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경비 = 기계손료 + 운전경비 + 수송비인데 수송비가 없었음. 수송비를 내는 공종
FP-10-04 중기운반은 표가 미판정이라 단가가 아예 안 섰음.
- 산림품셈 10-4 사이클 그대로 — 트레일러(20TON) t1=20·t3=20·t4=0.42 /
트럭(10.5TON) t1=10·t3=10·t4=5 · ㎝=t1+t2+t3+t4 · N=60×0.9/㎝, 단위는 회당.
- 거리·도로 구분은 설계 입력 — 비면 줄이 안 서고 사유만 남음(임의 거리 금지).
- 원문이 「-」로 둔 칸(트레일러·고속4차선)은 지어내지 않고 사유로 냄.
- ⚠ 우리가 정한 둘을 화면 근거에 적음 — 속도를 8-1-6의 2 나 이동속도표에서 가져온 것,
운반시간을 왕복으로 본 것.
- 곁다리: 운전경비 표가 페이지에서 잘려 앞자리를 못 이어받아 39 기종이 통째로
버려지고 있었음(그 안에 수송 차량 2702 가 있었음). 이어받되 카탈로그에 있는
코드일 때만 받게 함 — 운전경비 줄 92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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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8-1-7 5호 「유류가격은 해당지역의 가격으로 한다」. 칸은 있었으나 시도별 값이
없어 잠겨 있었음. 오피넷 avgSidoPrice.do 스냅샷을 받아 데이터셋으로 세우고 물림.
- 안 고르면 전국평균 그대로 — 현장 소재지를 임의로 찍지 않음.
- 판에 없는 지역은 조용히 전국평균으로 눕지 않고 사유를 남김.
- 「지역 공시가」를 고를 수 있는지는 코드가 아니라 판이 정함.
- ⚠ 원천의 시도 가름이 행정구역과 다름(20=전남광주 한 줄, 07·16 없음) — 원문 그대로 둠.
- 수집 스크립트에 시도별 호출을 더함(전국평균과 두 벌로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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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두 성분을 채움** — `mach_fuel_rate`·`mach_operator_map` 0건이라 시간당 중기사용료의
재료비·노무비가 비어 있던 자리(손료만 있으면 실제의 4분의 1). 건설품셈 **8-4 운전경비
산정** 표에서 뽑아 **92 기종** 확보.
⚠ **표가 열 단위로 뭉쳐 옴** — PDF 추출 탓에 `분류번호` 한 칸에 코드 31개,
`주연료` 한 칸에 값 31개가 공백으로 이어 붙어 있음. **위치로 짝짓되 개수가 안 맞으면
그 줄을 통째로 버림**(10건 버림, 목록으로 남김). 어긋난 채 짝지으면 **다른 기종의
연료값이 조용히 붙는** 자리라 억지로 안 맞춤.
- 코드는 앞자리를 이어받음 — `0201-0012 0020 0040` → `0201-0020`·`0201-0040`.
- ⚠ **이름 칸은 못 씀** — 표 전체 기종명이 한 덩어리로 옴. **코드로 613 기종
카탈로그에서 이름·규격을 가져옴**(카탈로그에 없는 코드는 버리고 목록에).
**검증(굴착기 무한궤도 0.7㎥)** — 주연료 11.6 ℓ/hr · 잡재료 22 % · 조종원 1인/일.
시간당 = 재료 26,130(연료 21,418 + 잡재료 4,712) + 노무 35,412 + 경비 24,554 = **86,096**.
STC 2024 관측 96,829 과 **11 % 차** — 손료·재료는 근사하고 **노무가 갈림**
(관측 55,700/hr = 445,600/일로 어느 직종보다 높음). **맞추려 손대지 않음** — 관측값은
대조용이고 우리는 법대로 감. ⚠ 조종원 직종 확인 항목으로 올림.
- **잠정 표시** — 조종원 **직종명이 품셈 8-4 에 없어** `aliases` 기반 규칙(트럭 계열 =
화물차운전사, 그 밖 = 건설기계운전사)으로 매김. 결과에 `operator_mapping_is_provisional`
로 드러남. TODO(미결 9-6).
- **유가는 전국평균 잠정**, 지역 파라미터 자리(`region`)만 뚫어 둠 (품셈 8-1-7 5호).
- **파생 파일로 냄** — `resources/data_cost_machine_operating/`, 기준자료 안 건드림.
`derived_from` 에 `mach_base` 판의 세 쪽을 적어 낡으면 드러나게 함.
자체검증 — 신규 6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10 passed** · 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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