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지시(2026-09-02) — 로고·서명을 임의로 만들어 표제란에 넣고, 위치·크기는
도각을 고치면 따라오게 하며, 시행청·과업책임자 등은 DB를 넓혀 채울 것.
도각(표제란)
- `00_template_A1.json` 에 그림 자리 2개 추가 — 회사 로고는 용역회사 칸 왼쪽
(316~348 × 20~36mm), 설계자 서명은 설계 칸 아래(638~680 × 17.5~25.5mm).
자리·크기가 **템플릿 좌표로만** 정해지므로 도각을 고치면 그대로 따라옴.
- `_fill_placeholders` 가 그림 자리(`imageData`)의 `{{키}}` 도 채움. 값을 못 구하면
빈 문자열을 남기지 않고 **엔티티째 제거** — 빈 값은 CAD 가 깨진 그림으로 그림.
- `_transform_entity` 가 `points` 배열도 옮김. 그림(로고·서명)과 띠(Hatch)가 이 키를
쓰는데 여태 변환 대상이 아니라 도각을 옮기면 제자리에 남았음.
DB (`011_title_block.sql`, 전부 ADD COLUMN·NULL 허용)
- `projects` — `client_org`(시행청), `pm_user_id`·`field_lead_user_id`·`designer_user_id`
- `companies.logo_path` · `users.signature_path` — 그림은 파일로 두고 경로만 담음
(기존 `storage_path`·`input_files` 와 같은 방식)
- FK 는 걸지 않음 — 사유를 파일 머리말에 적음(소프트 삭제·LEFT JOIN·4환경 공유).
배선
- `_title_block_fields` 가 시행청·과업책임자·분야별책임자·설계자(배정 없으면 소유자)와
로고·서명 data URL 까지 실어 보냄.
- `read_stored_asset()` 신설 — `storage/` 기준 상대 경로의 **파일**을 읽음.
`resolve_stored_project_path()` 는 폴더를 만드는 프로젝트 루트용이라 파일에 못 씀.
CAD 결함 1건 (이번 작업에서 드러남)
- `screenCanvas.drawController.drawImage` 가 `(width, height)` 를 좌표처럼 변환해
화면 오프셋과 y 뒤집기가 섞여 들어갔음 — 그림이 제 자리를 벗어나고 비율이 무너짐.
크기는 배율만 곱하고 자리는 세계 중심으로 잡도록 고침(SVG 컨트롤러와 같은 방식).
- 검증 창구 `__aisloCad.screen(x, y)` 추가 — 세계→화면 좌표. 그림·글자가 제 자리에
그려졌는지 픽셀로 판정할 때 씀.
검증: `pytest tmp/tests/ -q` 135 passed / 0 failed(그림 자리 3건 신규),
`npx vitest run` 87 passed / 0 failed, `check-types`·`build` 통과.
화면 실측(5174, wdw): 표준도 API Text 24개 `{{` 잔존 0, Image 2개가 도각 좌표
(316,20)-(348,36)·(638,18)-(680,26)에 실림. 캔버스 픽셀 판정 — 두 자리 모두 배경색
외 픽셀이 그려짐(로고 88px·서명 64px), 로고 파랑(20,70,140)이 슬롯 안에서만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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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를 심볼릭 링크·정션으로 두면(워크트리를 나눠 쓰면 실제로 그렇다)
프로젝트 루트는 링크 경로 그대로인데 저장 엔진(resolve_upload_destination·
resolve_chunk_session_dir)은 Path.resolve()로 링크를 따라가 실경로를 만든다.
그래서 chunk_path.relative_to(project_root)가 ValueError로 터졌다.
'...본폴더\storage\1\3\{id}\B03_FileInput\chunks_temp\...\00000000.chunk'
is not in the subpath of '...워크트리\storage\1\3\{id}'
프로젝트 루트와 임시 보관함 루트를 realpath로 돌려주어 기준을 하나로 맞춘다.
