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토량 곡선은 "얼마가 남는가"만 말한다. 어디 흙을 어디로 얼마나 옮기는지를
뽑아내는 계층을 얹었다 — 평형선, 운반 블록, 운반토량 Q, 평균운반거리 L,
EA/RR/BR 안분, 장비 선정.
작도 규칙 근거는 clouds-daily.tistory.com/249 와 교과서 표준 작도법이다
(참고 도면 3공구의 수치·작도는 근거로 삼지 않았다).
평형선을 0선 하나로 고정하면 임도처럼 절토가 우세한 노선에서 사토가 전부
종점 한 덩어리로 몰린다. 그래서 곡선을 왼쪽부터 훑으며 커서를 옮기고, 성토가
절토를 다 못 받는 자리에서 평형선을 계단으로 옮긴다. 구간이 겹치지도 비지도
않고 단차의 합이 최종 누가토량과 정확히 맞는다.
- 신규 _UI_MassHaul_Balance.ts: computeHaulPlan() 순수 계산기
- 신규 _UI_MassHaul_Balance_View.ts: 계단형 평형선 + 반종거 수평선 + 육각 balloon
- MassHaulPoint에 cut_rr_m3/cut_br_m3 추가 (블록별 암종 안분 입력)
- EARTHWORK_HAUL_EQUIPMENT_LIMITS_M을 context 응답으로 노출 (프론트 사본 없음)
- massHaulPayload에 haul_plan 직렬화 (B08 인계)
검증: 수동 6종 + 무작위 100건에서 보존·안분합·L 범위·구간 무결성 성립.
렌더 스모크 4개 크기 NaN 0건. 영구저장소 프로젝트(26측점) 실측 시 블록 6개,
토취 75.4㎥가 최종 누가토량 -75.4㎥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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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이 --color-slate를 쓰고 있었는데, 이 토큰은 --color-text-secondary의 실체라
라이트 테마에서 표 글자가 비활성처럼 읽히고 28% 밴드가 흰 배경에 묻혔다.
RR을 --color-success로 옮긴다(--color-warning은 암 경계선 점선이 선점).
암반 밴드는 하나인데 표는 RR/BR로 갈려 있어 색이 어긋났다. 밴드 그룹에
암종 변형 클래스(--cut_rr / --cut_br)를 실어 표 글자색과 짝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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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이가 안 보이던 원인은 패널의 overflow: hidden이었다. .b06-section__panel이
.b06-cross-card와 한 규칙으로 묶여 있어 함께 받고 있었고, 손잡이를 패널 경계 밖으로
내보내자 그대로 잘렸다. 패널을 그룹에서 떼어 자체 규칙으로 분리하고 overflow를 걸지 않는다.
- 접기/펴기에서 전역 ui-collapsible 의존을 끊고 B05처럼 명시한다: .is-collapsed에 height 0을
걸고 헤더·본문·리사이저만 숨겨 손잡이만 남긴다. 펼칠 때는 다음 프레임에 그린다 —
그래프 몫을 실측하므로 같은 프레임에 그리면 접혀 있던 0 높이를 읽는다.
- 진입 시 첫 측점을 자동 선택하던 것을 없앤다. 고르지도 않은 카드가 강조되고 유토곡선
말풍선이 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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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 반영이 아직 카드 재생성이라 그 카드의 viewBox(휠 줌·팬)가 초기화됐다. 카드 요소에
applySelection() 핸들을 달아 클래스와 강조 상태만 갈아 끼운다. 재생성을 없애기 위해 면적
밴드는 선택 여부와 무관하게 항상 깔아 둔다(평소 투명이라 화면 변화는 없다).
- RR 절토를 눌러도 단면이 안 켜지던 원인은 구 데이터 폴백 불일치였다. 표는 분리 필드가 없으면
절토 전량을 측점 지반유형으로 돌려 RR에 값을 넣는데, 밴드 쪽은 cut_rock_kind가 없으면 곧장
null을 반환해 암반 밴드를 만들지 않았다. rockKindOf()로 표·밴드·강조 매핑의 폴백 규칙을
하나로 통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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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뒤에 보이던 보라색 바는 리사이저의 hover 색이었다. B05 하단 패널은 손잡이를 패널 밖에
두어 리사이저를 z축으로 덮지만, B06은 손잡이를 패널 안 흐름에 넣고 리사이저를 그 위에 나란히
옮겨 놔서 손잡이를 누르러 가는 길에 hover가 먼저 켜졌다.
