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장(`POST /save`) 6.8초 → 0.8초 — 고친 줄과 그 줄을 부르던 줄만 검사
(안 보는 줄이 부르는 키는 목록이 미리 세어 둔 것을 씀 · 돌고 도는 길은 전체 그림으로)
- 로직 줄만 고쳤으면 품셈재료 연결 · 인력 준용 검사(`check_links`)도 건너뜀
- 로직 밖 파일(요소 · 표)이 섞인 저장은 예전처럼 전부 검사 — 전체 검사는 `check_master` 몫
- 켠 뒤 첫 목록 3.4초 → 0.03초 — M01 라우터가 뜰 때 뒤에서 한 번 읽어 둠(`cache.warm`)
- 저장 전 검사(`check_saved`)를 M01 쪽(`_Store_Cache`)으로 옮김 — 좁히는 값이 있는 자리 ·
`check_master` 가 700줄에 닿음
- 시험 `test_m01_cache.py` 에 넷 더함 — 없는 로직 키 · 없는 요소 키 · 돌고 도는 참조 ·
다른 파일에서 그 줄을 부르던 줄이 깨짐(모두 422) · 미리 읽은 뒤 첫 목록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JgUhN55Z3BCYhUJTjwTNfj
- `_Store_Cache` 신설 — 자국(시각·크기)이 바뀐 파일만 다시 읽음 · 목록은 검사를 돌리지 않고 세어 둔 막힘을 씀
- 요소·표가 바뀌면 모든 로직을, 로직 파일이 바뀌면 그 파일과 그 로직을 부르던 줄만 다시 셈
- 저장 뒤에는 고친 파일을 바로 다시 읽게 알려 줌 — 저장 직후 목록 2.5초 → 0.06초
- `/logics` 둘째 번부터 2.5초 → 0.02초 · `/combos` 0.3초 → 0.01초 · 켠 뒤 첫 번만 3.4초
- 시험 `test_m01_cache.py` 다섯 — 세어 둔 막힘이 줄마다 검사한 값과 같음 · 거름 그대로 · 저장 직후 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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