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체인 2.7 단계 추가 — 초기 폴리라인을 세운 뒤 노선을 다시 읽어
그것을 BP·경유점·EP 로 세우고 algorithm=as_planned 로 넘김.
전에는 폴리라인 파일만 만들고 노선은 원본 점군으로 풀었음. 그래서
종횡단 측점·유토곡선·3D 코리도가 곡선 없는 점군 위에 섰음.
실측(용화 3건): DB 노선 정점 331·323 vs 초기 폴리라인 145.
노선을 한 번이라도 편집한 프로젝트만 145 로 맞아 있었음.
자체검증 — 2.7 재판독이 145 정점을 돌려주고 BP·EP 좌표가
expected_route.csv 첫·끝 줄과 같음. pytest 409 passed.
계측 로그(_log_steps) 동봉 — 재확정 체인 단계별 경과시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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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0-10. 그동안은 화면이 route/plan 을 처음 부를 때 만들어져, 화면을 안 열면 값이
없었음 — 초기값은 서버가 낸다는 0-4 원칙과 어긋났음.
- 파일입력 자동설계 체인이 예상노선 정본을 남긴 직후(2.6단계) 초기 폴리라인도 세움.
실패는 비치명적 — 없으면 화면이 처음 열릴 때 만들어짐.
- _ensure_planned_initial 이 **낡음도 본다** — 예상노선 파일이 더 나중에 쓰였으면 다시
만듦. 파일을 다시 올리면 예상노선이 새로 깔리는데 초기본이 옛 노선인 채로 남으면
노선 초기화가 옛 자리로 돌아갔음.
자체검증 — 예상노선 파일 시각을 최신으로 만든 뒤 route/plan 을 부르니 초기 폴리라인이
다시 만들어짐(노드 28 · 곡선 13 그대로). 시험 409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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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창 실측 — [확인] 이 체인 중간에 400 으로 끊겨도 route/replan 은 success 를 돌려주고
계획노선 CSV 는 이미 새 노선으로 바뀐 뒤였음. 그 결과 배수유역·관은 새 노선, 종횡단은
옛 노선으로 어긋난 채 굳고(배수관 측점 9 -> 0), 다시 누를수록 어긋남이 쌓였음
(1,097.4 -> 1,079.4 -> 1,064.7m).
- run_redesign_chain 이 중단 사유를 문자열로 돌려줌(성공은 None). 중단 지점 넷 모두.
- replan 이 쓰기 전에 이전 수정본을 쥐고 있다가 실패하면 되돌림. 처음 고치는 경우였으면
파일을 지워 초기 폴리라인으로 돌아감.
- 실패는 409 + 사유로 응답 — 화면이 성공으로 보이던 것을 막음.
원인 자체(자동탐색이 사용자 노선을 다시 풀다 실패)는 별건으로 남음 — 로그 사유
「세그먼트 1 (BP -> CP1) 경로 탐색 실패: 종단경사 한계(26%)·최소곡선반지름(12m)·회피지역
제약으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 고친 노선을 그대로 받아 쓰는 입구가 필요함(PLAN 0-2 항목 9).
시험 409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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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창이 노선 편집 [확인] 실측에서 둘을 잡음.
1. projects 에 design_speed_kph / terrain_type 컬럼이 없음(있는 것은 road_type 뿐).
매 요청마다 OperationalError(1054) 가 ERROR 로그로 남고 기본값 폴백으로 넘어갔음.
- 임도 종류는 projects.road_type, 설계속도·지형은 워크플로 stage 2 params 에서 읽음.
- 산식은 이미 있던 B05_Profile_Engine_Grade.legal_plan_radius_min_m 를 씀 —
내가 같은 표를 다시 짜 두었던 것을 지움(중복 제거).
2. 재확정 체인이 solve_route 400 으로 끊길 때 상태 코드만 남겨 원인을 못 짚었음.
본문(사유)까지 로그에 남김. 노선 편집 [확인]이 조용히 끊겨 배수유역·관은 새 노선으로
가고 종횡단만 옛 노선에 남는 어긋남이 굳었던 자리임.
recompute 의 상세 조회와 DB 두 건도 asyncio.gather 로 묶음(원격 DB 왕복 약 12ms/질의).
