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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Fable 5 377e88cc21 fix(B06): 횡단 카드 암 경계 버튼 그룹 하단 행 가운데 맞춤
방위각 삭제로 space-between 3분할이 깨져 좌측에 붙던 것을 절대 배치로
행 중앙 고정.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20:05:22 +09:00
eomsangdonandClaude Fable 5 d93bd6e28d feat(B06): 횡단 반폭 개편·개별 반폭·재계산 통합 + 측구 방향 확정 동기화
2026-08-06 사용자 지시 일괄 구현:

반폭 체계:
- 초기 샘플 반폭 config 기본 20m(SECTION_CROSS_HALF_WIDTH_M 15→20) —
  표시 반폭이 이 안이면 재계산 없이 표시만 자름(기존 crossPlotMetrics)
- 재계산 버튼 삭제, [전체 측점 반영]이 반폭 적용 담당: 축소=표시만(즉시),
  확대(보유 샘플 폭 초과)=regenerate 후 상세 재로드
- regenerate에 grade_options 재구성 추가 — 계획선(profile_alignment)까지
  함께 재계산·저장. 예전 재계산 버튼이 계획 횡단도선·유토곡선·테이블을
  지우던 근본 원인 해결(B04 파일입력 파이프라인과 같은 엔진 경로 재활용)
- 높이 배율 옵션 폐지(항상 1), 반폭 입력은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전체 측점 반영] 위로 이동(Standard_Panel extraControl)

개별 반폭(카드):
- 카드 하단 ◀/▶/↺(±1m·전역 복귀), 암 경계 그룹 우측 정렬. 숫자 표시 없음
- 개별값 > 전역값 우선(StationWidthControl). 세션 보관, 확정·임시저장 시
  cross_patches(design.display_half_width_m)로 영구 저장 → 재접근 복원
- 프리뷰·단건 설계 재계산이 이 필드를 이월해 지우지 않게 보강
- 방위각 표기 삭제

측구 방향 확정 동기화(13측점 보고):
- B05 경로확정 uphill 병합 시 저장 횡단 설계도 새 방향으로 재계산·저장
  (sync_uphill_overrides_into_designs) — 정본만 갱신하면 B06 표시와
  역반영(ditch_side→uphill_side)이 옛 방향으로 순환 덮어쓰던 문제 해결
- 절/성토 역할은 엔진이 지형에서 자동 판정(정상) — 사용자 지정 대상인
  측구 방향(ditch_side)이 정확히 동기화됨을 13측점 실측 확인

실측: 축소/확대/개별 조절/저장 복원/확정 동기화/B05 하단 패널 정상,
tsc·ruff·prettier 통과, 콘솔 에러 0.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9:48:0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44d1fbbb9 fix(B06/ui): 손잡이 폭 글자 맞춤·화살표 크기 고정, 리사이저 표시선 경계 정착
- 이름표 손잡이: 화살표·이름표 flex 압축 제외 — 글자를 줄이지 않고 폭이 내용에 맞춰
  늘어난다(B06 '종단/유토곡선' 104px, 화살표 7px 유지)
- B06 토글 아래 테두리를 좌우와 같은 강조색으로 — 외곽선 색 섞임 해소
- B06 리사이저 상시 표시선: 히트 영역 가운데(경계 4px 위) 대신 패널 아래 경계에 정착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4 19:15:4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69b51509d fix(B06): 성토 사면을 지반과 첫 교차점에서 끝내고 카드 오버레이를 쌓임 맥락에 가둠
[1] 절토에는 "지반과 1회 교차하면 그 이후는 지반 추종" 규칙(cut_cross_dist)이 있었는데
성토에는 없었다. max(fill_line, ground)만 쓰면 지반이 다시 꺼졌을 때 성토 사면이
되살아나 사면이 끊겼다 이어지는 그림이 나온다. 실측 지면이라 이런 지형이 흔하다.

fill_cross_dist()를 같은 규칙으로 추가하고 design_z·breakpoints에 물렸다. 첫 교차점이
성토사면의 끝이고 그 바깥은 손대지 않은 원지반이다. 설계선뿐 아니라 fill_area_m2도
같은 design_z를 타므로 함께 바로잡힌다.

검증: 지반이 두 번 꺼지는 합성 단면에서 첫 교차(-5.4m) 이후 설계선이 지반보다 높은
점 0개(이전에는 -8m 밖에서 성토가 되살아났다).

