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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4300be8385 fix(B05): 노선 편집 접선점을 늘 보이게, 라벨을 R+곡선 길이로, 중심 반대쪽에 배치
사용자 지적 3건 반영.

- **접선점 표기 복구** — 손잡이를 「고른 곡선만」으로 줄이면서 직선↔R 만나는 자리의
  **표기까지 없앴음**. 접선점은 손잡이이기 이전에 읽을 정보라 **늘 그림**(고른 곡선은
  속을 채워 도드라지게). 노드를 못 집던 문제는 집기 우선순위로 이미 풀려 겹치지 않음.
- **라벨을 반지름 + 곡선 길이 두 칸으로, [자동] 단추 삭제** — 교각 Δ 는 앞뒤 직선이
  정하므로 L = R·Δ 로 묶임. 길이를 받으면 R 로 바꿔 한 값만 보관. 칸을 비우면 자동.
- **라벨 자리를 곡선 중심의 반대쪽으로**(상하좌우) — 중심 쪽에 두면 곡선을 가림.
  중심 방향은 접선점 두 방향 단위벡터의 합(각 이등분선)으로 구함.
- ⚠ 라벨 글자가 안 읽히던 것 — `--color-surface-2` 가 이 테마에 없어 밝은 기본값으로
  떨어졌음. 모달 본체와 같은 토큰으로 교체(실측 배경 rgb(37,31,56)·글자 rgb(228,224,240)).
- 상자 높이가 늦게 자라 자리가 11px 어긋나던 것도 다음 프레임에 다시 맞추게 함.
- 700줄 유지 — 교각·중심방향은 `_Label`, 등고선 띠는 `_Input` 으로 옮겨 본체 687줄.

실화면 검증 — 접선점이 고르기 전에도 보임 / 곡선 길이 40 → 반지름 203.7m 로 따라옴 /
라벨이 중심 반대쪽(위)에 붙음 / [자동] 없음.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28:0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84b3d9451 feat(B05): 노선 편집 — R 라벨을 고른 자리 옆으로, 되돌리기·다시하기·초기화, 줌·팬 통일
사용자 지적 ③④⑤⑥ 과 추가 지시(되돌리기)를 한 묶음으로 처리.

- **③ R 라벨** — 모달 맨 아랫줄이던 곡선 편집칸을 걷고, 고른 꺾임점 **옆에 뜨는 라벨**로
  바꿈(`_Label.ts` 신설). 캔버스 밖으로 나가면 반대쪽으로 접어 넣음. 확대·이동·창 크기가
  바뀌어도 고른 노드를 따라감.
- **④ 노드가 손잡이보다 먼저 잡히게** — 반대였던 탓에 헤어핀처럼 곡선이 몰린 데서는
  노드를 아예 못 집었음. 손잡이는 **고른 곡선에만** 그림. 머리말 안내에 조작 여섯을 적음.
- **⑤ 줌·팬을 배수유역도와 동일하게**(`_Input.ts` 신설) — 휠은 **당기면 확대**(반대였음),
  계수 1.15/0.87, 상한은 화면 폭 16m 기준, 하한 0.5, **팬은 가운데 버튼 전용**.
  ⚠ 커서 고정 계산이 좌상단 기준이라 확대할수록 지점이 밀리던 것도 중심 기준으로 고침.
- **⑥ 등고선을 노선 ±300m 띠로** — 창 크기와 무관한 고정 띠라 창을 늘려도 안 깨짐.
  화면 밖 걸러내기는 종전대로 `drawPreparedLayer` 가 함.
- **되돌리기·다시하기·초기화**(`_History.ts` 신설) — [확인]이 무거워 되돌릴 길이 없으므로
  창 안에서 물릴 수 있게 함. **끌기 한 번이 한 걸음**이고 클릭만으로는 걸음이 안 생김.
  [초기화]는 **이 창을 연 상태**로 (≠ [예상노선으로]). Ctrl+Z / Ctrl+Y · Ctrl+Shift+Z.
- 700줄 제한 — 집기(hit test)를 `_Input.ts` 로 옮겨 본체 695줄.

