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형 파일 개수 제한 해제(정확히 1개 → 1장 이상), 한 카드에 여러 장 담기
(화면 표시 「용화_서편.las 외 1장」, 업로드는 한 장씩 차례로 전송)
- 구조화 엔진이 여러 파일을 합친 범위로 한 벌 생성 — WF1 자동 전처리·B04 재분석 모두
프로젝트 지형 파일 전부를 대상으로 실행
- 점이 1억 개를 넘으면 씨닝 — 지면 분류점은 전부 남기고 나머지만 0.5m 칸 최저점으로 축소
(용화 실측: 4,900만점 → 249만점, 지면점 1,140,716개 그대로, 1m 지면격자 표고차 0.0000m)
- 머리글만 읽어 5km 넘게 떨어진 파일은 업로드 거부 (임도는 길어도 2~3km)
- 화면 조립부 700줄 준수를 위해 terrainCoverage 를 판정 모듈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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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파일 입력 직후 초기 계산값과 B05 [초기화] 결과가 다름.
원인
- 자동설계 체인이 5단계까지 전부 성공해야만 `save_initial_snapshot()` 호출.
중간에 깨지면 `initial_snapshot/` 미생성 → [초기화]가 복원 대신 재계산 폴백.
- 재계산 폴백의 지표면 기준이 체인과 다름 — 체인은 stage 1 확정값
(`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 [초기화]는 config 기본값
(`surface_confirmation_defaults`). 실측: 프로젝트 stage1 `classification`/5m 대
config `csf`/1m.
- 체인이 깨져도 WF1 은 초기 분석 완료 메일을 그대로 발송.
수정 (2026-09-02 사용자 확정 — 부분 결과는 분석 안 됨과 다르지 않으므로 부분
스냅샷은 만들지 않음)
- `initial_design.failed` 마커 신설 — 프로젝트 루트(스냅샷 4트리 밖), 실패 사유 기록.
체인 진입 시 옛 마커 제거, 실패 5지점 + 스냅샷 저장 실패에서 기록.
- WF1 이 마커를 읽어 완료 메일 대신 `send_initial_design_failed_email()` 발송
(관리자 주소 `ADMIN_EMAIL`, 없으면 주소 없이 안내).
- B05 [초기화]: 스냅샷 있으면 복원, 실패 마커 있으면 409 `initial_design_failed`
로 거부(DELETE 앞에서 반환 — 데이터 무변경), 옛 프로젝트만 종전 재계산 폴백.
- 재계산 폴백의 지표면 기준을 `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 로 통일.
자체검증: `pytest tmp/tests/ -q` 366 passed / 14 skipped / 0 failed (+4).
공용 브라우저 실측 — 실패 프로젝트 [초기화] 409 응답·`routes` 행 무변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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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필터를 고쳐 지면점이 9~26배 늘자, 필터 전체 x 표현 전체를 미리 만드는
자동 전처리가 감당 못 할 만큼 길어졌다(용화 기준 15~20 모델). 산출물 대부분은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다.
- 자동 전처리는 기본 필터 1종 x SURFACE_AUTO_METHODS(dtm) 만 만든다. 스무딩
유무 두 벌은 기존대로 같이 나온다.
- 기본 필터는 고정값이 아니라 입력 LAS를 보고 정한다 — 지면분류(class 2)가
있으면 classification, 없으면 csf. csf는 분류 없는 LAS를 필터링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그때만 쓴다.
- 관리자가 B04 드롭다운을 바꾸면 그 조합이 이미 저장돼 있는지 보고, 없으면
모달로 물은 뒤 그 조합만 계산해 영구 저장한다. 취소하면 드롭다운을 되돌린다.
이미 있으면 묻지 않고 저장된 데이터를 그대로 쓴다.
- config_signature에서 source_filters·precompute를 뺀다. 이 둘은 "무엇을
만들지"를 고르는 값이라 서명에 넣으면 조합을 바꿀 때마다 manifest가 통째로
폐기돼 이전에 만들어 둔 조합이 사라진다.
- analyzeSurface가 API_ANALYSIS_TIMEOUT_MS를 쓴다 — 기본 30초로는 조합 하나를
만드는 동안 abort 된다.
detect_extra_filters()는 resolve_auto_source_filters()로 대체했다. 필터를
말없이 덧붙이는 대신, 자동 경로의 기본값을 정하는 판정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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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ANUDEM Hutchinson 1988/89, DEM 보간 비교연구)은 지형에 따라 우열이
갈려 단일 최적해가 없다고 본다. 방식을 하나로 고르지 않고 전부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눈으로 비교해 정하도록 했다(2026-08-30 사용자 지시).
