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반표를 만든 한 곳(Router_Earthwork)에서 암 줄을 흙깎기와 같은 구성비(_split_by_rock)·갈래별 시공법으로 가름 → 운반거리·토공집계 운반 줄·인계·사토가 한 값
- 구성비가 비면 「암」 한 줄로 막음(깎기와 같은 사유) · 시공법 안 고른 갈래만 막음 · 무대(내역 밖) 줄은 안 막음
- 유토곡선 거리·다짐 부피는 그대로(몫대로 나눔 · 검산 차이 0) — C 까지 구성비로 맞추는 것은 (나) 차례
- 936be972: 구성비 없음 → 운반·적재·사토 암 전부 입력 사유(종전 리핑암 금액 섬) · 연암 60 리핑/보통암 40 발파 → 흙깎기 2,060.043/1,373.362 · 도자 38.123/25.416 · 덤프 112.195/74.797 · 사토 28.858/19.238 같은 몫 ·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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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랩탑 줄의 병합 `20ba886c`(Merge origin/main_desktop_1·main_laptop_1·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가 우리 파일 22개를 떨구고 35개 파일의 내용을 옛것으로 되돌림. 손으로 지운
커밋은 없고 **병합 자체가 떨군 것**임. 그것이 `origin/dev`·`main_laptop_1`·`sub_laptop_1`·
`CODEX` 까지 퍼졌고(데스크탑 둘만 무사), 이 창의 병합 `d92c1f2b` 로 들어옴.
잃었던 것
- 공용 — `common_util_provenance.py` · `ui_template_provenance.ts`
- B08 — 근거 사전 · 좌측 패널 상자 모듈 · 토량환산계수 칸
- B09 — 근거 사전 셋
- B05 — 계획노선 편집 모듈 아홉 · 지형 라우터 · B04 지도 모듈
- 시험 셋과, 35개 파일 안의 최근 작업(환산계수 고르기 · 근거 호버 배선 등)
어떻게 되살렸나
`611a2b40`(병합 직전, 전부 온전)에서 `git show <커밋>:<경로>` 로 내용만 꺼내 되돌림.
이력은 안 건드림. ⚠ HEAD 에만 있던 「추가 816줄」은 랩탑의 새 작업이 아니라 **되살아난
옛 코드**였음(B05 편집은 모듈로 쪼개기 전 덩어리 · B08 라우터는 환산계수 고르기 전 옛
상수판). 되돌릴 시점 이후의 **진짜 새 커밋은 둘뿐**이라 그 둘만 패치로 다시 얹음 —
`9f827bf6`(리로드 빌드 고리 끊기, 데스크탑 보조) · `b9bca6b3`(B06 조정창 1px, 랩탑).
위키 여덟은 코덱스 몫이라 손대지 않음.
자체검증 — 양쪽 작업이 다 살아 있음을 짚어 확인: `main.py` 의 「개발 서버는 살려 둔다」 ·
`B05_Profile_Engine_Grade.py` 의 `plan_curve_length_limit_m` · `B08_..._EarthworkGrid.ts` 의
`attachProvenance`. `tsc --noEmit` 통과 · `pytest -q` **1317 passed, 28 skipped**
(되살리기 전에는 시험 둘이 수집 단계에서 깨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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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반거리의 산정 시에 모든 수량은 다짐상태로 환산하여 계산하고, 내역서에
적용하는 수량은 자연상태로 한다」(설계실무 요령, config 5-4-3 인용문) 인데
유토곡선이 쌓은 다짐 물량이 그대로 내역 줄로 서 있었음.
- HaulSummary: 줄마다 `natural_m3`(÷C)·`volume_basis`·`conversion_c` 를 함께 냄.
환산은 이 파일 한 곳에서 한 번만. 거리·검산은 다짐 기준 그대로.
`L`(1.3·1.35·1.625) 은 안 씀 — 품셈 10-11·10-12 가 `f = 1/L` 을 스스로 곱함.
