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능력 Q 로 선 기계 줄(굴착기·도자·직접 작업량·다짐·암 잎)은 D(단가산출)에 달고 B 는 D 를 수량 1 로 부름
- 종전 PriceBasis 의 껍데기 D(D → B) 걷음 — 「단산 N」은 D 를 품은 줄에만(갈래 줄도 실제 단가 코드로 찾음)
- 자원 집계가 B→B·B→D 참조를 끝까지 풀어 기계 사용료에 닿음(종전 조용히 버림) · 모르는 종류는 드러냄
- 조합 16% 바꿔 달기·공종 근거 문구가 D 줄도 봄
- 전후 대조: B·X 420 제목 금액 전부 같음 · 검증 프로젝트 내역 본체 122,924,846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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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열셋째. 근거는 줄마다 이미 있었고 묶는 자리만 없었음.
원가계산에 「산출기초」 탭으로 세움. 넷으로 접음 —
① 어느 판으로 계산했나(데이터 기준일·지문) ② 무엇을 골랐나(고른 값만)
③ 공종마다 무엇을 근거로 했나(줄 문구 그대로) ④ 못 채운 자리(0 으로 안 때운 자리).
- 판 목록은 장부(_manifest.json)를 그대로 읽음 — 목록을 따로 적으면 한쪽만 고쳐짐.
- ⚠ 여기서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음 — 금액 칸이 아예 없음(두 벌 방지, 시험으로 못 박음).
⇒ 「설계서 구성」의 산출기초가 반쪽 → 있음. 법이 정한 13 중 9 가 서고,
우리가 더 낼 것은 공사설명서 하나(서식·설계하중 표기는 사용자에게 받아야 함).
곁들여: 자재총괄의 「미분류」를 「미정(발주기관 결정)」으로 고침 — 발주기관이 정할
자리인데 우리가 못 만든 것처럼 읽히던 문구(V-14). 값·판정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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