신규 B04_PreProcess_Engine_SheetMethods.py — 거리비례 / TPS(박판, 감쇠
최소곡률 LSMR) / 라플라스 / TIN 선형 / TIN 곡면(Clough-Tocher) / IDW.
방식마다 dtm_sheet_{key}.npz + 프리뷰를 만들어 surface_models에
source_filter=sheet_{key}로 등록하므로 기존 뷰어·등고선·프리뷰 경로가 그대로
돈다. 폐합 링 안쪽 처리는 방식과 무관하게 똑같이 적용한다.
화면: 도엽등고 3D 서피스 컨테이너에 방식 전환 버튼과 '라이다 겹쳐 보기'
토글(반투명 파랑)을 달았다. 라이다는 같은 좌표계라 같은 자리에 겹친다.
실측(c1bb453f, 6종 65s): 평탄 셀 TPS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4% / IDW 69.1%.
LAS 대비 노선 |dz| 평균은 2.59~3.00m로 방식 간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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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3: 'LAS 없이 설계' 토글 — LAS 필수카드 비활성화, las_free 플래그로
업로드·완료 검증 면제, 계획노선 CSV를 WF1 분석 입력으로 사용
- B04: 신규 Engine_SheetSurface — 도엽_등고선.geojson을 노선 bbox+300m
직사각형으로 절취, 배수유역 엔진의 등고선 정점구름·Delaunay TIN 보간을
재사용해 dtm_sheet.npz(1m 격자, LAS DTM과 동일 형식) + 프리뷰 glb 생성.
build_surface_sampler('sheet','dtm')로 종·횡단·배수 하류 계산 무수정 동작
- WF1: las_free면 run_sheet_surface_analysis로 분기, sheet/dtm 자동 확정.
VWorld·도엽 확보 블록을 download_geodata()로 추출해 두 경로가 공유
- LAS가 있어도 도엽 서피스를 함께 생성·등록(참고용), B04에
'도엽등고 3D 서피스' 별도 컨테이너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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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로드 한 번에 업로드 완료 메일과 지표면 분석 완료 메일이 두 통 도착했다.
사용자가 실제로 화면을 볼 수 있는 시점은 초기 설계(B04 전처리 + B05 종단 + B06 횡단)까지
끝난 때 하나뿐이므로 그 시점에 통합 메일 한 통만 보낸다.
- send_initial_analysis_complete_email 신설: 지표면 요약 + 노선 연장/측점 수 +
종단설계 화면 링크. 자동 체인 미실행/실패 시 전처리 요약만 싣고 안내 문구 전환
- run_auto_design_chain이 요약(route_id/length_m/cross_section_count) 반환
- WF1 서비스: 체인 실행 -> 통합 메일 순으로 재배치
- 업로드 직후 메일 발송 호출 제거(일반·청크 두 경로). 발송 함수는 프로젝트 생성 전
임시 보관함 안내용으로 남겨 두고 주석으로 용도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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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_ADMIN 예외를 제거한다(2026-08-04 사용자 확정 — 관리자도 같은 사용자).
업로드 후 모두 기본값으로 지표면 자동 확정 -> B05 기본 경로 -> B06 기본 횡단
설계까지 체인을 탄다. 관리자가 B04에서 다른 모델로 재확정하는 경로는 그대로이며,
체인은 경로가 이미 있으면 스스로 건너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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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재접속 현황·완료 표시·재업로드 경고:
- GET /projects/{id}/upload-overview 신설 — 완료 파일 목록(input_files 정본),
중단 청크 세션(진행률), 필수 파일·WF1 분석 완료 여부
- 진입 시 서버 정본으로 슬롯 카드 표시(serverUploaded), localStorage는 보조로 강등
- 파일 재선택 전에도 중단 세션 이어올리기 안내 배너
- 전체 완료 배지 + 완료 슬롯 재업로드 시 교체 확인 모달(승인 시에만 진행)
- 필수 슬롯 검증: 서버 업로드분 있으면 충족 — 단일 파일 교체 업로드 허용
9. 자동 설계 체인 연장 (B03_FileInput_Service_Chain.py):
- WF1 자동 확정 후 같은 백그라운드 태스크에서 ① 계획노선 CSV 기반 B05 기본 경로
계산(solve) ② 경로 확정(stage 2) ③ B06 기본 횡단 설계 확정(stage 3)까지 진행
- 수동 이력 보호: 프로젝트에 경로가 이미 있으면 건너뜀
- 단계별 실패 격리: 실패 단계에서 멈추고 로그·workflow 상태로만 기록
- AUTO_DESIGN_CHAIN_ENABLED config 플래그(기본 True)
typecheck·ruff·B03 unittest(7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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