B05와 같은 구조로 상하만 뒤집는다: 공용 --bottom 손잡이를 패널 경계 바깥 아래로 내보내고
(border-top 제거, 아래쪽 모서리 둥금) 리사이저는 경계(bottom: 0)로 되돌린다. 패널에는
overflow: hidden이 없어 밖으로 나가도 잘리지 않는다.
손잡이가 흐름 높이를 먹지 않으므로 PANEL_CHROME_PX를 줄이고, 선택 카드 스크롤 여백은 손잡이가
아래로 나온 만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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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규칙 `.ui-collapsible.is-collapsed > .ui-collapsible__title::after`(클래스 3개)가 B06 쪽
무력화 규칙(클래스 2개)보다 특정도가 높아, 접힘 상태에서 캐럿(▸)이 삼각형 아이콘(▼)과 함께
그려졌다. 특정도 싸움을 이어 가는 대신 손잡이에서 `ui-collapsible__title` 클래스를 떼고 토글을
직접 처리한다. 접혔을 때 손잡이가 숨지 않도록 display만 다시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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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토곡선 아래 빈 공간: chartHeights()가 패널높이 − PANEL_CHROME_PX 어림값을 썼는데, 어림값이
실제 chrome보다 크면 그 차이가 그대로 빈 공간이 됐다. chartWrap.clientHeight를 직접 재서
몫으로 쓴다. chartWrap 높이는 내용이 아니라 패널에서 정해지므로 되먹임 없이 수렴하며, 화면에
붙기 전이라 잴 수 없는 첫 렌더만 어림값으로 출발한 뒤 다음 프레임에 한 번 보정한다.
컨테이너 최소 크기는 건드리지 않았다.
- 팬을 가운데 버튼 전용으로 바꾸고(좌클릭은 선택) 상단 그래프에도 가운데 버튼 팬을 달았다.
가운데 버튼을 누를 때 브라우저 자동 스크롤이 같이 뜨던 문제는 mousedown/auxclick에서 막는다
(자동 스크롤은 mousedown 기본동작이라 pointerdown에서는 막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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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이 바뀔 때마다 draw()로 모든 카드를 다시 만들어 카드별 휠 줌·팬이 통째로 초기화됐다.
이전·현재 선택 카드 두 장만 교체하고 상단 패널만 다시 그린다. 선택된 카드 안에서 값 칸을
토글할 때는 원래부터 재렌더가 없다(DOM 클래스만 바뀐다).
- 접기 손잡이에 전역 캐럿(▸)과 삼각형 아이콘(▼)이 겹쳐 보이던 문제: 같은 특정도로 지우려 해
로드 순서에서 밀렸다. 자식 결합자로 특정도를 올려 지운다.
- 그래프 상자 세로 스크롤 제거: 축소 시 두 그래프를 각자 비율로 줄이다 하한에 걸리면 합이
배분 몫을 넘었다. 몫을 먼저 잡고 유토곡선 몫을 종단도 하한이 남도록 클램프해 합이 항상
몫과 같게 했다. 한 축만 auto면 나머지 축도 auto로 올라가므로 overflow-y: hidden도 건다.
- 패널 위 휠은 끝에 닿아도 기본 동작을 넘기지 않는다(아래 횡단도 목록이 대신 스크롤되던 현상).
범례 줄이 먼저 먹지 않도록 캡처 단계에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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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표의 모든 칸을 버튼으로 만든다. 예전에는 그 측점의 암종과 맞지 않는 칸(값 0)을 막아
칸마다 눌리는 자리가 달라졌다. 강조 키를 cut_rock 하나에서 cut_rr/cut_br 둘로 갈라, 표는
늘 따로 서되 그림의 암반 밴드는 암종이 맞는 쪽을 눌렀을 때만 켜진다.
- 성토 밴드는 중심선에서 바깥으로 나가다 지면과 처음 만나는 곳까지만 유효하다. 그 너머에서
지면이 다시 설계선 아래로 내려가 생기던 조각을 버린다(좌·우 각각 안쪽 조각만 유지).
- 접기 손잡이 치수를 좌측 사이드 손잡이(24×64, 오른쪽 모서리 둥금)의 시계방향 90° 회전값인
64×24 · 아래쪽 모서리 둥금으로 교정한다. 리사이저 위치와 패널 여유 높이도 함께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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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표 값·머리글을 가운데 맞춤으로 바꾼다.
