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탑이 B06 에서 상세 제원을 받게 하고 `bond` 칸을 더해 준 것을 받음.
- `bond`(메쌓기/찰쌓기) → 품셈 `FP-13-06-01`/`FP-13-06-02` 자동 판정.
미입력이면 `blocked_kind: input_missing` 과 사람 말 사유로 드러냄 —
랩탑이 「빈 값을 미확보로 계속 드러내 달라」고 한 그대로. 첫 항목을 슬쩍
고르면 근거 없는 값이 수량·단가로 흘러감.
- `pending_user` 에서 큰돌쌓기를 뺌 — 칸이 생겨 자동으로 갈림.
전면 기울기 1:0.3 의 근거를 찾아 데이터·주석에 적음. 지어낸 값이 아니라
**교본 7-3 돌흙막이 기준**임 — 「돌 찰쌓기 3.0m 이하 1:0.3 / 돌 메쌓기 2.0m 이하
1:0.3 / 큰돌쌓기 1:0.3 이상(전도 방지)」(지식DB 돌쌓기.md §1).
⚠ 큰돌쌓기는 「1:0.3 **이상**」이라 더 완만하게 잡을 수 있음 — 칸을 만든다면
그 범위를 보여야 한다는 것도 데이터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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⑲. 앞서 막아 둔 큰돌쌓기를 13-6 축으로 세움.
- `boulder_masonry` 전개식 — 규격 축은 **직경**(40~60·60~80·80~100㎝)이고
저장 제원 `stone_cm` 이 품셈 축과 글자까지 같아 그대로 씀.
치수로 낼 수 있는 것(면적·터파기·되메우기·잔토)만 내고 나머지는 사유와 함께 알림.
- 재료(큰돌)는 13-6 [주]⑦ 「재료량은 설계수량을 적용한다」라 원단위가 없음.
- 고임돌·채움콘크리트는 [주]① 「품에 포함」 — 따로 세우면 이중계상.
- 뒤채움(조약돌)은 [주]⑧ 로 13-3 적용. 두께는 13-4-3 [주]⑨ 준용인데
직고별 **범위값**이라 한 값으로 못 정함 — 미확보.
- 터파기 폭 규정이 품셈에 없어 돌쌓기 방식을 준용하고 그 사실을 근거에 적음.
- ⚠ 메/찰 구분 칸이 저장 제원에 없어 13-6-1/13-6-2 를 못 고름. 레지스트리는
다른 창 소관이라 손대지 않고 `pending_user` 로 드러냄.
⚠ 함께 발견 — 엔진이 읽는 옵션 키가 레지스트리와 달랐음.
레지스트리는 `back_len_cm` 인데 엔진은 `stone_back_length_cm` 을 읽고 있어
**저장값이 영영 안 닿고 늘 기본 45㎝ 로 돌았음**. 뒷길이를 75 로 골라도 45 계수가
붙던 자리이고, 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 안 잡았음. 두 이름 다 읽게 하고,
표에 없는 값(25·30·75)은 **덮는 위 칸**으로 접되 그 사실을 적음.
돌쌓기 뒷길이 갈래를 자동 판정해 코드에 붙임(`FP-13-04-05#55cm이하`).
「…㎝ 이하」 구간이므로 **저장값 이상인 첫 경계**를 고름. 근거 문구를 함께 실음.
갈래표는 `resources/data_masonry/` 에 데이터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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