[2] 줌 버튼이 스크롤 시 상단 패널 위로 삐져나왔다. 카드 안 오버레이의 z-index가 최상위
쌓임 축에서 겨루고 있어, sticky 패널(z-index 2)과 같은 층에서 DOM 순서로 카드가 이겼다.
.b06-cross-card에 isolation: isolate를 걸어 카드를 자체 쌓임 맥락으로 만든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8:06:1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c19d09f0e feat(B06): 유토곡선 직선 확정 + 잔량 표기 통일 + 횡단도 줌 버튼
유토곡선을 측점 사이에서 직선으로 잇는다(C안 확정). PARABOLIC_MASS_CURVE 한 곳으로
그리기(curvePath)와 재기(crossFrom)가 함께 바뀐다 - 둘이 어긋나면 수평선 끝이
곡선에서 뜬다. 대가는 평균운반거리가 포물선 대비 약 40% 짧아지는 것이고, 이는
20m/70m 장비 경계 판정에 직접 영향을 준다.

- 사토·토취를 balloon 계열로 통일: 단차 화살표는 22px 고정으로 잘라 위치만 가리키고
  수량 라벨은 balloon과 같은 자리 찾기·지시선·드래그를 쓴다(음수 키). 도형 없이 언더바만
- 토취 색 초록 -> 주황. 초록은 "정상"으로 읽혀 흙이 모자란 경고와 안 맞았다
- balloon 내용을 도면 양식(항목별 세로 표기)으로. 165px 이상이면 6줄
  (이름·번호 / Q / L / EA / RR / BR), 사토는 L 대신 M.N=측점, 토취는 지반유형 없음
- HaulResidual에 사토 지반유형 안분 추가. 장거리 상쇄로 깎이면 안분도 같은 비율로 감소
- 횡단도 휠 줌 제거, 우측 상단 + / − / ⤢ 버튼. 팬은 가운데 버튼 유지
- 암 경계선 제어를 그래프 안에서 중심고·방위각 행 가운데로 이동
- 700줄 초과 2건 분리: _UI_MassHaul_Balloon.ts, _UI_Style_Cross_Areas.c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7:59:3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c877b832a feat(B06): 유토곡선 운반 블록을 장비 경계현으로 띠 분할 + 도면 정합 5건
참고 도면의 토량배분도는 블록마다 수평선이 여러 개(A-A' 기선 / B-B' / C-C')이고
그 사이 띠마다 번호가 붙어 종단면 해칭 구간과 1:1로 대응한다. 하단 브래킷의 폭이
각 수평선의 길이와 같다. 즉 수평선 높이는 그 현의 길이가 장비 경계거리와 같아지는
높이이고, 세로축이 곧 토량이므로 두 수평선 사이 띠 두께가 그 장비의 운반토량이다.

블록 하나에 평균운반거리 하나 / 장비 하나이던 모델을 띠(HaulBand) 여럿으로 바꿨다.

경계 탐색이 단조가 아니라는 것을 무작위 검증이 잡았다. 가지치기로 블록을 하나로
묶어도 원래 폴리라인에 잔요철이 남아 높이를 올리는 도중 현이 잠깐 다시 길어진다.
순수 이분법은 엉뚱한 근으로 수렴했다(종무대 경계현 45m). 훑기 64칸 + 이분법 24회
2단계로 바꿔, 현이 상한을 넘는 가장 높은 자리 위를 경계로 잡는다.

- 장비 경계 dozer 50 -> 70m (사용자 확정, 정의처는 config 한 곳 유지)
- balloon 도형 = 운반수단: 종무대 육각 / 도쟈 원 / 덤프 사각, 사토는 언더바만
- 띠 면 클릭 시 balloon 강조, 다른 띠·빈 곳 클릭 시 해제
- 선타입: 기선 실선 / 경계현 파선 / 평균운반거리 점선 + 방향 화살촉
- 유토곡선 0선을 파선에서 실선으로 (파선은 경계현의 몫)
- 암 경계선 오프셋 상한 0 (양수면 경계선이 지표면 위로 떠 토사층이 음수가 된다)
- 종단도 구조물 라벨을 플롯 하단으로 옮기고 맨 마지막에 그려 가리지 않게
- 암 경계선 제어를 그래프 하단 행 가운데로

검증: 수동 4종 + 실측 26측점 + 무작위 100건에서 띠 합=Q, 띠 연속성, 경계현<=상한,
안분합, 보존 성립. 렌더 스모크 4개 크기 NaN 0건 + 도형·클릭 강조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6:42:1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cf5da8ba7 fix(B06): 라이트 테마에서 RR 면적이 안 보이던 색상 문제
RR이 --color-slate를 쓰고 있었는데, 이 토큰은 --color-text-secondary의 실체라
라이트 테마에서 표 글자가 비활성처럼 읽히고 28% 밴드가 흰 배경에 묻혔다.
RR을 --color-success로 옮긴다(--color-warning은 암 경계선 점선이 선점).