- 값 칸을 모든 카드에서 버튼으로 만든다. 선택되지 않은 카드에서 눌리면 부모에 측점과 키를
함께 올려, 카드 선택과 면적 강조가 한 번에 반영된다. 강조 상태는 부모가 들고 있다가 카드를
다시 그릴 때 되살리고, 측점이 바뀌면 따라가지 않는다.
- 카드 그리드 빈 자리를 누르면 선택을 해제한다.
- 접어도 빈 배경이 남던 문제: 인라인 min-height가 .is-collapsed { height: auto }를 이겨
360px 상자가 그대로 남았다. CSS 변수로 넘기고 :not(.is-collapsed)에만 건다.
- 접기 손잡이를 헤더 캐럿에서 패널 하단 가운데 삼각형 손잡이로 옮긴다. 좌측 사이드 패널과
같은 공용 컴포넌트를 90° 돌린 모양이며, 위로 접히는 패널이라 collapseToward 옵션에
"up"/"down"을 추가했다(기존 좌우 호출부는 그대로). 리사이저는 손잡이 위로 14px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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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단면도 이름표를 플롯 안쪽 상단으로 겹치고 LONG_PAD.top 30 → 12로 줄여 위 여백을 그래프
몫으로 돌린다. 구조물 라벨은 그만큼 내려 겹치지 않게 했다.
- 유토곡선에 같은 양식의 이름표를 하단에 넣는다. 곡선이 지나가는 자리라 불투명 배경판을 깔고
아래 여백을 16 → 8로 줄였다.
- 상단 패널과 횡단 카드 사이의 횡단면도 제목·개수 행을 없앤다. 카드마다 측점이 적혀 있어
무엇을 보는지 이미 분명하고, 공간만 먹었다. 관련 CSS와 로케일 키도 정리.
- 종단 기준 곡선을 기본 비활성화한다(계획고 기반 개략값이라 참고용). 세션 저장 키를 v3로 올려
옛 값이 이 곡선을 되켜지 못하게 했다.
- 면적표 단위를 값 칸에서 좌상단 교차 셀로 옮기고, 열 제목을 가운데 맞춤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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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점 라벨을 종단면도 축선과 유토곡선 사이 틈의 가운데로 옮긴다. LONG_PAD.bottom 52 → 26,
측점선 끝 +8 연장 제거, 유토곡선 상단 여백 12 → 10. 틈이 53 → 36px로 좁아진다.
좌우 여백은 X축 정렬 값이라 건드리지 않았다.
- 곡선 토글을 별도 행에서 유토곡선 우측 상단 오버레이로 되돌린다. 단 스크롤 컨테이너 밖에서
절대 위치로 띄워 컨테이너 폭 계산에 끼어들지 않게 했다(예전 X축 어긋남의 원인).
- 면적표·밴드 색을 고정 RGB에서 테마 토큰으로 교체. 발파암(BR)에 쓰던 검정 계열이 다크
테마에서 배경에 묻혔다. 차트 팔레트는 두 테마 모두에 맞춘 밝기다.
- 같은 측점을 다시 고르면 선택을 푼다. 카드와 측점 세로선이 같은 경로를 타므로 한 곳에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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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하이라이트가 먹지 않던 원인: 값 칸·밴드 클릭이 카드까지 버블링돼 측점 선택이 다시
걸리고, draw()가 카드를 새로 만들면서 방금 켠 강조가 즉시 지워졌다. stopPropagation 추가.
- 면적 표기를 칩 나열에서 절토/성토 2행 × EA·RR·BR·계 4열 표로 바꾼다. 이름은 도면 표기를
그대로 쓰고, 0값이어도 항목을 유지해 카드끼리 비교가 되게 한다. 성토는 완성 단면이라
지반유형으로 갈리지 않으므로 계 한 칸만 쓴다.
- 암반 밴드는 하나뿐이라 그 측점의 암종에 해당하는 칸만 강조 버튼이 된다.
- 유토곡선 0선에 Y축 눈금값 0을 적어 무슨 선인지 읽히게 한다(선 자체는 원래 상시 표시).
- 오버레이가 1줄에서 3행 표가 되어 상단 여유를 28 → 58px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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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단 카드 측점 종류 표기에서 "일반 측점" 제거(BP/EP만 남김).
