안 섞임. 인계 맨 위에 구조물 합산 한 값으로 실림.
시험 754 통과(새 6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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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뜨리고 있던 줄임 — 지식DB `구조물_기초_토공.md` [구현] 이 「구조물 토공 수량 항목:
터파기·**버림콘크리트**·되메우기·뒤채움·잔토처리」로 이미 지목해 두었고, 실무 시트도
같은 공종에서 버림 유무로 0.30 ↔ 0.20 ㎥/㎡ 로 갈렸음.
근거(원문 열어 확인)
두께 KDS 44 90 00 「구조물 시공이 원활하도록 **100 mm 두께**의 버림콘크리트를 타설」
폭 KCS 34 50 05 「두께는 설계도서에 따르며, **폭은 잡석다짐의 폭과 동일**하게 한다」
⚠ 잡석다짐 폭이 아직 없어(기초잡석은 품셈에 공종만 있고 치수가 없음) **터파기 폭을
잠정**으로 쓰고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 정해지면 상수 한 줄만 바꾸면 됨.
- 기본은 **넣음**, 저장 제원에서 「안 넣음」이면 뺌(확정 ⑭ 「기본 보이게, 뺄 수도 있게」).
⚠ 빈 칸을 「빼기」로 읽지 않음 — 정한 적 없는 프로젝트에서 줄이 사라지면 안 됨.
- 돌쌓기·큰돌쌓기 둘 다. 옹벽은 관측 원단위에 이미 0.15㎥/m 로 있었음.
- 타설 줄은 **버림 몫만** 셈 — 채움 콘크리트는 그 공종 품에 들어 있을 수 있어 제외 유지.
시험 743 통과(새 6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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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카탈로그가 이름+규격 두 문자열로 줄을 찾고, 그 규약이 「공백 없는 한 낱말」임
(2026-09-08 B09 실측 — 키는 나라장터 물품식별번호라 우리가 맞출 것이 아님).
전개·관측 원단위표·할증표 세 곳을 함께 고침 — 한쪽만 고치면 이름이 갈림.
⚠ 고임돌·야면석 규격에 뒷길이를 넣지 않음 — 뒷길이는 **수량이 갈리는 축**이지
단가가 갈리는 축이 아님(야면석 톤당 단가는 뒷길이와 무관). B09 가 앞 제안을 물림.
곁들여 — 물구멍관 길이 0.5 가 구조물마다 다른 값임을 주석에 적음
(옹벽 0.32 m/m · 돌기슭막이 0.39 m · 돌골막이 0.5 m/개소, 실무 관측).
시험 739 통과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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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 창 지시로 KeyError 를 막으러 갔다가 더 나쁜 것을 찾음.
죽지는 않고 있었고 대신 조용히 접히고 있었음.
40㎝ → 45㎝ 계수로 돎 999㎝ → 60㎝ 계수로 돎
25·30 → 35 로, 75 → 60 으로 접힘
⚠ 접을 까닭이 없었음 — 품셈 13-4-3·13-4-4 [주]① 이 25·30·35·45·55·60·75
일곱 규격을 다 줌. 우리 표가 네 칸만 들고 있었을 뿐임.
- 표를 일곱 규격으로 채움(건설품셈 참고자료 값, 고임돌은 「깬돌」 열)
- 표에 없는 값(40 등)은 접지 않고 「품셈 표에 없어 물량이 서지 않습니다」
- ⚠ 원문 「-」인 칸은 0 줄을 만들지 않음 — 0 은 「없음」과 구별이 안 되고
받는 쪽이 「값이 0 인 자재」로 읽음
- ⚠ 고른 종류의 빈 칸은 빈 칸으로 덮음 — None 이라고 안 덮었더니
「야면석 75㎝」처럼 원문에 「-」인 칸에 종전 값(깬돌 0.25)이 섰음(만들다 잡음)
⚠ 옛 시험이 「덮는 위 칸으로 접는다」를 계약으로 못 박고 있었음 — 오늘 네 번째.
시험 넷 — 접지 않음 · 표에 없으면 물량 안 냄 · 고른 종류의 빈 칸은 줄 없음 ·
일곱 규격이 다 섬.