실화면 검증(5174) — 라벨이 노드 오른쪽 [+18,−38]px 에 뜸 / 휠 당기니 중심에서 373.1 →
428.1px 로 확대 / 왼쪽 끌기로는 지도 안 움직임 / 가운데 버튼 끌기는 [60,40] 그대로 따라옴 /
단추 켜짐이 여섯 단계 모두 맞음. 전체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정본 안 건드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10: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3d55f498c fix(B05): 곡선 편집줄이 캔버스 밑에 깔리던 것
실화면에서 [곡선 지우기] 클릭이 캔버스에 가로채였음 —
「<canvas …> subtree intercepts pointer events」.

원인은 세로 배치임. 상자가 세로 flex 이고 캔버스 자리가 `flex: 1 1 auto` 라
공간을 다 먹는데, 새로 넣은 편집줄에 `flex: none` 이 없어 눌려 없어지고
캔버스가 그 위를 덮었음. 바닥 단추줄과 같이 `flex: none` 을 주고
`z-index: 1` 로 올림.

실화면 재확인(용화, 20번째 꺾임점) — 네 조작 모두 동작:
  고름   → 「자동 · 내각 155° · 법정 하한 12m」
  곡선끔 → 「곡선 없음 — 직선이 그대로 꺾입니다」 · 상태줄 「곡선 지움 1곳」
  곡선켬 → 「자동」으로 복귀
  R 40   → 「값 지정」 · 상태줄 「R 지정 1곳」
  자동   → 값 비고 「자동」으로 복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8:19:0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6a6d18611 feat(B05): 노선 편집 모달에 곡선 제어 — R 칸·곡선 지우기/넣기·시작끝점 표시
사용자 지시(2026-09-07) — 「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서버 쪽(f59932de)에 이어 화면을 붙임.

  - **곡선 시작·끝점을 네모로 표시** —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 눈으로 봄.
  - 꺾임점을 누르면 **고른 자리**가 되고 아래 편집줄이 그 곡선을 만짐.
  - **R 입력칸** — 값을 넣으면 그 반지름으로 못박고, [반지름 자동]으로 되돌리면
    서버가 예정노선에 맞춰 다시 고름.
  - **[곡선 지우기] / [곡선 넣기]** — 지운 자리는 가운데가 빈 동그라미로 보이고
    직선이 그대로 꺾임.
  - 직선 삭제·추가는 원래 있던 조작 그대로(오른쪽 클릭 삭제 · 두 번 클릭 삽입).
    다만 그때 **편집값 목록도 같은 자리에서 밀어 준다** — 안 그러면 뒤 노드의
    R·켬끔이 한 칸씩 어긋남.
  - [확인]이 정점마다 `curve`·`radius_m` 을 함께 보냄.

상태줄에 「곡선 N곳(하한 R m) · 곡선 지움 N곳 · R 지정 N곳」을 보임.

tsc --noEmit 통과 · pytest 427 passed.

남은 것 — **곡선 시작·끝점을 끌어 직선 각도와 R 을 함께 바꾸는 조작**은 다음 단계.
지금은 표시까지이고, 자리 옮기기는 꺾임점 끌기로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8:14:5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e78af0460 feat(B05): 계획노선 편집 모달 — 예상노선 위에서 노선 고치기
좌측 「계획노선」 섹션의 [계획노선 편집] 로 큰 모달을 엶(PLAN 0-2).

- 등고선 도엽 위에 예상노선(점선)·계획노선(실선)을 함께 그림. 지도 그리기는
  배수유역도와 같은 도구(`B04_PreProcess_UI_MapRender`) 재사용.
- 노드 끌어 옮기기 · 선 두 번 클릭으로 노드 끼우기 · 오른쪽 클릭으로 지우기,
  배경 끌기로 화면 이동, 휠로 확대.
- 편집 중에는 계산이 나가지 않음. [확인]에서만 서버가 배수유역부터 재계산하며
  그동안 화면을 덮는 안내를 띄움. 끝나면 세션 초안·조회 캐시를 비우고 페이지를
  다시 세움.
- [예상노선으로] 는 수정본을 지우고 같은 재계산(노선 초기화).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8:14:2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