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획노선 shapefile 분석에 `preview_path`(200점 안팎 솎은 좌표열) 추가 — 이미
메모리에 있는 정점을 쓰므로 파일 재열람 0회(솎기 0.136ms)
- LAS·GeoTIFF 는 사용자 확정대로 **bbox 사각형만** (점구름·래스터 렌더 안 함)
- `upload-overview` 응답에 분석 `metadata` 동봉 — 재접속해도 같은 그림
- 카드에 SVG 미리보기 렌더(신규 `B03_FileInput_UI_Preview.ts`), 값 없으면 미표시
- 계획노선 카드는 지형 자료 범위와 대조 — 벗어나면 경고색·안내, 좌표계가 다르면
대조 생략(재투영 안 함). shapefile 은 좌표계가 없어 같은 세트 `.prj` 값을 씀
검증: 공용 브라우저 실측(노선 선 121점·범위 안/밖·좌표계 상이 3갈래),
tmp/tests/test_b03_preview_path.py 2건,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원청 정식 계획노선이 shapefile(UTM-K)로, 지형이 별도 PRJ(동부원점 Bessel)로
들어오는데 입력 경로가 shapefile 확장자를 막고 PRJ를 프로젝트당 1개로 전제했다.
- 업로드 허용에 .shp/.shx/.dbf/.cpg 추가, 한 번에 보낼 파일 수 5 -> 10
- B03_FileInput_Engine_Shapefile: ESRI 규격 직접 파싱(GDAL 미사용). 형제 파일이
아직 안 왔어도 .shp 하나로 기하를 읽는다. .cpg 내용이 949뿐인 실물을 CP949로
정규화해 한글 속성을 살린다.
- 노선 판독을 read_planned_route로 일원화(CSV/shapefile), PlannedRoute에
crs_input 추가 - 변환 입력은 EPSG 코드가 아니라 crs_input_from_prj가 주는
값(EPSG:n 또는 원문 WKT)이다. 실물 PRJ 2종 모두 to_epsg가 None이다.
- shapefile 세트를 input/shp/ 한 폴더에 모은다(GDAL 요건). 노선 PRJ가 그 안에
남으므로 지형 PRJ(input/prj/)와 파일명 정렬 운에 기대지 않고 갈린다.
find_project_prj가 지형 PRJ를 프로젝트 좌표계로 고른다.
- 필수 세트를 노선 1종(csv 또는 shp) + prj + tfw로 완화, shp면 shx/dbf 동반 필수.
- UI: 확장자 단독 슬롯 매칭을 basename 그룹핑으로 바꿔 노선 PRJ와 지형 PRJ가
같은 슬롯을 다투지 않게 하고, 노선 슬롯이 파일 한 벌을 담아 함께 전송한다.
자체검증: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ruff check/format 통과. 전체 스위트 잔여 실패 11건은 HEAD 사본(git archive)에서
동일하게 재현되는 기존 실패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