시험: 723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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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이 stone_kind 칸을 만들어 축이 생김. 지금까지 계수 셋이
축 없이 한 벌(깬돌 계열)로만 돌고 있었음.
원문 근거 셋을 데이터 파일로 뺌 (resources/data_masonry/stone_kind_*)
고임돌 품셈 13-4-3 · 돌 종류 네 줄(야면석/깬잡석/깬돌/견치돌)
채움콘크리트 품셈 13-4-4 [주]① · 두 줄(야면석 33.3% / 깬돌 계열 45%)
뒤채움 교본 7-3 · 깬돌·잡석 1/2 · 야면석 1/3
⚠ 안 고르면 종전 값 그대로 — 건설품셈 참고자료 한 벌로 돌되 그 사실을 알림.
값을 못 낸다고 멈추면 이미 저장된 프로젝트가 통째로 빔.
(실측: 미지정 고임돌 3.915 · 채움콘 5.220 · 막자갈 15.130 — 고치기 전과 같음)
⚠ 만들다 잡은 것 — 표는 「뒤채움 몫」인데 우리 식은 「빼는 몫」이라 뜻이 반대.
그대로 넣었더니 미지정 막자갈이 15.130 → 19.045 로 바뀌었음. 1 에서 빼게 고침.
종전 하드코딩 2/3 이 곧 야면석(1 − 1/3)이었음.
⚠ 지어내지 않는 자리 — 원문 「-」(견치돌 25·30 · 야면석 75)는 null 로 두고
사유를 냄. 모르는 종류도 조용히 안 넘김.
시험 7건 — 미지정이 종전 그대로 · 야면석이 바뀜 · 깬돌이 종전과 같음 ·
⚠ 뒤채움 몫을 뒤집어 쓰지 않음 · 「-」를 안 지어냄 · 모르는 종류 · 근거 문구
시험: 720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㉕ 타설 줄 실증 중에 드러남. 관측 원단위가 「개소당」인 종류(집수정 셋)를
인계 줄이 늘 「m · 연장」으로 내보내고 있었음.
- 연장 2m 짜리 집수정이 「2.000 m」로 나가 값이 두 배로 실림
- 성분은 개소 기준으로 맞게 서는데 줄의 축만 어긋나 아무 시험도 안 잡았음
- billing_of() 로 관측표가 정한 단위·개수를 꺼내 전개 결과에 실음
- 인계 줄이 그 단위를 따름. 비어 있으면 종전대로 「m · 연장」
시험 셋 — 개소로 서는 것 · 연장이 길어도 한 개소 · ⚠ 정상 「m」 줄은
그대로일 것(좁게 고치는 짝 시험).
곁들여 타설 줄 실증: 옹벽 H=2.0(20m) + 집수정 Ø800 으로 돌리면
FP-12-01-01#철근구조물 32.840㎥ 가 인계에 섬(옹벽 27+3 · 집수정 2.84).
시험: 677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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㉘ 자기 감사 후속. 실무 시트의 「돌쌓기 = 정면적 × 1.04」에서 그 1.04 가
곧 기울기 몫임(1:0.3 → √(1+0.3²) = 1.0440). 시트가 반올림해 적은 것을
별도 계수로 오해해 hypot 위에 또 곱하고 있었음.
- 돌쌓기·큰돌쌓기 모두 기울기 몫을 한 번만 곱함
- 상수는 지우지 않고 `sheet_check_factor_at_0_3` 으로 성격을 바꿈 —
1:0.3 에서 시트값과 맞는지 대조하는 검산 참고값
- 하드코딩 금지 이유를 주석에 남김: 큰돌쌓기는 「1:0.3 이상」이라
기울기가 바뀌면 1.04 는 틀린 값이 되지만 hypot 은 따라감
값 변화 (실노선):
고임돌 -3.85 % · 야면석 -3.85 % · 물구멍 -3.85 %
막자갈 +3.20 % (입적에서 빼는 몫이 줄어 늘어남 — 식대로임)
시험
- 옛 시험이 덧곱을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정정
- 거울 시험 추가: 기울기 0.3·0.5·1.0 에서 정면적 × hypot 과 일치
- 시트 대조 추가: 정면적 18.87 → 돌쌓기 19.62, 오차 0.5 % 안
- NULLABLE_SETTING_KEYS 계약 시험 추가 (홑 숫자 칸만 좁게 봄)
곁들여 타설 방식 안내 한 줄 — 고른 값이 아직 금액에 안 닿는다는 사실을
화면에 적음. 인계에 타설 공종 줄을 세울지는 이중계상 확인 뒤 결정.