- 구간 물량을 패널 아래 칩 줄에서 유토곡선 위 둥근 사각 말풍선으로 옮긴다. 말풍선이 놓일
가로 구간의 곡선 세로 범위를 실측해 위/아래 빈 곳 중 들어가는 쪽에 놓고, 좌우 후보를
모두 재서 여유가 큰 조합을 고른다. HTML 오버레이 대신 SVG 안에 그려 X축 정렬을 지킨다.
- 패널 제목 문구 삭제. 헤더는 캐럿만 남긴 손잡이 행이며, 캐럿은 좌측 사이드 패널과 같은
공용 규칙을 쓰되 방향만 상하(펼침 ▴ / 접힘 ▾)로 바꿨다.
- 측점 라벨을 종단 그래프 바닥에 붙이고 유토곡선 상하 여백을 좁혀 두 그래프가 측점 표기를
공유하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좌우 여백(LONG_PAD)은 X축 정렬 때문에 그대로 둔다.
- 패널을 줄이면 그래프 폭까지 줄던 문제: SVG가 flex 기본값으로 세로로 눌리면서
preserveAspectRatio(meet)가 가로도 같은 비율로 축소한 것. flex: none으로 막고 패널에
최소 높이를 건다.
- 토사 단일 환산·환산 없음 곡선 삭제. 절토가 암반 경계선으로 갈려 나온 뒤로는 부피비를
단일값이나 1로 넣은 곡선에 정보가 없다. 곡선 키 형식이 바뀌어 세션 저장 키를 v2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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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단면도 X축 제목을 그래프 상단으로 올린다. 아래쪽은 측점 라벨 몫으로 비워, 바로 밑에
붙는 유토곡선과 X축을 공유하는 것처럼 읽히게 한다(B05 종단 패널도 같은 렌더러).
- 유토곡선 범례를 그래프 위 오버레이에서 패널 본문 하단으로 내린다. 개수가 늘어도 높이
배분이 흔들리지 않게 한 줄 고정 + 가로 스크롤. 유토곡선 X축 제목은 삭제(중복).
- 측점 세로선 어긋남 해소: 유토곡선 SVG만 감싸던 `.b06-masshaul__frame`이 스크롤 컨테이너
폭 계산에 끼어들어 두 SVG의 렌더 폭이 달랐다. SVG는 preserveAspectRatio 기본값이 meet라
렌더 폭 차이가 그대로 X 매핑 차이가 된다. 상자를 없애 같은 부모의 형제로 맞췄다.
- 선택 횡단도가 sticky 패널에 가리지 않게 패널 실측 높이를 `--b06-cross-scroll-margin`으로
넘겨 `scroll-margin-top`에 물리고, 스크롤을 center → nearest로 바꿨다. 패널 리사이즈가
끝나면 선택 카드를 새 높이 기준으로 다시 끌어올린다.
- 패널 위 휠은 페이지 대신 그래프를 좌우로 민다. 더 밀 곳이 없으면 기본 동작을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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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토부의 토사·암반 구분은 환산계수가 아니라 횡단도 기하로 갈린다. 지표면~암반 경계선이
토사, 그 아래가 암이다. 기존에는 측점당 절토 단면적이 하나뿐이라 리핑암/발파암 측점의
상단 토사층까지 암 환산계수로 곱해졌다(실데이터 기준 다짐환산 +21% 과대).
- Engine_Design: `_split_cut_areas()` 신설. `d=0`, `d=t0` 교차점을 브레이크포인트로 넣어
정확 적분(무작위 2,000회 검산 `soil+rock==cut` 최대오차 1.4e-14).
`cut_soil_area_m2` / `cut_rock_area_m2` / `cut_rock_kind` 3필드 추가(기존 키 불변).
- UI_Cross_Areas(신규): 면적 readout을 4칩으로 확장하고 절토(토사)/절토(암반)/성토 밴드를
그린다. 선택된 카드에서만 붙어 다른 측점을 고르면 자동 해제된다.
- UI_MassHaul: `AreaSample`을 2분할로 교체해 부분별 환산계수를 물리고, 측점별 구간 물량
내역(토사/암반/다짐환산/성토)을 남긴다. 구 데이터는 전량 측점 지반유형으로 폴백.
- UI_MassHaul_View: 선택 측점의 구간 물량 표기 줄과 곡선 위 강조점 추가. 측점 매칭은
id가 아니라 누가거리로 한다(종단 기준 곡선의 점 id는 파생값이라 형태가 다름).
