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커밋(53ab941)에서 "표고 없는 점은 안 그린다"를 넣었는데도 그대로 보였다.
restorePoints -> placed()가 마커에 넘기기 전에 z: point.z ?? 0으로 바꿔, 마커 쪽에서는
표고를 아는 점(0m)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판정이 걸릴 자리가 없었다.
- PlacedRoutePoint.z를 number | null로 바꿔 "모름"을 모름 그대로 들고 다닌다.
- placed()는 z ?? null, 서버로 보낼 때(routePoint)만 null -> undefined로 바꾼다.
- modelToScene은 표고가 정해진 점만 받는다(z: number) — 호출부에서 이미 해결한 값을 준다.
typecheck·prettier 통과. 백엔드가 정적으로 서빙하는 번들(config/node_modules/.build)도
다시 빌드했다 — :8000으로 보면 서버 기동 때 만든 옛 번들이 떠서 수정이 반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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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노선 CSV로 만든 제어점에는 표고가 없다(z: null). modelToScene이 point.z - cz를
계산하는데 JS에서 null - 548.5 = -548.5이라, BP·EP·경유점 135개가 전부 지형 중심보다
548m 아래 수평면에 깔렸다. 화면에서는 노선 모양이 평면에 투영된 주황 구슬 커브로
보였고(경유점 색 0xf59e0b), 원근 때문에 지형 밖으로 밀려 나갔다.
- markerElevation() 신설: 표고가 있으면 그 값, 없으면 시·종점만 지형 표면을 찾아 얹는다.
표고 없는 경유점은 그리지 않는다 — 그 자리는 경로선으로 이미 보이고, CSV 정점
전부(여기선 133개)에 마커를 세우면 노선이 구슬에 덮인다.
- 뷰어에 terrainElevation() 추가: 지형 위에서 수직으로 광선을 쏴 표면 높이를 읽는다.
- renderRoute도 같은 함정을 막는다: z ?? 0 대신 지형 표고 → 직전 점 높이 순으로 채운다.
경고 구간이 인덱스로 점 배열을 다시 자르므로 점 개수는 그대로 둔다.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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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d21b0ec)에 곡선 기준을 R에서 L로 바꿨지만 배관 정착 계획선 산출부
한 곳에만 들어갔다. 공용 곡선 계산기와 정책값은 R 기준(측점간격 20m ×
curve_radius_ratio 0.40 = 8m)으로 남아, 사용자가 변화점을 새로 추가하면 그 자리만
R=8m가 적용됐다(대수차 3%면 L=0.24m — 도면에서 곡선이 사라진다). 화면 요약도
"기본 R 8.0 m"를 그대로 보여줘 오해를 키웠다.
- config: pipe_anchor_curve_length_m -> default_curve_length_m(15.0)로 승격.
배관 정착뿐 아니라 모든 변화점의 1차 기준값이다.
- AlignmentPolicy에 default_curve_length_m 추가, 정책 스냅샷에도 실어 보낸다.
옛 R 기준 값(default_curve_radius_m)은 옛 저장분 호환용으로 남긴다.
- build_curves(백엔드)와 buildCurves(프론트) 규칙 일원화:
사용자 지정 R > 기본 L > (옛 저장분) 기본 R × 대수차.
- 인접 직선이 짧아 목표 L을 못 넣으면 **넣을 수 있는 최대 L**까지만 줄이고 경고를
남긴다(2026-08-08 사용자 지시). 경고 문구도 길이 우선으로 고쳤다.
- 옛 저장분(정책에 L 없음)은 양쪽 모두 R 기준을 유지한다 — 서버만 L로 올리면
화면과 다른 곡선이 나온다. 새 기준은 계획선을 다시 산출할 때 적용된다.
- 패널 요약 라벨: "기본 R" -> "기본 곡선길이 L"(옛 저장분은 "기본 R(옛 저장분)").
검증(측점간격 20m, 대수차 3%): 기본 L=15.00m/R=500m, 사용자 R=300 지정 시
L=9.00m/R=300m, 인접 직선 10m면 L=9.00m로 잘리고 경고 1건, 옛 스냅샷은 종전대로
L=0.24m/R=8m. typecheck·ruff format·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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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서 막 찍은 경유점은 order가 아직 없어 None으로 온다. 정렬 키가
x.get("order", 0)이라 키가 있고 값만 None인 경우를 걸러내지 못해
TypeError: '<' not supported between instances of 'NoneType' and 'NoneType'로
경로 탐색 전체가 실패했다(서버 로그 확인, project_id=fc86f247).
None을 0으로 눕힌다 — 파이썬 정렬이 안정적이라 번호가 없는 점들은 받은 순서를
유지한다. 같은 패턴을 쓰던 능선/계곡 탐색기(RidgeValley)도 함께 고쳤다.
ruff format·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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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ttier 적용(편집 파일 14종), ruff format 무변경 확인
- B03 내부 백그라운드 태스크 라벨 b04-wf1-auto -> b04-preprocess-auto
- docs/raw/PLAN.md R1 체크리스트 Phase 1~7 완료 표시 (검증 대기 상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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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체인 상태 전이 분리:
- confirm_latest_route/confirm_sections에 mark_stage_complete 플래그 추가
- 자동 체인(신규·재확정)은 데이터만 확정하고 stage 2·3을 IN_PROGRESS로 남김
(스텝바 기존 노란 테두리 = 계산됨·확정 전 상태로 재사용)
- B06 [확정]이 stage 2+3 동시 완료 + 경로 상태 CONFIRMED 보강 후 B07 수량 이동
B05 좌측 패널 개편:
- 포인트 팔레트 + 임도 기준·옵션을 경로 계산 설정 한 컨테이너로 병합,
[최적 경로 계산] 버튼을 컨테이너 내부로 이동 (가끔 쓰는 무거운 재계산)
- 하단 액션 행 [초기화][임시저장][횡단 이동]으로 교체, 경로 단독 확정 폐지
- [임시저장] = 관로 + 계획선 델타 + 비정규 측점·상단측 저장(mark_stage_complete=false)
- [횡단 이동]/B06 [종단 이동] = 저장 없이 페이지 이동만 (B05·B06 캐시 공유 구조 유지)
- [초기화] = POST /route/reset 신설: 기존 경로 삭제 후 계획노선 CSV 기본값으로
자동 체인 재실행(파일입력 직후 상태 복원), 분석용 타임아웃 적용
B06 액션 행: [종단 이동][임시저장][확정] 3버튼 구성, locale 키 정비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