시험: 666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랩탑이 B06 에서 상세 제원을 받게 하고 `bond` 칸을 더해 준 것을 받음.
- `bond`(메쌓기/찰쌓기) → 품셈 `FP-13-06-01`/`FP-13-06-02` 자동 판정.
미입력이면 `blocked_kind: input_missing` 과 사람 말 사유로 드러냄 —
랩탑이 「빈 값을 미확보로 계속 드러내 달라」고 한 그대로. 첫 항목을 슬쩍
고르면 근거 없는 값이 수량·단가로 흘러감.
- `pending_user` 에서 큰돌쌓기를 뺌 — 칸이 생겨 자동으로 갈림.
전면 기울기 1:0.3 의 근거를 찾아 데이터·주석에 적음. 지어낸 값이 아니라
**교본 7-3 돌흙막이 기준**임 — 「돌 찰쌓기 3.0m 이하 1:0.3 / 돌 메쌓기 2.0m 이하
1:0.3 / 큰돌쌓기 1:0.3 이상(전도 방지)」(지식DB 돌쌓기.md §1).
⚠ 큰돌쌓기는 「1:0.3 **이상**」이라 더 완만하게 잡을 수 있음 — 칸을 만든다면
그 범위를 보여야 한다는 것도 데이터에 적음.
검증 — 전체 642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㉑. `back_len_cm` 같은 개발자 키가 그대로 화면에 뜨던 자리를 모두 바꿈
(`B08_Quantity_Wording.py`). 반영률 라벨이 서버 키로 뜨던 그 자리와 같은 병.
- 「없다」만 말하지 않고 **어디서 채우면 값이 서는지**를 함께 적음.
「돌 뒷길이(㎝)가 아직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 구조물 상세 입력에서 입력하면
값이 섭니다」 · 「옹벽의 이 규격은 자료에 없습니다 — 자료에 있는 규격:
옹벽 형식 반중력식 · 높이(m) 2.0」
- 규격도 사람 말로 — `form`·`height_m` 이 아니라 「옹벽 형식」·「높이(m)」.
- ⚠ 모르는 키는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보임. 잘못된 안내가 없는 안내보다 나쁨.
- 키가 새는지 검사를 둠(`test_b08_wording.py`) — 새 문구를 넣다 흘리면 깨짐.
검증 — 문구 9건 통과, 전체 633 passed. 실물 프로젝트(`5601e828`)로 문구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ack_len_cm` 사고(레지스트리 키와 엔진이 읽는 키가 달라 저장값이 영영 안 닿던 것)
뒤 전수 훑기. B08 이 읽는 옵션 키 7개를 레지스트리와 대조한 결과 어긋남은 하나뿐이고
그것은 이름 어긋남이 아니라 **칸 자체가 없는 것**임(`face_slope_ratio` — 전면 기울기,
늘 기본 0.3 으로 돎). 「칸이 생기면 받는다」는 뜻으로 남겨 두고 코드에 그 사실을 적음.
대조를 시험으로 둠(`tmp/tests/test_b08_option_keys.py`) — 「이름으로 알아보는 코드는
정본과 대조하라」의 데이터 키 판. 칸이 생겼는데 목록만 남는 것도 잡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⑲. 앞서 막아 둔 큰돌쌓기를 13-6 축으로 세움.
- `boulder_masonry` 전개식 — 규격 축은 **직경**(40~60·60~80·80~100㎝)이고
저장 제원 `stone_cm` 이 품셈 축과 글자까지 같아 그대로 씀.
