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물(배수관·기슭막이·세월교·BOX암거·물넘이포장)이 횡단도에서 빠져 있었다.
기하 산식이 전부 B06 화면(TS)에 있어 서버가 도형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파이썬으로 옮겨 적는 대신, 화면에 붙이지 않은 SVG에 B06 그리기 함수를 그대로
불러 그린 뒤 그 도형을 CAD 엔티티로 옮긴다. 산식은 한 벌로 남고, 앞으로 B06에
붙는 구조물·치수·글자는 손대지 않아도 도면에 따라온다.
자리를 맞추려면 실좌표(m)를 종이(mm)로 옮긴 값이 필요하다 — 서버가 측점별
cross_placements로 실어 보낸다.
장 배치는 전체 블록의 최대치로 칸을 통일하던 것을 버리고, 블록 크기를 먼저 재서
가장 많이 담기는 행 수를 고른다. 열폭은 그 열의 최대폭, 행높이는 그 행의 최대높이라
행·열은 그대로 맞는다. 같은 노선에서 4장이 3장이 됐다(12/6/5).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납품 도면 2장을 B07 도면 목록에 새로 붙였다. 계산은 하지 않는다 —
유토곡선은 B06 확정 시 저장한 산출물(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을,
유역도는 B04 세부유역 GeoJSON과 도엽 등고선·세류선을 읽어 좌표만 종이 mm로 옮긴다.
- 도면 종류 확장: kind에 mass_haul·watershed 추가(Schema·Api_Fetch·openwebcad
App.types), 12분류 라벨에 연결, 목록에 단장 도면 2건 상시 노출
- 엔진 신규: _Engine_Cad_MassHaul.py(축·곡선·평형선·띠 현·balloon·측점 테이블),
_Engine_Cad_Basin.py(등고선·세류선 배경·노선·유역·구역별 정보표·방위표)
- 척도 상수: 유토곡선 H 1/2,000 · 세로 1mm=50㎥, 유역도 1/6,000 (A1 고정)
- 유토곡선 저장 payload에 띠·잔여의 기하 필드 추가 — 파이썬에 곡선 보간·토량 배분
로직을 복제하지 않기 위해 값을 낳는 쪽(TS 엔진)에서 함께 남긴다
- 유역도 배경은 여러 도엽을 합쳐 받은 뒤 도곽 크기로 절취(clip_line_to_box)
- 배수규격은 소요 관경이 아니라 규격관(recommended_diameter_mm)으로 표기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