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ANUDEM Hutchinson 1988/89, DEM 보간 비교연구)은 지형에 따라 우열이
갈려 단일 최적해가 없다고 본다. 방식을 하나로 고르지 않고 전부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눈으로 비교해 정하도록 했다(2026-08-30 사용자 지시).
신규 B04_PreProcess_Engine_SheetMethods.py — 거리비례 / TPS(박판, 감쇠
최소곡률 LSMR) / 라플라스 / TIN 선형 / TIN 곡면(Clough-Tocher) / IDW.
방식마다 dtm_sheet_{key}.npz + 프리뷰를 만들어 surface_models에
source_filter=sheet_{key}로 등록하므로 기존 뷰어·등고선·프리뷰 경로가 그대로
돈다. 폐합 링 안쪽 처리는 방식과 무관하게 똑같이 적용한다.
화면: 도엽등고 3D 서피스 컨테이너에 방식 전환 버튼과 '라이다 겹쳐 보기'
토글(반투명 파랑)을 달았다. 라이다는 같은 좌표계라 같은 자리에 겹친다.
실측(c1bb453f, 6종 65s): 평탄 셀 TPS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4% / IDW 69.1%.
LAS 대비 노선 |dz| 평균은 2.59~3.00m로 방식 간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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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TIN)로 먼저 만들고 거기서 등고선을 뽑던 순서가 계단의 원인이었다.
사용자 지시대로 2D를 먼저 완결한다:
- Delaunay TIN 제거. 표고별 거리장에서 각 셀의 가장 가까운 두 '서로 다른'
등고 라인을 찾아 z=(L1·d2+L2·d1)/(d1+d2)로 보간한다. 같은 표고 정점
3개짜리 평탄 삼각형이 없으므로 계단이 원리적으로 생기지 않는다.
- 폐합 등고선 안쪽은 거리보간이 분화구를 만들므로, 안에 다른 제약이 없는
영역을 마루/웅덩이로 보고 바깥 사면 경사로 ±(간격-0.5m)까지 연장한다.
- 계곡 구조선 앵커는 1m 양자화해 같은 격자에 제약으로 굽는다.
- 등고 라벨 40개 상한(긴 것부터) — 1m 등고선이 잘게 쪼개져 라벨 수백 개가
매 프레임 재계산되며 화면이 멈췄다(사용자 보고). 61 FPS 회복.
실측(c1bb453f): 평탄 셀 2.48%→0.02%, 최대 평탄 덩어리 2406→912㎡,
경사 2% 미만 셀 17145→14444, 생성 36.5s→8.0s, 노선 |Δz| 2.7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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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두 커밋(c3f643b, 7d50ded)으로도 증상이 남아 헤드리스 크롬으로 실제 앱에 로그인해
B05 3D를 끌어 보며 측정했다. 원인은 회전 계산이 아니라 **탑뷰 카메라 자리**였다.
카메라를 정확히 수직으로 세우면(기존 top = [0, distance, 0.001], 극각 1e-6도) lookAt이
화면의 가로·세로 방향을 정하지 못한다. 그 자리에서 벗어나는 순간 화면 축이 180° 돌아간다.
실측(2px 드래그 6걸음):
before 극각 0.00° -> 0.86°, 1걸음째 화면축 반전, 이후 같은 방향 드래그 먹통
after 극각 2.00° -> 1.15°, 반전 0회, 반대 방향 20걸음도 반전 0회(1.15° -> 130°)
- TOP_VIEW_TILT(2°) 신설 — 화면상 위에서 내려다보는 그림과 구분되지 않으면서 여유각
(POLAR_EPSILON, 약 1.15°)보다 바깥이라 첫 드래그부터 회전이 이어진다.
- B05 노선 뷰어, B04 지형·포인트클라우드 뷰어의 탑뷰 세 곳에 모두 적용.
typecheck·prettier 통과, 정적 번들 재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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