시험 409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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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인(2026-09-06) — 예상노선은 폴리라인이 아니라 점 묶음이고 규칙 없는
폴리라인과도 맞지 않음. 그래서 계획노선은 원데이터를 복사해 폴리라인으로 바꾼 것이어야
하고 그것이 불변의 초기 데이터가 됨. 곡선 기준은 지식DB(별표2 I.2.다) 값을 씀.
- common_util_route_polyline.py 신설 — 점 묶음을 폴리라인으로.
① Douglas-Peucker 로 꺾임점(IP)만 남김. 예상노선은 격자 탐색이 낸 조밀한 점군이라
(용화: 1,097m 에 331점) 점마다 곡선을 끼우면 접선 자리가 1.5m 뿐이라 R 이 2~6m 로
뭉개짐. 허용오차는 격자 해상도(2m)의 두 배.
② 내각 155도 이상은 곡선 생략(별표2), 그 아래는 최소곡선반지름으로 원호를 끼움.
자리가 모자라면 반지름을 줄이되 막지 않고 위반으로 표시(사용자 확정: 경고만).
③ 점은 옮기지 않음 — 노드는 원본 자리에 그대로 두고 그 사이에 원호를 넣음.
- planned_route_initial_path 신설 — 세 벌 구조(예상노선 점 묶음 / 초기 폴리라인 /
수정본). load_design_route 읽는 순서에 초기 폴리라인을 예상노선보다 앞에 끼움.
- 최소곡선반지름은 임도 종류·설계속도·지형으로 고름
(FOREST_ROAD_PROFILE_CRITERIA[min_plan_radius_m], 못 읽으면 가장 완화된 조건).
- GET /route/plan 이 노드(반지름·내각·위반)까지 함께 돌려줌 — 노드만 옮기면 선이
저절로 규칙을 지키게 하는 것이 목적. POST /route/replan 도 받은 노드로 다시 폴리라인화.
자체검증(용화, 실화면 API) — 예상노선 331점 -> 편집 노드 25개 + 곡선 13곳
(전부 R 12m = 설계속도 20·특수지형 법정 하한, 위반 0) -> 계획노선 정점 142개. 응답 180ms.
단순화 전에는 곡선 15곳이 R 2.75~6.51m 로 전부 위반이었음.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py 7건(원호가 접선과 맞물리는지 좌표로 대조).
전체 407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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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계획노선」 섹션의 [계획노선 편집] 로 큰 모달을 엶(PLAN 0-2).
- 등고선 도엽 위에 예상노선(점선)·계획노선(실선)을 함께 그림. 지도 그리기는
배수유역도와 같은 도구(`B04_PreProcess_UI_MapRender`) 재사용.
- 노드 끌어 옮기기 · 선 두 번 클릭으로 노드 끼우기 · 오른쪽 클릭으로 지우기,
배경 끌기로 화면 이동, 휠로 확대.
- 편집 중에는 계산이 나가지 않음. [확인]에서만 서버가 배수유역부터 재계산하며
그동안 화면을 덮는 안내를 띄움. 끝나면 세션 초안·조회 캐시를 비우고 페이지를
다시 세움.
- [예상노선으로] 는 수정본을 지우고 같은 재계산(노선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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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을 예상노선(원본)·계획노선(수정본) 두 벌로 나눔 (PLAN 0-7 사용자 확정).
- 예상노선 정본 `B05_Profile/route/expected_route.csv` 신설 — 자동 체인이 한 번
씀. 초기값 스냅샷 안에도 같은 CSV 가 있으나 그 폴더는 재확정 체인이 지우므로
스냅샷 밖에 한 벌 둠.
- 계획노선 수정본 `B05_Profile/route/planned_route.csv` — 설계 계통(`load_design_route`)이
수정본 → 예상노선 → 스냅샷 순으로 읽음. 노선 초기화는 수정본을 지우는 것.
- `GET /route/plan` 두 노선 정점 반환(모달이 점선·실선으로 그림).
- `POST /route/replan` 고친 노선을 수정본에 쓰고(조밀화) 재확정 체인 재사용 —
배수유역 다시 → 관 새로 → 계획선·종횡단 재생성 → 옛 측점 설계 누가거리 이월.
- `POST /route/replan/reset` 수정본 삭제 후 같은 재계산.
- 횡단배수 지점은 노선이 바뀌면 저장분을 버리고 새로 계산(사용자 확정).
구조물은 프로젝트 정본이라 옛 측점값 그대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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