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강 방향장 = 해석 격자 둘레 400 m 큰 격자로 한 번 짓고 회차마다 잘라 씀(crop_descent) · 넘으면 그때 다시 지음
- classify_flow 한 칸씩 걷기 → 포인터 더블링(_reach_by_doubling) · 기록용 출발 셀 수는 최외곽 · 나머지 셀 수로
- 거울 시험 test_342_3_watershed_fast(옛 걷기와 칸마다 같음 · 잘라 씀 안쪽 같음) · 실측 bench_342_watershed
- 검증_sub3 실측: 적색 차이 0칸 · 도로 귀속 · 강도 · 관 자리 같음 · 108 → 27 s(붐빈 랩탑 · 340 기준 약 15 s)
Co-Authored-By: Claude Opus 5.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Wh5wNNycMkbwMpACz1rte
PLAN 0-10. 1차 영역이 2.6초로 떨어진 뒤 남은 병목이 `expand_by_red_boundary` 102초라
그 안을 가르기 위한 계측. 로직 불변.
- 확장 회차별 시간·격자·셀 수·방향장 재사용 여부를 한 줄씩
- 격자 해석 1회: 하강 방향장(재사용/새로) / 지형 조립 / 도로 굽기 / 세류 새김 / 도달 판정
- 하강 방향장: 등고선 굽기 / 밴드 표고(EDT 1회) / 밴드별 하강거리(EDT N회) /
위치에너지 조립 / 흐름 경로
실측 로그상 방향장이 회차마다 새로 만들어지고 밴드가 100단이라, 격자 전체 EDT 가
회차당 100회씩 도는 구조로 보임 — 그 가설을 수치로 가르려는 것.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