암반 경계선 오프셋을 바꾸면 분리 면적과 유토곡선 환산량이 함께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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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을 줄여 둔 세션에서 B06 에 다시 들어오면 패널 높이는 복원되는데 차트 높이 배분만
기본값(종단 220 / 유토 190)으로 계산돼, 합계 410px 가 200px 공간에 밀려 들어가면서
종단면도가 20px 로 잘려 사실상 사라졌다. 창 크기를 조금만 바꾸면 정상으로 잡혀
(자가 치유) 구현 당시 검증에서 걸리지 않았다.
원인은 첫 렌더 시점의 조회 방식이다. draw() 는 root.replaceChildren(panel, ...) 보다
먼저 drawPanel() 을 부르므로, 그 시점의 panel 은 아직 root 에 붙기 전(detached)이다.
detached 요소는 getComputedStyle 이 빈 값을 돌려주기 때문에 --b06-profile-height 를
읽지 못하고 BASE_PANEL_HEIGHT(506) 로 폴백했다. 리사이저가 복원해 둔 값 자체는
인라인 스타일에 정상적으로 들어가 있었다.
panelHeight() 가 인라인 스타일을 먼저 읽고, 없을 때만 computed 로 폴백하게 바꿨다.
인라인 조회는 detached 상태에서도 동작하므로 첫 렌더부터 저장값이 반영된다.
구조는 C02 에서 유입됐으나 당시에는 차트가 하나뿐이라 영향이 작았고, C05 로 차트가
둘이 되면서 배분 실패가 종단면도 소멸로 확대됐다.
자체 검증 — 판정 기준은 "첫 렌더 = 재렌더"(결함이 있으면 첫 렌더만 어긋난다):
- 저장값 296px : 296/99/111 = 296/99/111 일치
- 저장값 없음 : 496/220/190 = 496/220/190 일치 (회귀 없음)
- 저장값 700px : 700/220/384 = 700/220/384 일치 (기본 초과 시 종단도 고정, 유토가 흡수)
prettier 변경 없음, tsc --noEmit 오류 0건, 437줄.
근거: docs/raw/verification/2026-08-02_verify_mass_haul_multi_curve.md [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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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는 산복 사면을 따라가 편절·편성이 지배적이라, 종단 계획고로 본 절성토 균형과
실제 횡단 단면적으로 본 균형이 크게 어긋난다. 어느 쪽을 정식 기준으로 삼을지
사용자가 그래프를 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두 기준을 한 축에 겹쳐 그린다.
지반유형 처리도 암반 경계선 분리 전까지는 미결이라 세 가지를 함께 낸다.
법령 근거([임도의 설계 및 시설기준] 별표):
- 2.다.(3)(나) "시공계획고는 절토량과 성토량이 균형을 이루게 하되" → 종단 기준 곡선
- 2.다.(4)(마) 측점마다 절토고·성토고·단면적 기입 → 횡단 기준 곡선
- 2.다.(4)(다) "절토부분은 토사·암반으로 구분" → 암반 분리(미결 1번)의 근거
같은 별표에 토공 운반장비 선정거리 기준은 없다. 장비 경계값의 근거는 법령이 아니라
3공구 도면 실측치다.
곡선 6종 = 기준 2(횡단/종단) x 환산 3(지반유형별/토사 단일/환산 없음).
색이 기준, 선모양이 환산 방식을 뜻한다.
- _UI_MassHaul.ts: 공통 적분 함수 integrate(samples, conversion, groundMode)로 통일.
두 기준이 AreaSample[]까지 정규화된 뒤 같은 코드를 탄다 — 평균단면법·환산 로직을
이중으로 두지 않는다. computeMassHaulSeries() 신설.
computeMassHaul()은 시그니처·결과를 그대로 유지해 _UI_Page.ts의 확정 저장 경로는
건드리지 않는다.
종단 기준: difference_m(= 계획고 - 지반고, 음수가 절토) x 노반폭.
노반폭·지반유형은 종단 샘플에 없으므로 최근접 설계 측점에서 상속한다.
- _UI_MassHaul_View.ts: 다중 곡선 렌더 + 그래프 상단 오버레이 범례.
Y 스케일은 표시 여부와 무관하게 항상 전체 곡선 기준으로 잡는다 — 곡선을 껐다 켤 때마다
축이 움직이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면(band)은 맨 앞 곡선 하나에만 칠한다(여러 개면 서로 가려 못 읽는다).