- 토공집계표: 운반 줄을 자연상태로 실음. 갈래를 모르면 다짐 그대로 두고 사유 표기.
- 사토 줄: `natural_m3_by_ground`·`volume_basis` 신설. 갈래 없는 몫은 환산 안 함.
- 구조물 잔토(자연상태)를 곡선에 담기 전 ×C — 왕복이 맞게 됨. 갈래 모르면 그대로.
실측 변화(내역 4줄): 도자 토사 15.65→17.39 · 리핑암 70.30→61.13 ·
덤프 토사 33.76→37.51 · 리핑암 140.78→122.42 (합 260.49→238.4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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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4·5 의 엔진 덩어리. PLAN 8-11·8-3·8-7.
프로젝트 설정 (common_util/common_util_project_settings.py)
자리 = <project_root>/project_settings.json, 루트의 project_manifest.json 옆.
매니페스트 stages 는 단계 산출물 목록이고 설정은 두 페이지가 함께 읽는
프로젝트 값이라 단계 폴더에 넣으면 주인이 애매해짐.
구획 quantity(B08) · estimation(B09) — 남의 구획은 읽기만.
⚠ 경계를 코드로 막음 — save_section() 이 이름 붙은 한 구획만 갈아 끼우고
통째로 쓰는 함수를 두지 않음. 두 페이지가 같은 파일을 쓰므로 통째로 덮으면
상대 값이 사라짐(오늘 main.py 에서 같은 모양의 사고를 이미 겪음).
⚠ *_override 기본은 None — 「안 정했으면 config 정본을 씀」. 기본값을 복사해
넣으면 정본이 바뀌어도 옛 프로젝트가 안 따라옴.
⚠ dataset_versions 는 기록이지 정본이 아님 — 되살릴 때 쓰는 정본은 프로젝트
스냅샷이고 어긋나면 스냅샷이 이김.
estimation.rate_dataset 은 「연도」가 아니라 판을 가리킴 — 제비율은 연중에도
개정됨(현행판 2026-04-13). B09 확정 반영.
토공집계표 (열 = 구분·공종·규격·단위·계·비고, 거창 실무 시트 그대로)
⚠ 암 갈래 개수를 코드에 안 박음 — 울진 2 · 거창 5 · BOM 1 로 공사마다 다름.
프로젝트 설정의 세트를 받아 그만큼 줄을 냄. 비율이 아직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암」 한 줄로 냄. 비율 합이 100 이 아니어도 준 비율끼리 안분해 총량 보존.
⚠ 반영률 기본 100 % — 실무 관측 80/50/80 은 참고이지 기본값 아님(법대로).
바꾼 경우에만 비고에 「80 % 반영」이 남음 — 누가 정한 값인지 보이게.
운반 가중평균 ((운반수단 x 지반유형)별 1줄)
실무 울진이 도자 토사/암 · 덤프 토사/암 4줄을 올림. 가중평균 = Σ(토량x거리)/Σ토량
으로 단순평균이 아님. 개별 구간은 근거로 함께 냄 — 어느 구간이 그 평균을
만들었는지 되짚게.
입력은 이미 있는 HaulPlan — 띠·장거리이동에 equipment·haul_distance_m·
지반유형별 물량(ea/rr/br)이 다 있어 다시 세지 않음.
⚠ 무대(free_haul)는 in_bill=False — 품셈 1-2-7 로 품에 포함이고 인력운반 10-6
도 「소운반 20m 초과분」이라 붙일 단가가 없음. 값은 내되 내역 줄만 뺌 —
「무대+도자+덤프 = 총 운반토량」 검산에 씀.
검증 — 28건 통과 (토공집계·설정 19 + 운반 9).
가중평균이 단순평균과 다름을 못 박음(도자 토사 600@40+400@50 → 44m, 45 아님).
울진2·거창5 두 세트가 같은 코드로 서는 것, 무대가 내역 줄이 아닌 것,
구획을 따로 저장해도 상대 값이 안 지워지는 것을 각각 시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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