치수로 낼 수 있는 것(면적·터파기·되메우기·잔토)만 내고 나머지는 사유와 함께 알림.
- 재료(큰돌)는 13-6 [주]⑦ 「재료량은 설계수량을 적용한다」라 원단위가 없음.
- 고임돌·채움콘크리트는 [주]① 「품에 포함」 — 따로 세우면 이중계상.
- 뒤채움(조약돌)은 [주]⑧ 로 13-3 적용. 두께는 13-4-3 [주]⑨ 준용인데
직고별 **범위값**이라 한 값으로 못 정함 — 미확보.
- 터파기 폭 규정이 품셈에 없어 돌쌓기 방식을 준용하고 그 사실을 근거에 적음.
- ⚠ 메/찰 구분 칸이 저장 제원에 없어 13-6-1/13-6-2 를 못 고름. 레지스트리는
다른 창 소관이라 손대지 않고 `pending_user` 로 드러냄.
⚠ 함께 발견 — 엔진이 읽는 옵션 키가 레지스트리와 달랐음.
레지스트리는 `back_len_cm` 인데 엔진은 `stone_back_length_cm` 을 읽고 있어
**저장값이 영영 안 닿고 늘 기본 45㎝ 로 돌았음**. 뒷길이를 75 로 골라도 45 계수가
붙던 자리이고, 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 안 잡았음. 두 이름 다 읽게 하고,
표에 없는 값(25·30·75)은 **덮는 위 칸**으로 접되 그 사실을 적음.
돌쌓기 뒷길이 갈래를 자동 판정해 코드에 붙임(`FP-13-04-05#55cm이하`).
「…㎝ 이하」 구간이므로 **저장값 이상인 첫 경계**를 고름. 근거 문구를 함께 실음.
갈래표는 `resources/data_masonry/` 에 데이터로 둠.
검증 — 전체 621 passed,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마감 중 발견 — `boulder_masonry`(큰돌쌓기)를 `stone_masonry(dry)` 로 전개하고
있었음. 큰돌쌓기는 품셈 13-6, 돌쌓기는 13-4 로 **규격 축이 다름**: 돌쌓기는
뒷길이(35·45·55·60㎝), 큰돌쌓기는 직경(40~60·60~80·80~100㎝). 직경 60~80㎝
짜리가 「뒷길이 45㎝」 계수로 돌아 고임돌 0.15·야면석 0.88 이 붙고 있었음.
값이 나오기는 해서 어떤 시험도 안 잡던 자리 — 전개식이 설 때까지 미확보로
드러내고(`EXPANDER_WITHHELD`) 왜 안 두는지 사람이 읽게 적음.
⑱ 화면에 안 보이던 미확정 조건 셋을 구조물 원단위 탭에 띄움.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만으로는 부족하고 「정하면 얼마나 달라지는지」까지 적음.
- 흡출방지재·차수시트 — 보통인부 1.04 → 1.17 인/10㎡(약 +12.5 %), 근거
13-6·13-7 [주]②. ⚠ 큰돌쌓기·큰돌붙이기에만 걸리고 돌쌓기(13-4)에는 괄호 값
자체가 없다는 범위도 함께.
- 목재틀흙막이 원단위 — 1㎥당 건축목공 16.975인, 각재·판재가 없어 모자란 값.
- 내역서 수량 표시 자릿수 — `단수처리_규칙.md` 에 금액 자리만 있음.
검증 — 전체 612 passed, tsc 오류 0. 화면에서 셋 다 뜨는 것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서브 창 제보 교차 확인. 값을 바꾸지 않고 깃발만 실음.
- `spaced_names` 20건 — 「굴 삭 기 (무한궤도)」처럼 자간 공백이 든 자원 이름.
같은 표 묶음 안에서도 표기가 갈림(13-6-1 은 공백, 바로 옆 13-6-2 는 없음).
받는 쪽이 이름으로 찾으면 그 줄이 통째로 빠짐.
⚠ 여기서 이름을 고치지 않음 — 정규화는 값을 살리지만 잘못된 줄도 함께 살림
(서브 실례: 정규화 직후 버킷계수 K 를 소요량으로 읽어 사용료가 이중).