경로 검증(상대경로·.. 금지·루트 이탈)은 그대로다.
검증: tmp/tests/test_storage_symlink_root.py 추가 — 링크된 storage에서 반환
경로가 resolve() 결과와 같고 relative_to가 성립하는지. 전체 9 passed.
대시보드 삭제 버튼은 지금까지 projects.deleted_at만 찍는 소프트 삭제였다. 배포에서는
그게 맞다 — 사용자가 올린 라이다 원본은 다른 프로젝트에 재활용할 자산이다. 그러나 개발
중에는 프로젝트를 반복 생성·삭제하는데 정리 잡이 없어 수십 GB 원본이 계속 쌓인다.
config_system.py 맨 위에 PROJECT_DELETE_HARD_ENABLED를 두고 갈랐다. 기본값 False라
환경변수를 빠뜨린 배포 환경은 자동으로 안전한 쪽에 선다. True면 projects 행을 실제로
DELETE 하고(자식 테이블은 FK CASCADE로 함께 사라진다) storage/{회사}/{사용자}/{프로젝트ID}/
폴더를 통째로 지운다.
자식 테이블 목록은 코드에 나열하지 않았다. projects.id 참조가 전부 ON DELETE CASCADE라
행 하나면 충분하고, 목록을 복사해 두면 스키마가 바뀔 때 조용히 어긋난다.
순서는 DB 먼저 커밋, rmtree 나중이다. 파일을 먼저 지우면 DB 실패 시 실체 없는 프로젝트가
목록에 남아 화면이 깨진다. 반대면 rmtree가 실패해도 고아 폴더만 남고 정합성은 유지된다.
resolve_stored_project_path()는 끝에서 makedirs를 하므로 삭제에 쓸 수 없다 — 지우기 직전에
폴더를 되살린다. 검증만 하는 resolve_project_root_for_delete()를 따로 뒀고, 저장소 루트 안 ·
세그먼트 정확히 4개 · 마지막 세그먼트가 요청 project_id와 일치를 모두 요구한다. DB의
storage_path가 오염돼도 상위 폴더나 남의 폴더를 지우지 못한다.
하드 삭제 모드에서는 확인 모달 문구를 바꿔 원본까지 사라진다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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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다 원본은 업로드에 오래 걸려 프로젝트 정보 확정 전에 미리 올릴 수 있어야 한다.
계정에 묶인 임시 보관함을 만들고, 나중에 만든 프로젝트로 자료를 옮겨 쓴다.
저장·DB
- storage/tmp/{user_id}/{batch_id}/ 아래에 프로젝트 저장소와 동일한 구조를 써서
청크 저장·병합 엔진(resolve_upload_destination/merge_upload_chunks)을 그대로 재사용
- 010_temp_upload.sql: temp_upload_batches / temp_upload_files 신설,
upload_sessions.project_id NULL 허용 + temp_batch_id 추가(FK명 조회 후 재생성)
- config: TEMP_UPLOAD_DIR_NAME / TEMP_UPLOAD_RETENTION_DAYS(30) /
TEMP_UPLOAD_CLEANUP_INTERVAL_HOURS(6)
백엔드
- B03_FileInput_Router_Temp.py: 묶음 생성·목록·삭제, 일반/청크 업로드, finalize,
이어올리기 상태 조회, 프로젝트 연결(attach)
- attach: 파일 이동 후 input_files 등록, stage 0 완료, WF1·자동 설계 체인 트리거
- common_util_temp_cleanup.py: 완료 시각 기준 만료분 주기 삭제(서버 시작 시 1회 포함)
프론트엔드
- B01 대시보드 임시 보관함 섹션: 프로젝트 등록과 같은 폼 + 보관 목록.
진행률은 모달이 아니라 리스트 행에 표시, 새로고침 후 이어올리기 지원
- B03 업로드 컨테이너 내부 불러오기 버튼과 선택 모달.
완료된 묶음만 노출하고, 선택 후 업로드를 누르면 이동과 분석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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