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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db4f17fb1c feat(횡단): 성토면 소단 + 옹벽 의무 판정을 「소단 사이 구간별 최대」로 (계획서 3-9 ⑥)
한 묶음으로 처리했음 — 화면에 5m 판정이 틀린 채 서 있는 시간이 없게.

성토 사면 꼭짓점 짝 신설(`fill_profile_points` · `fillProfilePoints`). 절토와 달리
경사가 하나뿐이라 무릎이 없고, 소단 규칙은 같음. 설계선·지반 교차·꼭짓점 목록이 모두
그 선을 봄.

⚠ **옹벽 의무 판정을 함께 고쳤음** — 「성토사면 길이 5m 이내, 넘으면 옹벽·석축 의무」
(`성토_비탈면.md` §2)를 재는 `fillSlopeLengths` 가 **「성토선은 1:n 직선」을 전제로
수평거리 × 기울기**로 재고 있었음(주석에도 그 전제가 적혀 있었음). 소단이 들어가면 그
전제가 깨져 값이 틀림.

고침 — 소단이 있으면 설계선을 걸어가며 **소단으로 끊긴 한 도막**의 최대 길이를 잼.
· 전체를 한 줄로 재면 소단을 넣어도 5m 를 넘어 **의무가 사라지지 않음**
· 실효 경사로 재면 완만해져 **의무가 사라진 것처럼** 보임
둘 다 틀리므로 「끊긴 한 도막」이 맞는 기준임.

**소단이 없는 측점은 종전 식을 그대로 탐** — `design.berm` 이 없으면 예전 계산 그대로라
값이 한 톨도 안 바뀜(구조로 보장). 화면 전후 대조는 다음 단계에서 냄.

자체검증 — 새 시험 2건(성토면에 계단이 서고 같은 거리에서 덜 내려감 · 소단이 없으면
성토선이 곧은 한 줄). 전체 542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38:33 +09:00
eomsangdon c21b68f2ce @
feat(B06): 횡단 카드 제목행에 성토사면 본래 경사길이 표기

사면 미교차 경고가 붙는 제목행 우측 끝에 성토사면 경사길이를 표기함.
값은 정본 설계선(`design_line`) 기준이라 기슭막이·집수정이 사면을 끊기 전
**본래 길이**이고, 양측 성토는 좌·우 두 값을 다 냄.

- `fillSlopeLengths()` 신설 — 기존 `protectedSpan`·`meetOffset` 재사용,
  성토측만 노견 끝(측구가 있으면 측구 바깥)에서 사면 끝까지 `run × √(1+1/n²)`.
- 미교차 측점은 `≥` 하한값 — 추세 외삽은 지반이 사면과 나란한 자리에서
  수십 m 씩 튀어(740m 측점 101.53m) 길이 표기에 못 씀.
- `meetOffset` 교차점을 두 걸음 사이 선형보간으로 냄 — 반폭 맞춤(1m 올림)에는
  영향이 없고 길이 표기가 탐색 간격만큼 튀는 것만 막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2026-09-03 19:16:4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b41202bf4 fix(B06): 교차점 자동 줌아웃이 5m 사면 규칙에 잘리던 문제
자동 줌아웃 판정이 배수관용 slopeToeOffset(성토사면 5m에서 컷오프)을 써서, 사면이
5m를 넘는 측점은 필요 폭을 과소 산정했고 교차점이 화면 밖에 남았다(2026-08-23
사용자 보고).

- _UI_Cross_Fit 재작성: 설계선(design_line)과 지반선의 **실제 교차점**을 0.1m
  간격으로 훑어 찾는다(노면·노견·측구 구간은 건너뜀). 설계선이 만나기 전에 끝나면
  끝단 기울기 차로 외삽하고 1m 올림.
- 카드 자동 줌아웃(effectiveHalfWidth)이 이 값을 쓴다. 보유 샘플 밖으로는 넓히지
  않는다(지반이 없어 빈 화면이 될 뿐).
- [적용]은 전 측점 중 필요한 최대 폭까지 함께 넓힌다 — 20m를 넘으면 그 값으로
  재생성해 각 카드가 자동 줌아웃할 지반을 확보한다.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toe_extrapolate.mjs (사면 18m 교차점을 5m 컷오프
없이 탐색, 설계선이 15m에서 끊겨도 외삽으로 같은 자리),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18:54:3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2ad5508f5 feat(B06): 횡단 줌 조작 일원화 + 교차점 맞춤 자동 확대
- 카드 하단 ◀/▶/↺(개별 표시 반폭) 삭제. 조작구는 우측 상단 줌 버튼 하나로.
- 줌 버튼 역할 확장(원배율에서만 반폭 조작):
  − 배율>1이면 축소,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
  + 배율>1이면 확대,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하한 2m)
  ⤢ 배율 원복 + 절·성토 교차점이 다 보이는 폭으로 맞춤
- 교차점 맞춤(_UI_Cross_Fit): 보유 샘플(계산 반폭 20m) 안에서 교차점을 찾고,
  샘플 끝까지 안 만나면 끝단 사면·지반 기울기 차로 만나는 자리를 추세 외삽해
  올림 +1m을 요청 반폭으로 쓴다(상한 60m).
- 요청 반폭 > 보유 샘플이면 그 폭으로 재생성(regenerate) 후 해당 측점만 세션
  반폭으로 넓게 표시. 계산 기본 20m·캐시는 그대로, 확정 시 기존 경로대로
  display_half_width_m에 영구 저장.
- 재생성 로직을 _UI_Page_Common.createSampleWidener로 분리(700줄 제한),
  [전체 측점 반영]도 같은 경로 사용. 연타 중복 요청 차단.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toe_extrapolate.mjs (외삽 좌/우·발산 지형·+1m 올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18:16:3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