곡선은 범례 역순으로 그려 첫 곡선이 맨 위에 온다.
- _UI_Section_View.ts: 표시 집합을 sessionStorage에 보존. 전부 끈 상태도 사용자의
선택이므로 기본값으로 되돌리지 않는다. 요약 수치는 켜 둔 첫 곡선의 것이며,
어느 곡선인지 요약 끝에 반드시 밝힌다.
- _UI_Style_MassHaul.css(신규): _UI_Style_Cross.css가 742줄로 700줄 제한을 넘어
유토곡선 블록을 분리했다(분리 후 606줄). 범례는 sticky + height:0이라 가로 스크롤에도
왼쪽에 남으면서 곡선 위로 뜬다.
- ui_template_locale_b2.ts: 곡선명·범례 문구 9개 키. 하드코딩 없음.
검증(테스트1 / route 48 / 24측점 중 23측점 설계):
- 계산 엔진 단위 테스트 18건 통과, tsc --noEmit 통과, 전 파일 700줄 이하
- 범례 6개 생성, 토글 2 -> 6 -> 0 -> 2 정상
- Y 눈금이 세 상태 모두 60.5 / -46.3 / -153.0 으로 동일 (축 고정 확인)
- X축 정렬: 종단도 측점선 [62 ... 1454] 24개 = 유토곡선 [62 ... 1454] 24개
- 새로고침 후 켜 둔 곡선 복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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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리스 브라우저로 실화면을 확인하다 드래그가 전혀 먹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손잡이 중심의 hit-test가 손잡이가 아니라 패널을 돌려주고 있었다.
- 손잡이 위치: 패널이 `overflow: hidden`이라 경계에 걸치게 둔 `bottom: -3px`는
아래 절반이 잘려 나가 클릭 영역이 3px도 남지 않았다. `bottom: 0` + 높이 8px로
안쪽에 붙여 전체가 잡히게 했다.
- 높이 상한: 부모 `.b06-profile__main`은 횡단 카드까지 담은 스크롤 콘텐츠라
clientHeight가 5809px였고, 상한이 4647px로 잡혀 사실상 무제한이었다. 이 패널은
화면 위에 sticky로 붙으므로 상한을 화면 높이 기준으로 바꿨다.
- Y축 눈금: 패널을 줄이면 유토곡선 그래프 몫이 60px대까지 내려가 눈금 5개의
라벨이 서로 겹쳤다. 그래프가 낮을 때는 3개만 그린다.
실화면 검증(프로젝트 테스트1, route 48, 측점 24개 / 설계 23개):
- 기본 496px → SVG [220, 190]
- 아래로 드래그 694px → SVG [220, 378] (종단도 고정, 유토곡선이 늘어난 몫 흡수)
- 위로 드래그 392px → SVG [170, 147] (기본값 대비 비율만큼 둘 다 축소)
- 접기 35px / 펼치기 복원
- 종단도와 유토곡선의 첫 측점 x=62, 마지막 측점 x=1454로 세 높이 모두에서 일치
- 요약: 절토(자연) 216.1㎥ (토사 14.9 / 리핑암 201.2 / 발파암 0.0),
절토(다짐환산) 244.8㎥, 성토 321.4㎥, 토취 76.6㎥
→ 14.9×0.90 + 201.2×1.15 = 244.79, 244.8 − 321.4 = −76.6 으로 수식과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참고 도면 `13 유토곡선(울진 울진 대흥 산65 외2(3공구)).pdf` 분석 결과를 반영해
B06 종단면도 바로 아래에 유토곡선을 추가하고, 둘을 접이식 상단 슬라이드 패널
하나로 묶었다.
계산 (프론트 전담, 확정 시에만 영구 저장)
- `_UI_MassHaul.ts` 신설: 평균단면법으로 구간 토량을 만들고 토량환산계수로 기준을
통일해 누가토량을 누적하는 순수 함수. DOM 의존 0이라 B08/B09가 재사용 가능.
- 기준상태는 다짐상태 — 운반거리 산정 시 모든 수량은 다짐상태로 환산하고 내역서
수량은 자연상태로 한다(국도건설공사 설계실무 요령). 내역서용 자연상태 수량은
cut_natural_m3로 함께 보존한다.
- 지반유형이 다른 구간은 각 측점이 자기 절반(단면적 × Δd / 2)을 자기 지반유형으로
가져간다. 두 절반의 합이 평균단면법과 정확히 일치한다.
