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확정(2026-08-30) 세 가지를 반영한다.
① 링크 강조 — 한 기슭막이는 그 연장 안 모든 횡단도에서 같이 강조된다. 선택
(조정창)과 강조를 분리해 `highlightFor`/`applyRevetHighlight`로 카드 재생성 없이
클래스만 갈아 끼운다(줌·팬 보존). 다단은 단 번호까지 같은 키로 짝짓는다.
② 연동 = 분리가 아니다 — 길이·전/후로 이미 하나의 기슭막이다. 연동을 푼 측점은
그 자리에 서므로 3D에서 벽이 노선과 평행이 아니라 자기 경로선을 따라간다. 링마다
폴리곤을 갈아 끼워(`polygons`) 측점 사이를 Catmull-Rom으로 잇는다. 해제 시 단 수가
0이 되던 것(벽 4→2)도 고쳤다 — 소유 측점 4축에서 출발해 손댄 벽만 갈아 끼운다.
③ 경사 = 수평(Z 일원화) — 3D 링만 눕히던 것을 횡단도까지 넓혔다. 링크 카드 벽
상단 표고를 소유 측점과 맞추고(d = 소유 d + 1.2×dz) 차이는 노견 확장이 흡수한다.
그래서 수평 중에는 연동 해제 불가 — 버튼을 잠그고, 해제해 둔 값은 지운다.
곁다리: 3D 재빌드 해시에 extra_spans·revet_link_detached 추가(안 넣으면 저장
코리도가 안 만료된다), 캐시 저장 payload에 extra_spans 누락 보완, 3D 머리 주석을
"정본만 읽는다" → "캐시를 읽는다"로 정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 모델: 초기 계산값은 **원복용으로 그대로 두고**, 사용자가 제어한 수정
1세트가 최종본이다. 여러 세트는 두지 않는다. 두 곳이 이 모델을 어기고 있었다.
① 지운 구조물이 되살아난다 — B05는 그려질 때마다 종단 정본의 비정규 측점을 모아
`/structures/migrate`를 부른다. 서버의 "멱등" 기준이 **지금 그 자리에 구조물이
있는가**여서, 사용자가 지우면 자리가 비고 다음 진입에서 같은 구조물이 다시
생성됐다(진행단계 오버레이로 오가면 매번). 옮긴 자리를 `structures.json`의
`migrated_legacy`에 **이력으로** 남기고, 이력에 있으면 구조물이 없어도 다시 만들지
않는다. 원천(비정규 측점)은 원복용으로 손대지 않는다. 이력은 일반 저장 경로에서도
보존한다 — 사라지면 삭제분이 부활한다.
② 임시저장이 캐시 수정분을 버린다 — B05 [임시저장]이 `cross_patches`를 보내지 않고
`invalidateSectionDetail`로 공유 캐시를 비웠다. B06에서 만져 캐시에 얹힌 구조물
조정(4축·다단·연동·표시 반폭)이 영구저장소에 못 가고 사라졌다. 계획선·비정규 측점
저장 **뒤에** 캐시 수정분을 `saveSections`로 남기고, 그 다음에 캐시를 비운다 —
순서가 뒤바뀌면 재계산이 사용자 수정을 덮는다.
`saveCachedCrossPatches`·`crossPatchesFromCache`는 공유 캐시 모듈에 뒀다 — B05 페이지
파일이 이미 700줄을 넘겨 더 불리지 않기 위함이다(기존 부채).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200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신규 검증: tmp/tests/test_b05_structures_migration_history.py 4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