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품셈 1-4 가 26표로 품을 할인·할증하는데 한 계열도 안 붙고 있었음(자재 할증만 있었음).
- 붙는 자리 = 일위대가의 품(인력) 줄. 물량에 곱하면 자재·기계까지 부풀어 이중계상임
(원문 제목이 「품의 할인·할증」이고 1-6 라 표가 직접노무비를 품셈으로 냄).
- 기본은 「안 고름」 — 한 계열도 안 고르면 금액이 한 원도 안 움직임.
- 각 계열에 [주] 원문을 그대로 띄움 — 26계열의 [주] 가 대개 조림·숲가꾸기·방제를
지목하고 임도 토공에 붙이라는 지시가 원문에 없어, 켜는 것은 사용자 판단임.
- 여럿 고를 때 합산인지 곱인지 원문에 없음 — 합산으로 두되 한 곳(COMBINE_RULE)에서
갈아 끼울 수 있게 하고 그 사실을 화면 근거에 적음.
- 품이 늘면 제잡비 밑수도 함께 늘도록 줄 차례를 지킴(할증 줄이 제잡비보다 먼저).
- ⚠ 율 표는 24개임 — 1-4-24(장비품의 -20%)·1-4-26(적용시공량 규칙)은 성격이 달라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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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경비 = 기계손료 + 운전경비 + 수송비인데 수송비가 없었음. 수송비를 내는 공종
FP-10-04 중기운반은 표가 미판정이라 단가가 아예 안 섰음.
- 산림품셈 10-4 사이클 그대로 — 트레일러(20TON) t1=20·t3=20·t4=0.42 /
트럭(10.5TON) t1=10·t3=10·t4=5 · ㎝=t1+t2+t3+t4 · N=60×0.9/㎝, 단위는 회당.
- 거리·도로 구분은 설계 입력 — 비면 줄이 안 서고 사유만 남음(임의 거리 금지).
- 원문이 「-」로 둔 칸(트레일러·고속4차선)은 지어내지 않고 사유로 냄.
- ⚠ 우리가 정한 둘을 화면 근거에 적음 — 속도를 8-1-6의 2 나 이동속도표에서 가져온 것,
운반시간을 왕복으로 본 것.
- 곁다리: 운전경비 표가 페이지에서 잘려 앞자리를 못 이어받아 39 기종이 통째로
버려지고 있었음(그 안에 수송 차량 2702 가 있었음). 이어받되 카탈로그에 있는
코드일 때만 받게 함 — 운전경비 줄 92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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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8-1-7 5호 「유류가격은 해당지역의 가격으로 한다」. 칸은 있었으나 시도별 값이
없어 잠겨 있었음. 오피넷 avgSidoPrice.do 스냅샷을 받아 데이터셋으로 세우고 물림.
- 안 고르면 전국평균 그대로 — 현장 소재지를 임의로 찍지 않음.
- 판에 없는 지역은 조용히 전국평균으로 눕지 않고 사유를 남김.
- 「지역 공시가」를 고를 수 있는지는 코드가 아니라 판이 정함.
- ⚠ 원천의 시도 가름이 행정구역과 다름(20=전남광주 한 줄, 07·16 없음) — 원문 그대로 둠.
- 수집 스크립트에 시도별 호출을 더함(전국평균과 두 벌로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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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작은 것 1 「지금은 안 넣되 숫자 넣으면 되게 열어 둘 것」.
근거는 산림품셈 1-2-6 — 주재료비(할증수량 제외)의 2~5%까지, 산정 근거 명시.
- 기초자료 탭 「산출 조건」에 칸 하나 + [적용]. 비면 줄 자체가 안 섬(지금 상태 그대로).
- 밑수는 **자재 줄만** — 노무·경비, 하위 일위대가 재료비는 안 듦(층마다 거듭 세지 않음).
- 상한 5% 초과는 거절(400) — 조용히 깎아 넣지 않음.
- ⚠ 지금은 일위대가에 주재료비가 선 공종이 0개라 붙을 밑수가 없음 — 그 사실을 칸 밑에 띄움.
- 곁다리: 비율 줄(제잡비·공구손료)이 저장했다 읽으면 사라지던 것을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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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① — 작업효율 0.50(두 끝의 평균). 딸림 지시 「값을 코드에 박고 끝내지 말 것 ·
화면에 칸으로 세우고 근거를 보이고 바꿀 수 있게」를 그대로 구현.