암반 밴드는 하나인데 표는 RR/BR로 갈려 있어 색이 어긋났다. 밴드 그룹에
암종 변형 클래스(--cut_rr / --cut_br)를 실어 표 글자색과 짝을 맞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5:31:3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29c2098fb fix(B06): 상단 패널 접기를 B05 방식으로 맞추고 진입 시 자동 측점 선택 제거
- 손잡이가 안 보이던 원인은 패널의 overflow: hidden이었다. .b06-section__panel이
  .b06-cross-card와 한 규칙으로 묶여 있어 함께 받고 있었고, 손잡이를 패널 경계 밖으로
  내보내자 그대로 잘렸다. 패널을 그룹에서 떼어 자체 규칙으로 분리하고 overflow를 걸지 않는다.
- 접기/펴기에서 전역 ui-collapsible 의존을 끊고 B05처럼 명시한다: .is-collapsed에 height 0을
  걸고 헤더·본문·리사이저만 숨겨 손잡이만 남긴다. 펼칠 때는 다음 프레임에 그린다 —
  그래프 몫을 실측하므로 같은 프레임에 그리면 접혀 있던 0 높이를 읽는다.
- 진입 시 첫 측점을 자동 선택하던 것을 없앤다. 고르지도 않은 카드가 강조되고 유토곡선
  말풍선이 떠 있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5:15:1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a7c88e700 fix(B06): 접기 손잡이를 패널 밖으로 내보내 리사이저 hover가 비치던 문제 해결
손잡이 뒤에 보이던 보라색 바는 리사이저의 hover 색이었다. B05 하단 패널은 손잡이를 패널 밖에
두어 리사이저를 z축으로 덮지만, B06은 손잡이를 패널 안 흐름에 넣고 리사이저를 그 위에 나란히
옮겨 놔서 손잡이를 누르러 가는 길에 hover가 먼저 켜졌다.

B05와 같은 구조로 상하만 뒤집는다: 공용 --bottom 손잡이를 패널 경계 바깥 아래로 내보내고
(border-top 제거, 아래쪽 모서리 둥금) 리사이저는 경계(bottom: 0)로 되돌린다. 패널에는
overflow: hidden이 없어 밖으로 나가도 잘리지 않는다.

