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사용자 확정. 별표2 Ⅰ.2.나.(4) 확폭표(R 10~45m → 2.25~0.25m)를 측점별
평면 곡선반경에 물려 차도 폭을 넓힌다.
- 확폭 방향은 **곡선 바깥쪽 편측** — 노선 폴리라인의 외적 부호로 회전 방향을 보고
바깥쪽을 정한다(좌회전이면 우측). 측점 기록에 `curve_outer_side` 로 실린다.
- 차도 반폭을 좌·우로 나눠 들어 한쪽만 넓어지게 함. 확폭이 0이면 예전과 같은 대칭
단면이다. 노견·측구·사면은 그 바깥으로 그대로 밀린다.
- 확폭을 더한 유효너비는 법정 상한 5m 에서 자른다(규격 3.0m 면 최대 2.0m 까지).
- 계산 짝을 함께 고침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 과 브라우저 `computeCrossDesign`,
표는 양쪽에 두되 짝임을 주석으로 못 박음. 확폭 입력은 측점 기록에서 뽑는 헬퍼
하나로 9개 호출부(횡단·확정·B07 도면)에 같은 값이 가게 함.
- 횡단도에 노폭 라벨 — 확폭이 걸리면 「노폭 4.5m (규격 3.0 + 확폭 1.5)」로 적는다.
- 확인: 표 경계·편측 적용·5m 상한·회전 방향 판정 5건(pytest) + 브라우저 표 15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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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저장된 횡단이 지금 계획선과 어긋나면(재계산 예약 상태) 유토곡선을 그리지 않고
「횡단을 지금 계획선에 맞춰 다시 계산하는 중입니다」만 띄움. 옛 계획고로 만든 면적이
2초간 보였다가 정본으로 갈아 끼워지던 것을 없앰(2026-09-03 사용자 확정 「새 값만
보여주기」). 용화 실측 — 65측점 중 56개가 낡음, 계획고 차 −9.36~+5.83m,
저장분 성토 42,050㎥ ↔ 정본 14,881㎥.
② 사면이 계산 반폭 끝까지 원지반과 만나지 않아 면적이 잘린 측점에 카드 경고 표기.
판정은 면적을 내는 엔진 한 곳(B06_Section_Engine_Design)에서 `slope_unclosed` 로
내려 화면·수량·도면이 같은 기준을 봄. 계산은 손대지 않음(2026-09-03 사용자 확정
「영원히 못 만나는 지형이 있을 수 있으니 경고로 대체」).
검증 — 공용 브라우저 B06 실측: 2.6초 재계산 안내만 표시(옛 값 미노출), 4.4초 정본
표시, 사면 미교차 경고 13/65측점. pytest 366 passed·17 skipped,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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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도에 그려지던 노면은 사실 월류부 가장 아래를 자른 자리다 — 구체 위 노면은
월류 높이만큼 낮게 앉아야 한다(2026-08-30 사용자 확정). 계획고를 통째로 내려
잡아 측벽·바닥판·십자선·절성토 면적이 한 번에 따라오게 했다. 전폭 평행 하강이라
횡단경사·측구·사면 규칙은 그대로다.
백엔드
- `_ford_set`이 `ford_height_m`을 `overflow_depth_m`으로 스펙에 싣는다.
- `compute_cross_design(surface_drop_m=)` — 계획고를 그만큼 내려 계산하고, 내린
양을 `surface_drop_m`으로 echo한다(프론트가 점선을 되그리는 데 쓴다).
- `ford_surface_drops()`·`ford_drop_at()` — 관 지점 정본에서 측점별 하강량을 읽는다
(포장 구간과 같은 방식). 설계 계산 경로 전부(기본값·재계산·프리뷰·종횡단 확정)에
물렸다.
- `enforce_ford_surface_drops()` — 저장분이 옛 계획고면 상세 조회에서 다시 계산한다.
월류 높이를 지우면 같은 경로로 원래 계획고로 되돌아온다.
프론트
- 십자선을 하강량만큼 내려 찍는다(`cardDesignElevation`). 종단 계획고를 그대로
쓰던 자리다.
- `appendFordSurfaceDropPlan()` — "월류가 없었다면" 노면을 점선으로 남긴다.
물넘이포장의 「기존 계획고 점선」과 같은 표기라 한 규칙으로 읽힌다.
- 측벽·바닥판은 내려간 설계선(`design_line`)에 그대로 붙으므로 따로 손대지 않았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 워크트리 백엔드 8001, 측점 7+9.7, 월류 높이 0.39m):
- `tmp/tests/test_ford_surface_drop.py` 2건 통과 — 계획고·좌우 노견이 정확히
0.39m 내려가고, 절토는 늘고 성토는 줄며, 하강이 없으면 `surface_drop_m` 키 자체가
없다.
- 화면 실측: y축 눈금 1m = 24.375px에서 십자선이 점선보다 9.50px 아래
(= 0.390m, 오차 0.001m). 수정 전에는 두 선이 같은 자리였다.
- 세월교 측벽 자동 높이 1.70m → 1.50m. 이론값 1.31m이나 하한(관경 1.0 + 최소 토피
0.5 = 1.5m)에 걸린 값이다 — 기존 규칙 그대로다.
- 성토 면적 18.46 → 13.85 ㎡. 이웃 일반 측점에는 점선이 그려지지 않는다.
- 검증에 쓴 `pipe_points.json` 임시 옵션은 백업본으로 되돌렸다(정본 무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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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사용자 지시 4건.
① 물넘이 파임을 3D 코리도에도 반영
classifyStation 이 노면·노견 조각 표고를 횡단도와 같은 산식(fordDeckElevationAt)
으로 내린다. 노면 밖 비탈은 그대로라 노견 끝에 수직 단차가 선다. BUILD_VERSION 85.
② 표준횡단면 저장분을 포장 재계산에 싣는다
확정 때 종단 정본 options 에 실린 standard_cross_section 을 읽어
enforce_pavement_ranges / attach_default_designs 에 넘긴다. 없으면 config 기본값.
③ 포장 구간 기본값 10 / 5 / 5 (기슭막이와 같은 출발값).
④ 독립 기슭막이
- 측점: is_station_planting_type() 규칙 신설(A군 + D군 구간형). 구간형은
시작·기준·종료에 측점을 심는다 — 길이가 길수록 횡단도가 여러 장 나온다.
구조물 재이관 차단도 같은 규칙을 본다(기타 고스트 방지).
- 서버: B06_Section_Engine_Revetment 신설 — 구간 안 측점 전부에 section.revetment.
- 횡단도: B06_Section_UI_Cross_Revetment 신설 — 벽 상단 = 성토면 끝(설계선-지반
교차점), 아래로 높이 + 근입 0.5m, 전면 1:0.3(교본 7-3). 설치 측은 사용자가
좌/우로 고른다(레지스트리 side 옵션 신설 — 자동 판정 없음).
- 3D: 같은 폴리곤을 기준측점 전/후만큼 스윕. BUILD_VERSION 86 + 구조물 해시에
물넘이·기슭막이 제원 추가.
검증: pytest 241 passed / 7 skipped(신규 4건). 공용 브라우저 실측 —
물넘이 240m 투입 시 3D 노면이 계획고보다 0.38~0.42m 아래(대조군 200m 정상),
기슭막이 225~255 투입 시 측점 23→25·횡단 카드 3장·3D revet 솔리드 3개(31링).
임시 데이터는 원래 정본으로 복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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