⚠ 처음 101건으로 넓게 잡혔던 것을 **단위 칸 + 수치가 함께 있는 자원 줄**로
좁혀 20건. 짝 시험(「단 위」·「모 래」는 안 걸림)을 같이 둠.
- `formula_rows` 24건 — 값 자리에 K·f·E·Cm 가 온 줄. 자원으로 세면 이중계상.
㉥ 물빼기 파이프 이중계상 — 품셈 13-6-2·13-7-2 [주]③ 이 제잡비 **윗단** 값에
「물빼기 파이프 설치에 관계되는 노무비, 재료비를 포함한다」고 함. 우리 원단위가
물구멍을 자재로 내므로 그 쪽과 겹침.
- **우리 선택: 물구멍을 자재로 세우고 제잡비는 아랫단(미설치)** 을 씀. 까닭은
자재 줄로 세우면 규격·수량이 눈에 보이고 되짚을 수 있기 때문. 데이터와 코드
양쪽에 적음.
- ⚠ 지금 쓰는 13-4 계열에는 **제잡비 행 자체가 없어 겹치지 않음**(전수 확인).
이 규칙은 13-6·13-7 을 쓰게 될 때 걸림.
관측값이 원문과 맞는 첫 사례 기록 — 채움콘크리트 0.2㎥/㎡ 가 품셈 13-6-2 [주]⑩
「뒤채움콘크리트량은 0.2㎥ 기준」과 일치.
갈래 키 정규화 — `code` 는 내부 공백만 제거(`FP-12-03#보통`), 원문 문구는
`kind_label` 로 함께 실음. 다른 글자는 안 건드림(괄호·기호 유지 짝 시험).
검증 — 품셈 43건 통과, 전체 611 passed,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옹벽 네 조각이 B09 에 다 서서 이제 물량을 실어 보냄.
- `composite_parts` 에 조각마다 수량·단위·근거(`basis_kind`)를 실음. 코드만
보내면 받는 쪽이 상세 줄을 못 세움. 조각은 **원단위 성분 이름으로** 찾고
못 찾으면 0 이 아니라 사유와 함께 `not_ready` 로 남김.
- ⚠ 철근은 ㎏ → ton 환산. 단가가 원/ton 인데 원단위는 ㎏ 이라 안 맞추면
1000배 틀림. D13 13.45 + D16 30.42 = 43.87㎏/m × 10m = 0.4387ton.
- 철근 갈래는 **품셈 12-3 [주]① 원문**이 정함 — 「간단: 중력식 옹벽 /
보통: 반중력식 옹벽 / 복잡: 부벽식 옹벽」. 거푸집 사용횟수(1-7-1)와 같은
자리라 사람이 고를 칸을 만들지 않음. 캔틸레버식은 예시에 없어 「보통」으로
때우지 않고 미확보로 드러냄.
- 전개 결과에 저장 제원(`options`)을 실어 뒤 단계가 형식을 읽게 함. 치수를
다시 쓰라는 뜻이 아니라 읽으라는 것 — 치수 정본은 여전히 하나.
- 화면(구조물 원단위 탭)에 묶음 조각과 갈래를 보임.
⚠ 옛 시험 하나를 계약 변경에 맞춰 옮김 — `composite_not_ready` 가
「일위대가가 아직 안 선 공종」에서 「물량을 못 채운 조각」으로 뜻이 바뀜.
검증 — 인계 54건 통과, 전체 594 passed,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목록에만 있고 화면에 없으면 사용자는 그것이 잠정인 줄도 모름. 셋 다
「지금 어떤 값으로 돌고 있는지 + 왜 잠정인지」를 함께 보임.
- 콘크리트 타설 방식을 좌측 패널 칸으로 냄. ⚠ 금액에 바로 걸리는 값이라
기본값으로 돌고 있으면 「기본값 「레디믹스트」로 계산 중 — 아직 안 정한 값」
안내를 띄움. 설정 기본을 None 으로 바꿔 「안 정함」과 「일부러 레디믹스트를
고른 것」을 가름 — 값을 미리 넣으면 그 구별이 사라짐. 되돌리기도 됨.