손잡이가 흐름 높이를 먹지 않으므로 PANEL_CHROME_PX를 줄이고, 선택 카드 스크롤 여백은 손잡이가
아래로 나온 만큼 더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5:04:0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7c08cde54 fix(B06): 접기 손잡이에 공용 title 클래스를 떼고 자체 토글로 캐럿 중복 제거
전역 규칙 `.ui-collapsible.is-collapsed > .ui-collapsible__title::after`(클래스 3개)가 B06 쪽
무력화 규칙(클래스 2개)보다 특정도가 높아, 접힘 상태에서 캐럿(▸)이 삼각형 아이콘(▼)과 함께
그려졌다. 특정도 싸움을 이어 가는 대신 손잡이에서 `ui-collapsible__title` 클래스를 떼고 토글을
직접 처리한다. 접혔을 때 손잡이가 숨지 않도록 display만 다시 켠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4:54:5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bb40dd7cf fix(B06): 그래프 몫을 실측으로 채우고 가운데 버튼 드래그를 팬으로 분리
- 유토곡선 아래 빈 공간: chartHeights()가 패널높이 − PANEL_CHROME_PX 어림값을 썼는데, 어림값이
  실제 chrome보다 크면 그 차이가 그대로 빈 공간이 됐다. chartWrap.clientHeight를 직접 재서
  몫으로 쓴다. chartWrap 높이는 내용이 아니라 패널에서 정해지므로 되먹임 없이 수렴하며, 화면에
  붙기 전이라 잴 수 없는 첫 렌더만 어림값으로 출발한 뒤 다음 프레임에 한 번 보정한다.
  컨테이너 최소 크기는 건드리지 않았다.
- 팬을 가운데 버튼 전용으로 바꾸고(좌클릭은 선택) 상단 그래프에도 가운데 버튼 팬을 달았다.
  가운데 버튼을 누를 때 브라우저 자동 스크롤이 같이 뜨던 문제는 mousedown/auxclick에서 막는다
  (자동 스크롤은 mousedown 기본동작이라 pointerdown에서는 막히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4:52:1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4ee022085 fix(B06): 선택 반영을 두 카드로 좁히고 그래프 세로 스크롤 제거
- 선택이 바뀔 때마다 draw()로 모든 카드를 다시 만들어 카드별 휠 줌·팬이 통째로 초기화됐다.
  이전·현재 선택 카드 두 장만 교체하고 상단 패널만 다시 그린다. 선택된 카드 안에서 값 칸을
  토글할 때는 원래부터 재렌더가 없다(DOM 클래스만 바뀐다).
- 접기 손잡이에 전역 캐럿(▸)과 삼각형 아이콘(▼)이 겹쳐 보이던 문제: 같은 특정도로 지우려 해
  로드 순서에서 밀렸다. 자식 결합자로 특정도를 올려 지운다.
- 그래프 상자 세로 스크롤 제거: 축소 시 두 그래프를 각자 비율로 줄이다 하한에 걸리면 합이
  배분 몫을 넘었다. 몫을 먼저 잡고 유토곡선 몫을 종단도 하한이 남도록 클램프해 합이 항상
  몫과 같게 했다. 한 축만 auto면 나머지 축도 auto로 올라가므로 overflow-y: hidden도 건다.
- 패널 위 휠은 끝에 닿아도 기본 동작을 넘기지 않는다(아래 횡단도 목록이 대신 스크롤되던 현상).
  범례 줄이 먼저 먹지 않도록 캡처 단계에서 잡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4:45:3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24843c7143 fix(B06): 0값 칸도 선택 가능, 성토 경계는 첫 교차까지, 접기 손잡이 치수 교정
- 면적표의 모든 칸을 버튼으로 만든다. 예전에는 그 측점의 암종과 맞지 않는 칸(값 0)을 막아
  칸마다 눌리는 자리가 달라졌다. 강조 키를 cut_rock 하나에서 cut_rr/cut_br 둘로 갈라, 표는
  늘 따로 서되 그림의 암반 밴드는 암종이 맞는 쪽을 눌렀을 때만 켜진다.
- 성토 밴드는 중심선에서 바깥으로 나가다 지면과 처음 만나는 곳까지만 유효하다. 그 너머에서
  지면이 다시 설계선 아래로 내려가 생기던 조각을 버린다(좌·우 각각 안쪽 조각만 유지).
- 접기 손잡이 치수를 좌측 사이드 손잡이(24×64, 오른쪽 모서리 둥금)의 시계방향 90° 회전값인
  64×24 · 아래쪽 모서리 둥금으로 교정한다. 리사이저 위치와 패널 여유 높이도 함께 맞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4:36:3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f83ac6699 fix(B06): 비선택 카드 값 클릭 즉시 반영, 빈 공간 선택 해제, 접기 손잡이 하단 이동
- 면적표 값·머리글을 가운데 맞춤으로 바꾼다.
- 값 칸을 모든 카드에서 버튼으로 만든다. 선택되지 않은 카드에서 눌리면 부모에 측점과 키를
  함께 올려, 카드 선택과 면적 강조가 한 번에 반영된다. 강조 상태는 부모가 들고 있다가 카드를
  다시 그릴 때 되살리고, 측점이 바뀌면 따라가지 않는다.
- 카드 그리드 빈 자리를 누르면 선택을 해제한다.
- 접어도 빈 배경이 남던 문제: 인라인 min-height가 .is-collapsed { height: auto }를 이겨
  360px 상자가 그대로 남았다. CSS 변수로 넘기고 :not(.is-collapsed)에만 건다.
- 접기 손잡이를 헤더 캐럿에서 패널 하단 가운데 삼각형 손잡이로 옮긴다. 좌측 사이드 패널과
  같은 공용 컴포넌트를 90° 돌린 모양이며, 위로 접히는 패널이라 collapseToward 옵션에
  "up"/"down"을 추가했다(기존 좌우 호출부는 그대로). 리사이저는 손잡이 위로 14px 올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4:32:2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b9c751d85 fix(B06): 그래프 이름표 오버레이화, 횡단 제목행 제거, 표 단위·정렬 정리
- 종단면도 이름표를 플롯 안쪽 상단으로 겹치고 LONG_PAD.top 30 → 12로 줄여 위 여백을 그래프
  몫으로 돌린다. 구조물 라벨은 그만큼 내려 겹치지 않게 했다.
- 유토곡선에 같은 양식의 이름표를 하단에 넣는다. 곡선이 지나가는 자리라 불투명 배경판을 깔고
  아래 여백을 16 → 8로 줄였다.