- 측점 조작마다 백엔드를 왕복하지 않고 메모리에서 계산하며, 확정 시점에만
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에 저장한다.
X축 정렬
- longitudinalMaxChainage()를 공용으로 신설해 종단 렌더러와 유토곡선이 같은 X
매핑을 쓰게 했다. 두 SVG는 chart-wrap 하나를 공유해 가로 스크롤도 함께 움직인다.
패널 높이
- 아래 경계 리사이저로 사용자가 조절한다. 기본값 이상으로 키우면 종단도는 220px을
지키고 늘어난 몫은 유토곡선이 먹으며, 기본값보다 줄이면 둘이 같은 비율로 작아진다.
- 종단도가 줄면 Y스케일도 그 높이로 다시 잡아 표고가 잘리지 않게 했다.
토량환산계수
- config_system.py 5-4-3절 신설(유일한 정의처). 표준품셈 암종별 범위를 B06 지반유형
3종에 대응시킨 제안값이며 현장 조정이 전제라 env 없이 상수로 두었다.
검증: tsc 0건, ruff 통과, prettier 적용, 전 파일 700줄 이하.
계산 엔진 테스트 10종 전건 통과(평균단면법·다짐환산·지반유형 배분·비정규 측점
간격·정렬·중복 측점·계수 부재 폴백·페이로드 반올림). 서버 기동 및 번들 포함 확인.
Phase 2(평형선·운반토량 Q·평균운반거리 L·장비 배분·M.N)는 장비 거리 경계와 M.N
정의가 미확정이라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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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4 2D 지도·B05 배수유역도와 같은 방향으로 맞췄다. viewBox 축소가 확대이므로
factor 판정만 deltaY > 0 기준으로 바꿨고, 커서 아래 지점 고정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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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블에 얹던 구조물 세로선을 걷어냈다. 위치는 그래프 측점선이 이미 보여 주므로
같은 것을 두 번 그리는 셈이었다. 테이블에는 우클릭 메뉴만 남는다
(가까운 구조물이 있으면 삭제, 없으면 배관 추가).
- 드래그는 종단 그래프의 구조물 측점선에서 한다. createLongitudinalProfile에
onDragStation을 추가하고 kind === "irregular" 측점선에만 붙였다(좌클릭 전용).
- 좌측 구조물 폼에서 "배관" 항목을 고치거나 지우면 그래프와 배수유역도가 함께
갱신된다. DrainagePanel.setPipeChainages() 신설.
reconcilePipes()가 목록이 같으면 null을 돌려 관↔구조물 순환을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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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매설 지점을 기준으로 세부 배수유역을 나누는 기능을 B04 2D 지도에 추가한다.
경계는 B04 전처리 격자(03_road_routing.npz)의 road_slot — 1m 셀마다 물이 도달하는
도로 셀 — 을 담당 관으로 라벨링해 그 경계로 잡는다. 종단 Z는 경계를 긋지 않고
"도로 셀이 어느 관으로 흐르는가"만 정한다.
공용 승격 (B04 관리자 화면과 B05 사용자 화면이 같은 결과를 내야 함)
- common_util_drainage_detail.py: 관 보충(9)·세부유역 분할(10) 알고리즘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py: 노선·종단 Z·좌표계 입력 준비
- common_util_drainage_pipes.py: 관 지점 정본 저장소(edits/pipe_points.json)
- common_util_route_profile.py: 종단 Z 해석기(계획고 > 경로 정점 > 지표면 > CSV)
- common_util_surface_sampler.py: B05 종횡단 sampler 이동
- B05 _prepare()의 노선 소스를 원청 계획노선 CSV로 정정(B04 격자와 누가거리 정합)
B04 신규 API
- GET /{project_id}/drainage/pipe-points 저장분 조회(없으면 자동 생성)
- POST /{project_id}/drainage/detail-basins 편집 중 목록으로 재분할(저장 안 함)
- PUT /{project_id}/drainage/pipe-points 모델 확정 시 관 지점·세부유역 커밋
B04 화면
- 관 마커 기본/자동/수동 색 구분, 계획선 스냅 드래그 이동
- 계획선 우클릭 "관 매설 추가" / 마커 우클릭 "관 매설 삭제"
- 표시 토글 2그룹(관 매설 / 세부 유역)을 유입 집중점과 분리
- "상세유역 분석" 버튼을 눌렀을 때만 재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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