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예상형상은 종단·횡단 확정 뒤의 최종 산출물이고 3D 쪽 편집 경로는 없다
(2026-08-24 사용자 확정). 그런데 구조물(비정규) 측점은 횡단 정본 자체가 없어
조회할 때마다 프리뷰 기본값이 재계산됐고, 조정창 조작값은 세션에서 사라졌다.
정본 경로를 열고, 그 위에서 코리도 단차를 걷어냈다.
① 구조물 측점 정본화 — 확정·임시저장이 종단 정본 stations 중 DB 행이 없는
측점을 대상에 넣어 upsert. cross_sections 19 → 23행.
② 조정창 조작값 정본화 — 기슭막이 4축(x·d·h·m)·다단 단 수를 design.revet_adjust
/ extra_wall_counts로 저장하고, 3D culvertLayoutOf가 그 값을 기하 입력으로 쓴다.
카드 우선순위는 세션 → 정본 → 자동.
③ 노폭 연장의 노견 편입 — PIECE_COLS.shoulder 2→3으로 원 노견 끝 꺾임을 남기고,
조기 return을 없애 확폭이 구조물 구간 내내 유지되게 했다.
④ 종단 기울기 반영 — 구조물 구간 복사 단면에 계획고 차이를 전량 얹는다.
노견 표고 단차 0.49~0.61m 제거.
⑤ 접속 테이퍼 — 구간 경계를 제어점으로 세워 "복사 vs 보간" 두 규칙을 하나로
통합. 노폭 3.0m·성토비탈 8.1m 단차 제거. 접속 길이 = 인접 측점까지.
제어점 생성은 B05_Profile_UI_Corridor_Frames.ts로 분리(Build 699 → 635줄).
⑥ 인접 측점 링크 — 기슭막이 연장(기본 10m)이 덮는 옆 측점 횡단도에도 소유 측점
단면을 계획고 차이만 얹어 그린다. 요소별 연장 판정(관·집수정 제외), 표시 전용.
BUILD_VERSION 11 → 14 (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2 passed (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8.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자동 체인 상태 전이 분리:
- confirm_latest_route/confirm_sections에 mark_stage_complete 플래그 추가
- 자동 체인(신규·재확정)은 데이터만 확정하고 stage 2·3을 IN_PROGRESS로 남김
(스텝바 기존 노란 테두리 = 계산됨·확정 전 상태로 재사용)
- B06 [확정]이 stage 2+3 동시 완료 + 경로 상태 CONFIRMED 보강 후 B07 수량 이동
B05 좌측 패널 개편:
- 포인트 팔레트 + 임도 기준·옵션을 경로 계산 설정 한 컨테이너로 병합,
[최적 경로 계산] 버튼을 컨테이너 내부로 이동 (가끔 쓰는 무거운 재계산)
- 하단 액션 행 [초기화][임시저장][횡단 이동]으로 교체, 경로 단독 확정 폐지
- [임시저장] = 관로 + 계획선 델타 + 비정규 측점·상단측 저장(mark_stage_complete=false)
- [횡단 이동]/B06 [종단 이동] = 저장 없이 페이지 이동만 (B05·B06 캐시 공유 구조 유지)
- [초기화] = POST /route/reset 신설: 기존 경로 삭제 후 계획노선 CSV 기본값으로
자동 체인 재실행(파일입력 직후 상태 복원), 분석용 타임아웃 적용
B06 액션 행: [종단 이동][임시저장][확정] 3버튼 구성, locale 키 정비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