- 물구멍 근거에 잠정값을 적음 — 「관 Ø 미정(법 3~6㎝ / 실무 Ø50) ·
간격 2.0㎡당 1개소(법 2~3㎡당 1개소 이상)」. 「미확정」만으로는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모름.
- 준비공의 벌목 줄에 공종 미확정 사유와 후보를 함께 적음(수확베기·단목베기·
위험목 베기 중 어느 것인지 원본이 말하지 않음).
검증 — 전체 580 passed, tsc 오류 0. 화면에서 셋 다 뜨는 것과 타설 방식
저장·되돌리기까지 확인 후 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거푸집 사용횟수는 **관측값이 아니라 법**임. 품셈 1-7-1 이 구조물 종류별로
정해 둠(옹벽 3회 · 보호공 기초 6회). 원문 문구를 데이터에 싣고 우리 구조물이
어느 예시에 걸리는지 적음. 걸리는 예시가 없으면 「사용횟수 미확보」.
- ⚠ 횟수별 재료 환산(품셈 12-4 합판 3회 46.1 %)은 **하지 않음**. 그 비율은
일위대가 재료비에 걸리는 값이라 B08 이 곱하면 B09 와 겹쳐 두 번 줌.
B08 이 내는 것은 접촉 면적 그대로 + 몇 회짜리인가까지. 시험으로 못 박음.
- 동바리는 슬래브를 떠받칠 때 쓰는 것이라 지금 서는 구조물(옹벽·집수정)은
대상이 아님. 0 으로 적지 않고 「대상 없음 + 사유」로 냄.
- 거푸집 이름은 정확 일치로만 봄 — 부분일치면 「거푸집씻기」(공사용수)가 걸림.
공종코드 잇기
- 집수정 → FP-12-15, 물넘이포장 → FP-12-06 로 이음.
- 옹벽은 **품셈 12장에 그 이름의 공종이 없음**. 빈 코드로 두면 「매핑을 못 찾은
줄」과 구별이 안 되므로 `composite` 로 묶음(타설+거푸집+철근+기초잡석)을 적음.
일위대가 조립은 B09 몫이고 B08 은 물량과 묶음만 넘김.
검증 — 거푸집 8건 · 인계 45건 통과, 전체 558 passed.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⑩ 콘크리트 구조물. 품셈에 구조물별 표준 물량표가 없어(구조물_수량.md ·
배수공_수량.md §2) 실무 설계원본 관측값을 데이터 파일로 둠.
- `resources/data_structure_unit/` — 반중력식옹벽 H=2.0(m당) · 돌집수정 ㄷ/ㄴ형 ·
집수정 Ø800 · 콘크리트포장 T=20cm. 줄마다 출처를 실음.
- 규격 정확 일치로만 씀. 보간하지 않음 — H=1.6 을 H=2.0 에서 줄여 쓰면 틀림
(기초·벽 두께는 높이에 비례하지 않음). 안 맞으면 「원단위 미확보」로 드러내고
표에 있는 규격을 함께 알림.
- BOX암거·세월교는 관측값도 없고 저장 제원에 두께가 없어 전개식도 못 세움.
`not_found` 에 사유와 함께 남기고 미확보로 냄 — 두께를 지어내면 콘크리트·
거푸집·철근으로 번져 나감.
- 성분마다 `basis_kind`(derived/observed)를 달아 화면에 「치수 전개 / 실무 관측」
으로 보임. 두 근거가 한 표에 섞이므로 안 적으면 되짚을 수 없음.
- 배수관의 유입부 집수정을 별도 줄로 세움. 품셈도 관부설과 집수정을 다른
공종으로 둠 — 한 줄로 합치면 어느 쪽 물량인지 못 가름.
