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척은 지어내는 값이 아니라 이미 정해져 있던 것 — `config_system` 의 도면별 축척
상수를 그대로 표제란에 싣는다. 도각이 `A1 = 1 :` 를 이미 찍으므로 **분모만** 낸다.
- `scale_fields()` 신설 — A3 는 A1 도면을 절반으로 뽑는 종이라 분모가 2배. 가로·세로가
다른 도면(종단·토적)은 이름표를 붙여 함께 적는다.
- 종단면도 `1000(H) · 200(V)` / 횡단면도 `100` / 유역도 `6000` / 토적도 `2000(H)`.
A3 는 각각 2배. 담을 내용이 없는 빈 도면·표지는 축척이 없어 빈칸 그대로.
검증: `pytest tmp/tests/ -q` 135 passed / 0 failed(축척 2건 신규 — 상수 유래·A3 2배,
호출부가 넘긴 값이 도각에 실림). 백엔드 재시작 뒤 화면 실측(5174, wdw): 종단
`1000(H) · 200(V)`/`2000(H) · 400(V)`, 횡단 `100`/`200`, 유역도 `6000`/`12000`,
토적도 `2000(H)`/`4000(H)`, 표준도 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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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층 17종을 프로젝트가 이미 쓰는 용어로 맞춘다 — 원지반·계획선·구조물·
암 경계선·수량 산출표·도각·등고선·계류·노선·배수유역·유역 제원·표제·
그래프 격자·측점표·유토곡선·그래프 축·운반 구간. CAD 앱의 'Default'와
'New layer'도 기본·새 도면층으로 바꾼다. layerId는 그대로다.
방위표 템플릿(00_template_compass.json)에 원본 DXF의 표제란 글자 4개가
도면 반대편에 남아 있었다. 이 때문에 템플릿 bbox가 183x262mm로 부풀어,
긴 변을 14mm에 맞추는 compass_entities()가 방위표를 1.1x1.8mm로 줄여
놓고 있었다. 글자를 지우니 bbox 20.5x32.9mm, 방위표가 8.7x14mm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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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에 척도 개념이 없어 도각을 콘텐츠 크기에 맞춰 늘렸다 줄였다. 사용자가 정한
작성 척도로 그림 크기가 결정되도록 좌표를 종이 밀리미터로 옮긴다.
- config_system에 DRAWING_SCALE_* 상수 추가 (종단 1/1,000 x 1/200, 횡단 1/100, A1)
- 종단 좌표를 종이 mm로: 거리 x1.0, 표고는 기준선 기준 x5.0 (세로 5배 과장)
- 기준선(datum)을 종이 y=0으로 정규화, Y축 눈금 라벨은 실제 표고 유지
- frame_entities(fit=False) 추가 — 도각을 실치수 1:1로 두고 위치만 맞춘다.
콘텐츠가 작도 영역(693x468mm)을 넘으면 경고 로그
- 실측: 도각 840x594mm(A1 실치수), 콘텐츠 370x213mm (노선 350m = 3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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