- 상단 패널과 횡단 카드 사이의 횡단면도 제목·개수 행을 없앤다. 카드마다 측점이 적혀 있어
  무엇을 보는지 이미 분명하고, 공간만 먹었다. 관련 CSS와 로케일 키도 정리.
- 종단 기준 곡선을 기본 비활성화한다(계획고 기반 개략값이라 참고용). 세션 저장 키를 v3로 올려
  옛 값이 이 곡선을 되켜지 못하게 했다.
- 면적표 단위를 값 칸에서 좌상단 교차 셀로 옮기고, 열 제목을 가운데 맞춤으로 바꿨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4:23:0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702aeae44 fix(B06): 측점 라벨 가운데 정렬, 곡선 토글 오버레이 복귀, 면적표 색 테마화, 재선택 해제
- 측점 라벨을 종단면도 축선과 유토곡선 사이 틈의 가운데로 옮긴다. LONG_PAD.bottom 52 → 26,
  측점선 끝 +8 연장 제거, 유토곡선 상단 여백 12 → 10. 틈이 53 → 36px로 좁아진다.
  좌우 여백은 X축 정렬 값이라 건드리지 않았다.
- 곡선 토글을 별도 행에서 유토곡선 우측 상단 오버레이로 되돌린다. 단 스크롤 컨테이너 밖에서
  절대 위치로 띄워 컨테이너 폭 계산에 끼어들지 않게 했다(예전 X축 어긋남의 원인).
- 면적표·밴드 색을 고정 RGB에서 테마 토큰으로 교체. 발파암(BR)에 쓰던 검정 계열이 다크
  테마에서 배경에 묻혔다. 차트 팔레트는 두 테마 모두에 맞춘 밝기다.
- 같은 측점을 다시 고르면 선택을 푼다. 카드와 측점 세로선이 같은 경로를 타므로 한 곳에서 처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4:05:3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2bd1c874ca fix(B06): 횡단 면적을 EA/RR/BR 표로 바꾸고 강조 클릭 버블링 차단, 0선 눈금 표기
- 면적 하이라이트가 먹지 않던 원인: 값 칸·밴드 클릭이 카드까지 버블링돼 측점 선택이 다시
  걸리고, draw()가 카드를 새로 만들면서 방금 켠 강조가 즉시 지워졌다. stopPropagation 추가.
- 면적 표기를 칩 나열에서 절토/성토 2행 × EA·RR·BR·계 4열 표로 바꾼다. 이름은 도면 표기를
  그대로 쓰고, 0값이어도 항목을 유지해 카드끼리 비교가 되게 한다. 성토는 완성 단면이라
  지반유형으로 갈리지 않으므로 계 한 칸만 쓴다.
- 암반 밴드는 하나뿐이라 그 측점의 암종에 해당하는 칸만 강조 버튼이 된다.
- 유토곡선 0선에 Y축 눈금값 0을 적어 무슨 선인지 읽히게 한다(선 자체는 원래 상시 표시).
- 오버레이가 1줄에서 3행 표가 되어 상단 여유를 28 → 58px로 키웠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3:57:4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f7d780f9a fix(B06): 구간 물량 말풍선화, 패널 제목·캐럿 정리, 곡선 2종 축소
- 횡단 카드 측점 종류 표기에서 "일반 측점" 제거(BP/EP만 남김).
- 구간 물량을 패널 아래 칩 줄에서 유토곡선 위 둥근 사각 말풍선으로 옮긴다. 말풍선이 놓일
  가로 구간의 곡선 세로 범위를 실측해 위/아래 빈 곳 중 들어가는 쪽에 놓고, 좌우 후보를
  모두 재서 여유가 큰 조합을 고른다. HTML 오버레이 대신 SVG 안에 그려 X축 정렬을 지킨다.
- 패널 제목 문구 삭제. 헤더는 캐럿만 남긴 손잡이 행이며, 캐럿은 좌측 사이드 패널과 같은
  공용 규칙을 쓰되 방향만 상하(펼침 ▴ / 접힘 ▾)로 바꿨다.
- 측점 라벨을 종단 그래프 바닥에 붙이고 유토곡선 상하 여백을 좁혀 두 그래프가 측점 표기를
  공유하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좌우 여백(LONG_PAD)은 X축 정렬 때문에 그대로 둔다.
- 패널을 줄이면 그래프 폭까지 줄던 문제: SVG가 flex 기본값으로 세로로 눌리면서
  preserveAspectRatio(meet)가 가로도 같은 비율로 축소한 것. flex: none으로 막고 패널에
  최소 높이를 건다.
- 토사 단일 환산·환산 없음 곡선 삭제. 절토가 암반 경계선으로 갈려 나온 뒤로는 부피비를
  단일값이나 1로 넣은 곡선에 정보가 없다. 곡선 키 형식이 바뀌어 세션 저장 키를 v2로 올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3:50:3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7bf2cff68e fix(B06): 상단 패널 축 제목·범례 위치 정리와 측점 세로선 정렬, 휠 가로 스크롤
- 종단면도 X축 제목을 그래프 상단으로 올린다. 아래쪽은 측점 라벨 몫으로 비워, 바로 밑에
  붙는 유토곡선과 X축을 공유하는 것처럼 읽히게 한다(B05 종단 패널도 같은 렌더러).
- 유토곡선 범례를 그래프 위 오버레이에서 패널 본문 하단으로 내린다. 개수가 늘어도 높이
  배분이 흔들리지 않게 한 줄 고정 + 가로 스크롤. 유토곡선 X축 제목은 삭제(중복).
- 측점 세로선 어긋남 해소: 유토곡선 SVG만 감싸던 `.b06-masshaul__frame`이 스크롤 컨테이너
  폭 계산에 끼어들어 두 SVG의 렌더 폭이 달랐다. SVG는 preserveAspectRatio 기본값이 meet라
  렌더 폭 차이가 그대로 X 매핑 차이가 된다. 상자를 없애 같은 부모의 형제로 맞췄다.
- 선택 횡단도가 sticky 패널에 가리지 않게 패널 실측 높이를 `--b06-cross-scroll-margin`으로
  넘겨 `scroll-margin-top`에 물리고, 스크롤을 center → nearest로 바꿨다. 패널 리사이즈가
  끝나면 선택 카드를 새 높이 기준으로 다시 끌어올린다.
- 패널 위 휠은 페이지 대신 그래프를 좌우로 민다. 더 밀 곳이 없으면 기본 동작을 넘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3:26:4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9d7c2daee feat(B06): 절토면적을 암반 경계선 기준 토사/암반으로 분리하고 유토곡선에 배선
절토부의 토사·암반 구분은 환산계수가 아니라 횡단도 기하로 갈린다. 지표면~암반 경계선이
토사, 그 아래가 암이다. 기존에는 측점당 절토 단면적이 하나뿐이라 리핑암/발파암 측점의
상단 토사층까지 암 환산계수로 곱해졌다(실데이터 기준 다짐환산 +21% 과대).

