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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df6d33c462 feat(B06): 구조물 잔토에 터파기 토질을 이어받아 사토 갈래(ea/rr/br)를 채움
B08 이 구조물터파기에서 이미 판정한 토질(`design.ground_type`, 품셈 9-13 3구분)을
잔토 측점값에 함께 실어 준다. **새 근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어받는 것**이라
두 자리가 같은 판정을 쓴다(두 벌로 짜면 갈린다).

- `structure_spoil_points[].ground_type` (soil→ea · ripping_rock→rr · blasting_rock→br).
  옛 이름(`ground`)·라벨(`ground_label`)도 함께 받는다.
- ⚠ **섞여서 못 고른 구조물은 `null`** 로 오고 그 몫은 갈래 없이 담겨
  `ground_unknown_m3` 로 드러난다 — 임의로 토사로 몰지 않는다.
- ⚠ 한계는 그대로 넘어온다: 「터파기 깊이가 암반 경계선보다 깊은지」는 안 본다
  (터파기 토질에 이미 있던 한계이고 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시험 8건(갈래별로 담김·못 고른 몫은 「모름」으로 남음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3:15:0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2c8d14ee1 fix(B06): 「잔토를 더하고 → 공제를 뺀다」 순서로 못 박음
두 창 저장분에서 **공제가 한 톨도 안 빠졌다**(`deducted 0`). 두 노선 다 원래 사토가 0
(전 구간 토취)이라, 공제가 잔토 가산보다 **먼저** 돌아 뺄 대상이 없었다.

- 유토곡선의 사토는 「현장에 남는 흙 총량」이고 출처를 안 가린다 — 공제는 그 총량에서
  빼는 것이라 **잔토가 담긴 뒤라야** 뺄 대상이 있다.
- ⚠ 모자라면 `collected_stone_deducted_m3` 가 작게 나와 「덜 뺐다」가 값으로 드러난다 —
  그 장치는 그대로 살려 뒀다.
- ⚠ 토취는 계속 안 건드린다. 「채집석을 캐 가면 성토에 쓸 흙이 줄어 토취가 는다」는
  갈래가 있으나 근거가 없다 — 그 여지를 주석에 적어 뒀다.

시험 7건(순서 시험 추가: 잔토 100 더한 뒤 공제 40 이 실제로 빠짐).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3:03:5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7e41c94be7 feat(B06): 담을 사토가 없으면 사토를 새로 세워 구조물 잔토를 담음 (확정 ㉰)
사토가 0 인 노선(전 구간 토취)에서는 잔토를 더할 자리가 없어 **물량이 그냥 사라졌다**.
파낸 흙은 어디로든 가므로 그것이 가장 나쁘다.

- 담을 사토 잔량이 없으면 **그 측점에 사토를 새로 세워** 담는다. 물량이 보존되고
  운반비가 붙는다(금액이 느는 방향 — 안전측).
- ⚠ 토취를 줄이는 길(㉯)은 「그 잔토를 성토재로 쓸 수 있다」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구조물 터파기 흙은 암이 섞일 수 있고 우리가 그 판정을 안 하므로, **근거 없이 금액을
  내리지 않는다.** 확정되면 이 함수 한 곳만 바꾸면 된다 — 그 문장을 주석에 남겼다.
- 새로 세운 사토는 자연방토 0 · 지반유형 안분 0 — 실어 내는 흙이고 지반을 모른다.
- 측점별 잔토를 Node 진입점까지 이어 붙임(빠져 있어 총량 갈래로 떨어지고 있었다).

실측(route 184): 사토 0 → **12.88㎥**, 잔량이 **측점 5m 자리에 섬**(전에는 노선 전체 구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2:50:4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bf586108c fix(B06): 구조물 몫(공제·잔토)이 실제로 흐르게 — 부르는 자리 둘이 인자를 안 넘기고 있었음
통로는 났는데 `_mass_haul_context()` 를 **인자 없이** 불러 값이 늘 `None` 이었다
(`Router_HaulPlan.py:64` · `Server_Calc_Prebuild.py:170`). 오늘 세 번째로 나온
「받는 곳은 있는데 넣는 곳이 없던」 자리다.

- `haul_inputs_for()` 로 B08 의 `project_haul_inputs` 를 받아 두 자리 모두에 넘긴다.
  ⚠ 여기서 다시 세지 않는다 — 두 값 다 B08 전개에서 나온다(CLAUDE.md 5장).
- 측점별 잔토(`structure_spoil_points`)를 받으면 **그 자리 잔량에 얹는다** —
  총량 비례로 흩으면 운반거리가 틀린다. 총량만 오면 종전대로 비례 분배(차선).
- 저장 payload 에 받은 값·실제로 먹은 값 넷을 남긴다 — 「값이 흐르는지」를 저장분에서
  바로 가릴 수 있어야 한다.