품셈 몫 표시 (조율 창 제보 교차 확인)
- `인력(10%)`·`장비(90%)` 처럼 딱지가 비율을 달고 오는 표 25건 확인. 형태 판정은
정상(requirement)이었으나 **장비 몫이 시공능력 공식이라 값이 아님**을 아무도
알 수 없었음. `resource_shares`·`partial_ratio` 를 실어 「단가가 일부만 선 것」이
정상으로 흘러가지 않게 함. 공식 기호는 첫 표에만 있고 뒤 표가 물려받으므로
기호 유무가 아니라 몫 유무로 판정 — 기호로 세면 절반을 놓침(9-13-2).
반영률 계약 갱신 — breakdown 을 늘 실음(`application_ratio_breakdown` ·
`quantity_breakdown`). `application_ratio_pct` 는 두 율이 같을 때만 채우는 편의값.
검증 — 관측 원단위 17건 · 인계 43건 · 품셈 23건 통과, 전체 548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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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시공법(ripping/blasting)을 갈래 비율 칸 아래에 붙임. 갈래 이름만으로는
품셈 공종(암절취 FP-09-04 / 발파암 FP-09-05)을 못 고르던 자리. 기본은
「안 정함」이고, 안 정하면 인계에서 사유와 함께 드러남. 비율 미입력 상태의
「암」 한 줄에도 칸을 냄.
- 관급/사급은 표 안에서 줄마다 고름. 관급 줄에만 설치주체가 열리고 사급으로
되돌리면 잠기며 비워짐. 만진 줄은 표시가 남음.
- 산출 요약(최소·중앙·최대)을 원단위·자재총괄·인계에 붙임. 단위별로 갈라 냄 —
값이 있기만 하면 시험이 못 잡는 자릿수 어긋남을 사람이 훑게 하는 장치.
화면에서 걸려 고친 것 둘
- 관급을 골라도 설치주체 칸이 잠긴 채 남던 것. 고른 즉시 열고 닫게 함.
- 한 번 고른 시공법을 되돌릴 길이 없던 것. 설정 저장이 병합이라 빈 값을 보내도
옛 값이 남았음. `save_section(replace_keys=…)` 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하는 칸만
통째로 갈아 끼움. 나머지는 그대로 병합.
앞 커밋에서 온 타입 오류 2건도 고침 (`slopeColumnCount` 미사용,
`variant: "outlined"` 는 없는 값). 앞선 확인에서 npx 가 엉뚱한 패키지를 실행해
「오류 없음」으로 잘못 봤음 — tsc 는 config/node_modules 것으로 부를 것.
검증 — 새 시험 5건 + 인계 28건 통과, 전체 509 passed. tsc 오류 0.
화면 실조작으로 시공법 저장·되돌리기, 관급/설치주체 저장·되돌리기 확인 후
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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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9. 수량 결과(작업 공종 축)와 자재 총괄(자재 축)을 각각 낸다.
- 자재 줄에는 공종코드를 붙이지 않음. 붙이면 자재가 내역 줄로 오해되어
이중계상이 됨. `verify_no_code_on_materials()` 로 코드에 못 박음.
- `in_bill` 을 실어 무대·합계 줄을 가름. 수량은 그대로 넘김 —
무대+도자+덤프 = 총 운반토량 검산에 쓰이는 값이라 빼면 검산이 죽음.
- `ground_class_set` 동봉. 「연암」이 몇 갈래 중 하나인지 알아야 예산내역서가 섬.
- 매핑표는 데이터 파일(`resources/data_work_item_mapping/`). 못 이은 줄은
빈 코드로 두지 않고 `unmatched_work_items` 로 냄.
품셈 형태 판정 교차 확인 — 「첫 칸이 갈래 딱지이고 이름이 둘째 칸」인 표에서
직종을 첫 세 행에서만 찾아 12장 구조물 표 8건이 미판정으로 빠져 있었음.
딱지를 알아보는 규칙을 맨 마지막에 두어 앞 판정을 흔들지 않고 해소
(미판정 85 → 77, 생산량형 16건 불변). 비율 지시를 먼저 보면 강관동바리 같은
소요량표가 참조로 넘어가므로 소요량을 먼저 보게 순서를 잡음.
검증 — 인계 22건 + 품셈 5건 통과, 전체 500 passed.
실서버 `GET /quantity/handoff` 200 (내역 10줄·제외 1·자재 4, 갈래세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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