- Engine_Design: `_split_cut_areas()` 신설. `d=0`, `d=t0` 교차점을 브레이크포인트로 넣어
  정확 적분(무작위 2,000회 검산 `soil+rock==cut` 최대오차 1.4e-14).
  `cut_soil_area_m2` / `cut_rock_area_m2` / `cut_rock_kind` 3필드 추가(기존 키 불변).
- UI_Cross_Areas(신규): 면적 readout을 4칩으로 확장하고 절토(토사)/절토(암반)/성토 밴드를
  그린다. 선택된 카드에서만 붙어 다른 측점을 고르면 자동 해제된다.
- UI_MassHaul: `AreaSample`을 2분할로 교체해 부분별 환산계수를 물리고, 측점별 구간 물량
  내역(토사/암반/다짐환산/성토)을 남긴다. 구 데이터는 전량 측점 지반유형으로 폴백.
- UI_MassHaul_View: 선택 측점의 구간 물량 표기 줄과 곡선 위 강조점 추가. 측점 매칭은
  id가 아니라 누가거리로 한다(종단 기준 곡선의 점 id는 파생값이라 형태가 다름).

암반 경계선 오프셋을 바꾸면 분리 면적과 유토곡선 환산량이 함께 움직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3:10: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a87baa212 feat(B06): 유토곡선 다중 곡선화 — 종단/횡단 기준 x 지반유형 처리 3종 + 오버레이 범례
임도는 산복 사면을 따라가 편절·편성이 지배적이라, 종단 계획고로 본 절성토 균형과
실제 횡단 단면적으로 본 균형이 크게 어긋난다. 어느 쪽을 정식 기준으로 삼을지
사용자가 그래프를 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두 기준을 한 축에 겹쳐 그린다.
지반유형 처리도 암반 경계선 분리 전까지는 미결이라 세 가지를 함께 낸다.

법령 근거([임도의 설계 및 시설기준] 별표):
- 2.다.(3)(나) "시공계획고는 절토량과 성토량이 균형을 이루게 하되" → 종단 기준 곡선
- 2.다.(4)(마) 측점마다 절토고·성토고·단면적 기입           → 횡단 기준 곡선
- 2.다.(4)(다) "절토부분은 토사·암반으로 구분"              → 암반 분리(미결 1번)의 근거
같은 별표에 토공 운반장비 선정거리 기준은 없다. 장비 경계값의 근거는 법령이 아니라
3공구 도면 실측치다.

