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확정 2차 ① — 「㎡ 유지. 부피는 **사용자가 지정한 길이값을 곱해** 쓴다」.
그러면 품셈 ㎥ 단가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단위 불일치가 풀림**(2,124만원 자리).
- 설정 `quantity.bench_cut_depth_m` 신설. [저장]으로도 넣을 수 있게 요청 모양에 칸을 두고,
「안 정함」으로 되돌릴 수 있게 nullable 목록에도 넣음.
- 인계 줄: 길이가 있으면 **면적 × 길이 = ㎥** 로 내고, 규격 칸에 「면적 13,696.75㎡ ×
길이 0.5m」로 **어디서 온 값인지** 남김.
- ⚠ **면적을 없애지 않음** — 횡단도 하단 표가 면적을 씀. ㎥ 를 덧붙이는 것.
- ⚠ **길이 기본값을 임의로 박지 않음** — 없으면 종전처럼 막고 사유를 냄
(교본 「층따기 높이·폭은 **설계도서에 명시**」라 설계 입력임).
- 매핑 밑수를 ㎥ 로 되돌리고 그 까닭을 적음(공식이 체적 기준).
실측 — 길이 0.5m 를 넣으면 13,696.75㎡ → **6,848.375㎥** 로 서고 in_bill True.
안 넣으면 0 · input_missing · 「길이를 넣으면 면적 × 길이로 물량이 섭니다」.
시험 748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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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커밋(`bfd10b57`)이 `variant_value` 까지 「무근,버림」으로 바꿔 **금액이 통째로
빠졌음**(B09 실측 275,584원 · 본체 합계 9,587,677 → 9,312,093). 품셈 12-1-1 의 갈래는
**무근구조물·소형구조물·철근구조물 셋뿐**이라 「무근,버림」은 **없는 갈래**였음.
⇒ 갈래(`variant_value`·`structure_kind`)는 **무근구조물**로 되돌리고, 실무 줄 이름은
**표시 문구(`spec`·`spec_detail`)에만** 둠. 근거 — 봉화 제50호표가 줄 이름은
「레미콘타설(장비) 무근,버림」인데 **단가는 「무근」과 같음**. 실무도 줄만 가르고 품은
무근 것을 씀.
⚠ 받는 쪽이 문자열을 눅여 읽는 방식은 쓰지 않기로 함 — 그러면 다음 갈래가 조용히
잘못 붙음. **보내는 쪽에서 바로잡는 것**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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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내역이 「레미콘타설(장비) **무근,버림**」으로 갈라 적음(봉화 제50호표,
2026-09-09 데스크탑 보조 확인). 같은 공종·같은 단가라 **금액은 안 움직이고 이름만 맞춤** —
받는 쪽이 그 갈래로 일위대가를 그대로 세울 수 있게.
⚠ 버림은 늘 무근이라 구조물 종류(무근/철근)를 따라가지 않음. 그래서 버림 몫만 따로
모아 갈래 이름을 「무근,버림」으로 냄. 나머지 콘크리트는 종전대로 구조물 종류로 갈림.
검증 프로젝트 실측 — 돌쌓기 셋·큰돌쌓기 하나의 버림이 한 줄로 모여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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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은 하나도 안 바뀜** — 줄의 모양·칸 이름 그대로이고 파일만 가름.
종전 이름으로 부르던 곳이 그대로 돌도록 `Engine_Handoff` 가 다시 내보냄.
Engine_Handoff.py 249줄 build_handoff·검사·다시 내보내기
Engine_Handoff_Mapping.py 413줄 매핑표·WorkItemMapping·갈래표·묶음 전개
Engine_Handoff_Rows.py 700줄 줄 빌더 여덟(토공·운반·구조물·준비공·배수관·연장·타설)
확인 — 시험 739 통과로 가르기 전과 같음(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다시 내보내는 이름 22개를 실제로 불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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