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데이터를 두 화면에 보여 주는 기능인데 세 곳이 갈려 값이 달랐다(실측: 절토(자연)
B06 3,704.6㎥ ↔ B05 4,526.8㎥).
① 보는 노선 — B05는 최신 경로, B06은 최신 **확정** 경로를 열어 노선을 다시 탐색한
프로젝트에서 서로 다른 노선을 봤다(route 126 DRAFT ↔ 125 CONFIRMED, 같은 20m
측점 성토 4.82㎡ ↔ 85.9㎡). `get_workflow_route_context()`(최신 경로) 신설해 B06
화면 context가 그것을 쓴다. 납품 도면(B07)이 쓰는 확정 전용 창구는 그대로 둔다.
② 횡단 재계산 — 호출이 두 벌이라 인자가 갈렸다(B06만 표준 단면값·암 경계 오프셋 전달,
보존하는 사용자 부속값도 2개 ↔ 7개). `B06_Section_Cross_Refresh.refreshCrossDesigns()`
한 창구로 모으고 세션 편집값은 저장소에서 직접 읽어 패널 없는 B05도 같은 값을 보낸다.
③ 낡음 판정 — 「옛 암 2단계 필드 누락」 조건이 B06 페이지에만 있어 B05는 재계산을
건너뛰었다. 공용 `staleDesignChainages()` 안으로 옮겨 두 화면이 같은 시점에 같은
조치를 한다.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측: 두 화면 모두 route 126, 요약줄 문자열 완전 일치
(`절토(자연) 4,526.8㎥ · 성토 14,881.8㎥ · 토취 10,213.3㎥ · 최종 누가토량 −10,213.3㎥`).
pytest 370 passed·17 skipped(일원화 검사 4건 신설), typecheck·prettier·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사용자 보고: 종단 그래프의 계획고 변화가 B06 횡단도에 반영 안 됨.
원인: 횡단 설계는 계산 당시 계획고(design.design_elevation_m) 기준으로 설계선
좌표를 굳혀 둔다. 계획선이 뒤에 바뀌면(사용자 편집·확정, 배수 최소고 같은
백엔드 규칙 도입) 설계선은 옛 자리에 남는데, 화면의 계획고 십자선과 3D
예상형상은 최신 계획선을 쓴다 - 두 기준이 어긋난다. 실측으로 한 노선에서
최대 2.21m 어긋남 확인. 지금까지 이 보정은 B06 진입 때만 돌아서, B05의 횡단
기준 유토곡선과 3D는 옛 설계선을 계속 썼다.
- staleDesignChainages() 신설(B06_Section_UI_Section_Common) - 계획선 보간값과
계산 기준의 차이로 재계산 대상을 판정하는 B05·B06 공용 규칙.
- B05 Profile_Panel: 진입 렌더에서 어긋남이 있으면 프리뷰 1회로 맞춘다.
- B06 Page: 같은 공용 규칙을 쓰도록 통일(옛 암 2단계 필드 누락 조건은 유지).
검증: tsc 통과 · pytest 191 passed(신규 stale 판정 6건) · 공용 브라우저 실측 -
계획고·지반고 배치 대조(전 측점 일치, 렌더 역산 RMS 0.004~0.03m), 측점 중심
좌표가 노선 폴리라인과 거리 0, 인위 stale 1건을 B05 진입으로 자동 복구(stale
1 to 0, 계획고 540.895 복원).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