곡선 6종 = 기준 2(횡단/종단) x 환산 3(지반유형별/토사 단일/환산 없음).
색이 기준, 선모양이 환산 방식을 뜻한다.

- _UI_MassHaul.ts: 공통 적분 함수 integrate(samples, conversion, groundMode)로 통일.
  두 기준이 AreaSample[]까지 정규화된 뒤 같은 코드를 탄다 — 평균단면법·환산 로직을
  이중으로 두지 않는다. computeMassHaulSeries() 신설.
  computeMassHaul()은 시그니처·결과를 그대로 유지해 _UI_Page.ts의 확정 저장 경로는
  건드리지 않는다.
  종단 기준: difference_m(= 계획고 - 지반고, 음수가 절토) x 노반폭.
  노반폭·지반유형은 종단 샘플에 없으므로 최근접 설계 측점에서 상속한다.
- _UI_MassHaul_View.ts: 다중 곡선 렌더 + 그래프 상단 오버레이 범례.
  Y 스케일은 표시 여부와 무관하게 항상 전체 곡선 기준으로 잡는다 — 곡선을 껐다 켤 때마다
  축이 움직이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면(band)은 맨 앞 곡선 하나에만 칠한다(여러 개면 서로 가려 못 읽는다).
  곡선은 범례 역순으로 그려 첫 곡선이 맨 위에 온다.
- _UI_Section_View.ts: 표시 집합을 sessionStorage에 보존. 전부 끈 상태도 사용자의
  선택이므로 기본값으로 되돌리지 않는다. 요약 수치는 켜 둔 첫 곡선의 것이며,
  어느 곡선인지 요약 끝에 반드시 밝힌다.
- _UI_Style_MassHaul.css(신규): _UI_Style_Cross.css가 742줄로 700줄 제한을 넘어
  유토곡선 블록을 분리했다(분리 후 606줄). 범례는 sticky + height:0이라 가로 스크롤에도
  왼쪽에 남으면서 곡선 위로 뜬다.
- ui_template_locale_b2.ts: 곡선명·범례 문구 9개 키. 하드코딩 없음.

검증(테스트1 / route 48 / 24측점 중 23측점 설계):
- 계산 엔진 단위 테스트 18건 통과, tsc --noEmit 통과, 전 파일 700줄 이하
- 범례 6개 생성, 토글 2 -> 6 -> 0 -> 2 정상
- Y 눈금이 세 상태 모두 60.5 / -46.3 / -153.0 으로 동일 (축 고정 확인)
- X축 정렬: 종단도 측점선 [62 ... 1454] 24개 = 유토곡선 [62 ... 1454] 24개
- 새로고침 후 켜 둔 곡선 복원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2 11:18:3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bc9cc4080 fix(B06): 유토곡선 패널 리사이저가 잡히지 않던 문제 + 상한·눈금 보정
헤드리스 브라우저로 실화면을 확인하다 드래그가 전혀 먹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손잡이 중심의 hit-test가 손잡이가 아니라 패널을 돌려주고 있었다.

- 손잡이 위치: 패널이 `overflow: hidden`이라 경계에 걸치게 둔 `bottom: -3px`는
  아래 절반이 잘려 나가 클릭 영역이 3px도 남지 않았다. `bottom: 0` + 높이 8px로
  안쪽에 붙여 전체가 잡히게 했다.
- 높이 상한: 부모 `.b06-profile__main`은 횡단 카드까지 담은 스크롤 콘텐츠라
  clientHeight가 5809px였고, 상한이 4647px로 잡혀 사실상 무제한이었다. 이 패널은
  화면 위에 sticky로 붙으므로 상한을 화면 높이 기준으로 바꿨다.
- Y축 눈금: 패널을 줄이면 유토곡선 그래프 몫이 60px대까지 내려가 눈금 5개의
  라벨이 서로 겹쳤다. 그래프가 낮을 때는 3개만 그린다.

