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기화] — [↶] 왼쪽에 둠. 전체 초기화가 아니라 **마지막 [저장] 시점**이 기준점임
(사용자 지시). 편집 스토어가 저장 시점 편집분(`savedBaseline`)을 들고 있다가 그리로
되돌림 — 저장한 작업은 남고 그 뒤 편집만 버림. 이력에 기록해 [↶]로 되살릴 수 있음.
되돌릴 것이 없으면 버튼은 비활성.
자동 선형까지 지우는 `resetAll`(좌측 [초기화])과는 다른 조작임.
2. [쉬프트]로 고른 직선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아 무엇이 잡혔는지 알 수 없었음. 고른 구간을
빨갛게 덧그림 — 범위는 **직선 + 양 끝 라운드(R)** 임. 쉬프트는 직선을 통째로 올리고
내리므로 양 끝 호의 모양까지 함께 바뀜. 구간 시작 라운드의 BVC부터 끝 라운드의 EVC
까지 계획선 샘플을 그대로 덧그려 곡률이 따라옴. 경계에는 점선 세로 표식.
공용 종단 렌더러(`B06_Section_UI_Longitudinal`)는 건드리지 않고 별도 오버레이로 얹음
(`B05_Profile_UI_Profile_RunHighlight.ts`). Y 매핑은 그 렌더러가 넘겨 주는 축 눈금에서
되짚어 같은 스케일을 씀. 편집 버튼층(z-index 4) 아래(3)라 버튼을 가리지 않음.
`tsc --noEmit` 통과,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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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 3건.
1. 상단 표시줄의 「절·성토 불균형」은 **종단 기준** 값이었음 — 계획선과 지반선 사이 세로
면적(㎡)의 비라 실제 토량이 아니고 판단 근거가 안 됨. 삭제함. 의미 있는 균형은 횡단
단면적을 쌓아 부피(㎥)로 내는 하단 유토곡선 요약이고 그쪽은 그대로 둠.
2. 계획고를 연속으로 누르면 유토곡선이 매번 사라졌다 다시 서서 깜빡였음. 재계산 대기
중에 곡선을 **지우지 않고 직전 것을 그대로 두며**, 요약줄 끝에 「다시 계산 중…」
칩만 붙임. 재계산이 브라우저 안에서 수십 ms에 끝나므로 화면이 비는 구간이 없어짐.
아직 한 번도 못 그렸을 때만 예전처럼 문구로 자리를 채움.
3. [쉬프트]에서 아무것도 안 골라지던 것은 **직선화된 구간이 없어서**였음(초기 계획선은
마디마다 기울기가 달라 직선 구간이 0개). 안내를 갈라 적음 —
「직선화된 구간이 없습니다 — [직선화]로 먼저 만드세요」 / 「…고르세요 (여러 개 가능)
— 끝내려면 [쉬프트]를 다시 누르세요」. 직선화 안내에도 취소 방법을 덧붙임.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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