실측(route 184): 공제 0(구입이라 채집 없음) · 구조물 잔토 12.875㎥ 가 **실제로 전달됨**.
⚠ 그 노선은 사토가 0(전 구간 토취)이라 더할 잔량이 없어 `added=0` — 아래 물음 참조.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2:44:5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ac616fb5b feat(B06): 구조물 잔토를 사토에 더하는 통로 신설 — 공제와 짝이 되는 자리
데스크탑 메인이 구조물 터파기·되메우기·잔토를 인계에 실었는데, **잔토 126.625㎥ 가
어디에도 안 실렸다**. 사토로 실어 내는 몫이라 유토곡선이 세야 겹치지 않는다.

    구조물 잔토는 사토에 한 번만 더한다.
    B08 은 소요량(structure_spoil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더하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이다.

- ⚠ **잔량 하나하나를 늘린다** — 총량만 늘리면 사토는 늘고 운반이 안 는다(공제 때와 같은 자리).
- ⚠ 나누는 법: 지금은 총량 하나만 오므로 **남은 사토 잔량 크기에 비례**해 나눈다.
  한 곳에 몰면 운반거리가 틀린다. 측점별 값이 오면 이 함수만 고치면 된다.
- ⚠ 자연방토·지반유형 안분은 안 건드린다 — 실어 내는 흙이고, 어느 지반에서 나온지 모른다.
- `null`(아직 안 옴) ≠ `0`(없음), 받은 값과 **실제로 더한 값**을 따로 싣는다.

시험 5건(더해짐·잔량 동반 증가·자연방토 불변·토취 불변·공제와 함께 와도 한 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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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2:33:2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60fb9c355 feat(B06): 채집석 공제를 사토에서 빼는 통로 신설
네 창 합의 문구 그대로 못 박음:

    채집석 공제는 사토에서 한 번만 뺀다.
    B08 은 소요량(collected_stone_deduction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공제하지 않으며,
    빼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이다 —
    실어 내는 몫(spoil_m3 − natural_spoil_m3)에서 먼저 빼고 모자라면 자연방토에서 뺀다.

- `computeHaulPlan` 이 공제를 받아 **잔량 하나하나**를 줄인다 — 총량만 줄이면 사토
  balloon·운반거리가 안 따라간다. 지반유형 안분도 같은 비율로 줄인다.
- ⚠ `null`(아직 안 옴)과 `0`(공제 없음)을 가른다. 결과에 받은 값과 실제로 뺀 값을 함께 싣는다.
- 서버 진입점·파이썬 context 를 통로로 이어 둠. B08 이 값을 내면 실어 주기만 하면 됨.

시험 3건(공제 반영·잔량 동반 감소·사토 초과 시 사토까지만·자연방토는 나중) 을
TS 를 실제로 돌려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15:2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74d4ef14a fix(토공): 도자 운반 한계거리 70m → 60m 확정
근거 — 실무 오솔길 EARTH.DAT 헤더 6개 공사지가 전부 `20.0 / 60.0`
(거창·장수·진안·봉화·영월 본선·지선). 산림과임업기술 5장 「다. 공사수량의
산출」도 「도저운반성토 60m 이하 / 덤프운반성토 60m 초과(건설표준품셈
참조)」로 규정. 70m 는 Aislo 단독값이었음(2026-08-02 잠정 확정).

- config_system_design.py — EARTHWORK_HAUL_EQUIPMENT_LIMITS_M 의 dozer
  경계와 주석의 확정 이력·근거 갱신. 정의처가 이 상수 한 곳이라 다른 코드
  변경 없음.
- common_util_mass_haul_balance.ts — 경계현 설명 주석의 70m 표기 정정.

검증 — 백엔드 재시작 뒤 공용 브라우저에서 실제 API 호출,
sections/context 의 dozer.max_distance_m = 60 확인. 회귀 369 passed
(실패 3건은 haul 미참조 기존 깨짐).

지식DB 미결 No.21 해소 — 목록 정리는 위키 AI 몫.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8:08:1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ceec5fb24 refactor(common): 유토곡선 엔진·렌더러를 common_util로 공용화
B05 계획 유토곡선과 B06 정식 유토곡선이 같은 엔진을 쓰도록 모듈을 옮겼다.

- B06_wf3_ProfileCross_UI_MassHaul{,_Balance,_Balance_View,_Balloon,_Curve,
  _Settle,_View}.ts + Style_MassHaul.css → common_util/common_util_mass_haul*.
- common_util_mass_haul_types.ts 신설: GroundType/EarthworkConversion/
  HaulEquipmentLimit/BalloonOffsets 정의처를 한 곳으로 모으고 B06 Api_Fetch가
  재수출. 엔진 입력은 페이지 API 타입 대신 구조적 부분집합으로 받는다.
- common_util_svg.ts 신설: svgElement/svgText/L/stationLabel/
  inferStationInterval 이관, B06 _UI_Section_Common은 재수출로 경로 유지.
- createMassHaulChart에 MassHaulAxis 인자 추가 — 종단 렌더러 상수 의존을
  걷어내고 호출한 쪽이 X축(누가거리 최댓값·좌우 여백)을 주입한다.

동작 무변경. npm run type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3 18:35:0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