실화면 검증(프로젝트 테스트1, route 48, 측점 24개 / 설계 23개):
- 기본 496px → SVG [220, 190]
- 아래로 드래그 694px → SVG [220, 378] (종단도 고정, 유토곡선이 늘어난 몫 흡수)
- 위로 드래그 392px → SVG [170, 147] (기본값 대비 비율만큼 둘 다 축소)
- 접기 35px / 펼치기 복원
- 종단도와 유토곡선의 첫 측점 x=62, 마지막 측점 x=1454로 세 높이 모두에서 일치
- 요약: 절토(자연) 216.1㎥ (토사 14.9 / 리핑암 201.2 / 발파암 0.0),
  절토(다짐환산) 244.8㎥, 성토 321.4㎥, 토취 76.6㎥
  → 14.9×0.90 + 201.2×1.15 = 244.79, 244.8 − 321.4 = −76.6 으로 수식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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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9:40:3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35ca7e1c9 feat(B06): 유토곡선(Mass Haul Diagram) 패널 — 종단면도와 한 슬라이드 패널로 결합
참고 도면 `13 유토곡선(울진 울진 대흥 산65 외2(3공구)).pdf` 분석 결과를 반영해
B06 종단면도 바로 아래에 유토곡선을 추가하고, 둘을 접이식 상단 슬라이드 패널
하나로 묶었다.

계산 (프론트 전담, 확정 시에만 영구 저장)
- `_UI_MassHaul.ts` 신설: 평균단면법으로 구간 토량을 만들고 토량환산계수로 기준을
  통일해 누가토량을 누적하는 순수 함수. DOM 의존 0이라 B08/B09가 재사용 가능.
- 기준상태는 다짐상태 — 운반거리 산정 시 모든 수량은 다짐상태로 환산하고 내역서
  수량은 자연상태로 한다(국도건설공사 설계실무 요령). 내역서용 자연상태 수량은
  cut_natural_m3로 함께 보존한다.
- 지반유형이 다른 구간은 각 측점이 자기 절반(단면적 × Δd / 2)을 자기 지반유형으로
  가져간다. 두 절반의 합이 평균단면법과 정확히 일치한다.
- 측점 조작마다 백엔드를 왕복하지 않고 메모리에서 계산하며, 확정 시점에만
  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에 저장한다.

X축 정렬
- longitudinalMaxChainage()를 공용으로 신설해 종단 렌더러와 유토곡선이 같은 X
  매핑을 쓰게 했다. 두 SVG는 chart-wrap 하나를 공유해 가로 스크롤도 함께 움직인다.

패널 높이
- 아래 경계 리사이저로 사용자가 조절한다. 기본값 이상으로 키우면 종단도는 220px을
  지키고 늘어난 몫은 유토곡선이 먹으며, 기본값보다 줄이면 둘이 같은 비율로 작아진다.
- 종단도가 줄면 Y스케일도 그 높이로 다시 잡아 표고가 잘리지 않게 했다.

토량환산계수
- config_system.py 5-4-3절 신설(유일한 정의처). 표준품셈 암종별 범위를 B06 지반유형
  3종에 대응시킨 제안값이며 현장 조정이 전제라 env 없이 상수로 두었다.

검증: tsc 0건, ruff 통과, prettier 적용, 전 파일 700줄 이하.
계산 엔진 테스트 10종 전건 통과(평균단면법·다짐환산·지반유형 배분·비정규 측점
간격·정렬·중복 측점·계수 부재 폴백·페이로드 반올림). 서버 기동 및 번들 포함 확인.

Phase 2(평형선·운반토량 Q·평균운반거리 L·장비 배분·M.N)는 장비 거리 경계와 M.N
정의가 미확정이라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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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9:02:5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141ad4ef8 refactor(B05): 구조물 조작을 종단 그래프 측점선으로 이동
- 테이블에 얹던 구조물 세로선을 걷어냈다. 위치는 그래프 측점선이 이미 보여 주므로
  같은 것을 두 번 그리는 셈이었다. 테이블에는 우클릭 메뉴만 남는다
  (가까운 구조물이 있으면 삭제, 없으면 배관 추가).
- 드래그는 종단 그래프의 구조물 측점선에서 한다. createLongitudinalProfile에
  onDragStation을 추가하고 kind === "irregular" 측점선에만 붙였다(좌클릭 전용).
- 좌측 구조물 폼에서 "배관" 항목을 고치거나 지우면 그래프와 배수유역도가 함께
  갱신된다. DrainagePanel.setPipeChainages() 신설.
  reconcilePipes()가 목록이 같으면 null을 돌려 관↔구조물 순환을 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1 23:52:17 +09:00
eomsangdon 497a7026c2 B06_B08_연계 수정 시작 2026-07-25 17:58:13 +09:00
eomsangdon add71aa5a3 260725_6 2026-07-25 16:04:42 +09:00
eomsangdon ac6adcac88 260725_5 2026-07-25 14:21:12 +09:00
eomsangdon 6bbed32f35 260725_4 2026-07-25 13:56:46 +09:00
eomsangdon cb6cc3a71a 260725_2 2026-07-25 11:15:4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