막혔던 자리 둘
- 품셈 9-3-2 가 작업효율을 「0.55∼0.45」 범위로 줌 → 확정값이 아니라 계수가 안 섬
- 그 표에 장비가 없음 → [주]① 「무한궤도 굴착기(0.7㎥)」가 마스터에 안 실려 기종을 못 고름
⇒ 두 자리를 채워 흙깎기 단가가 처음으로 섬: 2,515.1원/㎥ × 2,355.84㎥ ≒ 592만원
구현
- `B09_Estimation_FactorChoices` 신설 — 범위 칸을 품셈에서 훑어 모으고(코드 안 박음),
고를 수 있는 것은 원문 두 끝과 그 평균 셋뿐. 기본은 평균
- 장비 규격도 같은 결로: 흙깎기는 [주] 에만 있는 값을 채우는 칸, 층따기는 원문 0.7㎥ 를
기본으로 두고 실무(영월 0.2㎥)로 바꿀 수 있는 칸
- 고른 값은 프로젝트 설정 `estimation` 구획에 저장 — 프로젝트마다 갈림
- `cached_build` 를 고른 값별로 캐시 (전역 한 벌이면 한 프로젝트가 남의 금액을 흔듦)
- `GET/PUT /{project_id}/estimation/factors` · 기초자료 탭 맨 위에 칸과 근거 표시
⚠ 짓다 잡은 것 — 「0.45-0.05」를 범위로 잘못 읽고 있었음. 그건 뺄셈(=0.40)이라
품셈이 이미 정한 값인데 「고를 것」으로 둔갑했음. 물결(∼) 일 때만 범위로 봄
검증: pytest 279 통과(신규 7) · tsc 통과 · 평균 2,515.1 / 하한 2,794.6 으로
고른 값이 단가에 실제로 닿는 것 확인
⚠ 화면 확인은 못 함 — 내 창 브라우저 세션이 만료됐고 자격 파일이 이 폴더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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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냈는데 화면에 없으면 낸 것이 아니라 붙임. 목록표 넷 아래에 A9·A10 두 장 추가.
- 자재단가대비표: 원천마다 「단가·페이지」 두 칸으로 머리글 두 줄, 채택 원천 굵게
- 슬롯 6 이 곧 「적용 단가」라 「적 용」 칸을 따로 세우지 않음 (같은 값 두 번 서는 것 방지)
- 환율및기초자료: 환율·인건비(운전사 3)·단가 및 재료비 세 구획
- 유가 적용 범위 고르는 칸 — 지역 공시가는 자료가 없어 고를 수 없게 두고 까닭 표시 (확정 ⑮)
- 두 표는 목록표와 따로 받아 옴 — 못 받아도 목록표 넷은 그대로 남음
- 시간당 노임이 소수로 남는 까닭을 화면에 밝힘 (여기서 자르면 기계 사용료가 어긋남)
검증: tsc 통과 · pytest 267 통과 · 공용 브라우저 5174 에서 표 6장·줄 737 확인,
body.scrollWidth 1696 < innerWidth 1704 (가로 넘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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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가 났는데 안 보이면 낸 것이 아님」. 꺼져 있던 탭 둘을 켜고 표를 붙임.
- 새 파일 B09_Estimation_UI_BaseData.ts — 화면 조립부가 이미 1,200줄을 넘어 분리.
상태를 안 들고 그리기만 함.
- 기초자료 탭: 노무비(118)·재료비(1)·경비(613) 목록표. 중기 탭: 중기목록표(5).
- ⚠ 빈 표를 그냥 두지 않음 — 재료비목록표가 한 줄뿐인 사유를 표에 띄움.
「다 채운 것」으로 읽히면 안 됨.
- ⚠ 계산 과정을 감추지 않음(8-13) — 조종원 환산이 실무·교본과 다르다는 사실과
그 영향(기계 든 공종 +19~24%)을 중기 탭에 적음. 잡재료가 연료에 접혀 있다는 것도.
- 경비목록표는 취득가(천원), 시간당 사용료는 중기 탭이라는 안내를 달았음.
실측(공용 브라우저): 기초자료 표 3장 732줄 · 중기 5줄, 사유 문구 넷 다 뜸.
⚠ 백엔드 재시작이 있어야 새 조회가 붙음(재시작 전 404 → 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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