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dule 호출이 draw 의 접힘 가드 뒤에 있어 패널을 접어 두면 한 번도 안 불렸음.
그래서 「편집이 멈추면 조용히 받아 둔다」가 성립하지 않고 펼친 뒤에야 첫 요청이 나갔음
(보조 창 실측: 편집 6회에 요청 0건). 접힘 여부와 무관하게 지나는 emitSummary 로 옮김 —
거기서 이미 고른 결과를 쓰므로 계산 비용 0.
- 응답이 오면 곡선을 다시 그리고, 그리기가 다시 schedule 을 불러 요청이 끝없이
되돌아왔음. 입력 표식(측점 수 + 마지막·중간 누계)을 두어 같은 값이면 안 보냄.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패널 접은 채 계획고 6회 편집) — 요청 1건, 그 뒤 4초 동안
추가 0건. 고치기 전에는 편집 중 0건 + 펼친 뒤 1건 + 되먹임 1건이었음.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type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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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분·운반거리 산식(_balance 523 + _settle 235 = 758줄)을 브라우저 번들에서 빼기 위한
배선. 계산은 여전히 한 벌 — 서버가 같은 TS 를 Node 로 돈다(CLAUDE.md 5장).
- POST /projects/{id}/sections/{route_id}/haul-plan 신설
(B06_Section_Router_HaulPlan.py). 브라우저가 낸 누가토량 결과를 받아 배분만 돌려줌.
화면이 쓰는 꼴 그대로 내보내 그리기 코드를 안 건드림. 표시 전용 — 정본은 저장 때 따로.
- B05_Profile_Api_HaulPlan.ts 신설 — 편집이 멈추면(400ms) 조용히 받아 두는 선반입기.
늦게 온 응답은 버림(최신 요청만 채택). 못 받아도 곡선 자체는 그대로 보임.
- common_util_mass_haul.massHaulPayload 가 배분을 값으로 물던 것을 끊음(extra 인자).
이 커플링 때문에 화면에서 안 불러도 번들에 남았음.
- 저장 경로는 곡선도 배분도 안 만듦 — 서버가 정본을 내므로 balloon 위치만 보냄.
- 죽은 파일 B06_Section_UI_Section_View_MassHaul.ts(236줄) 삭제.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용화 route 149) — 엔드포인트 200 · 196ms.
서버 배분과 브라우저 computeHaulPlan 결과가 JSON 문자열까지 동일(blocks 1 · steps 2 ·
spoil/borrow/hauled/transferred/fill_total 전부 일치).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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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6): 유토곡선은 자리를 많이 먹는데 정작 늘 봐야 하는 값은 마지막
지점 누가토량 하나임. 기준은 횡단으로 고정(종단 기준 곡선은 뒤에 삭제 예정).
- 총괄값 계열을 범례 선택과 무관하게 **횡단 기준**으로 뽑음
- 공용 배지 `common_util_mass_haul_badge.ts` — 종단 그래프 좌측 상단 오버레이,
세부 내역은 툴팁
- B05: 상단줄의 「누가토량」 항목을 배지로 옮김(유토곡선 패널은 그대로 유지)
- B06: 유토곡선 그래프·범례·요약줄 삭제, 그 높이를 종단면도가 전부 사용
검증: B06 배지 −5,595.5㎥·범례 없음·종단 228px, B05 배지 −6,842.6㎥·상단줄에서 제거.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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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맞춤(토량 분배) 보기는 측점 세로선을 그리지 않음 — 67개가 촘촘히 서서
곡선을 덮기만 하고 자리도 못 읽음. 공용 차트에 `hideStations` 축 옵션 신설,
분배를 끄면 예전대로 나옴.
- 같은 보기에서 좌우 여백 축소 — 종단과 맞물릴 필요가 없으므로 반 칸 들여쓰기
(originOffset)를 빼고 우측 여백 12px. 곡선이 폭을 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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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량분배를 켜면 유토곡선이 종단과의 X 맞춤·세로 창을 버리고 스크롤러 안쪽
폭·전 구간 Y 로 그려 곡선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옴(평형선·운반 블록을 노선
전체로 읽는 그림이라). 끄면 예전대로 종단과 맞물린 가로 스크롤로 복귀.
- 요약 막대가 상단줄로 올라간 뒤 남던 상단 여백 축소 — 범례 top 34px → 4px,
차트 padTop 40 → 30(범례 높이 24 + 여유).
- 종단 테이블 오버레이 높이 상한 신설 — 6행 × 행 30px + 24px(=204px).
12행에서 6행으로 줄인 뒤 같은 높이를 나눠 가지며 행이 부풀던 것을 막음.
레이아웃 제어(리사이저·패널 비례 연동)는 그대로 두고 상한만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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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캐시·세션 일원화 1단계). 세션 접근이 19개 파일 64곳에
흩어져 있고 키 이름이 네 갈래라 같은 설계값인데 두 화면이 서로의 값을 못 보는
자리가 있었다.
- `A00_Common/b_page_state.ts` 신설 — 값마다 통(① 취향 · ② 초안 · ④ 계산 결과)과
범위(전역·프로젝트·노선)를 한 줄로 적는 등록표. 키 형식은
`aislo:{통}:{이름}:{프로젝트}[:{노선}]` 하나이고 **페이지 이름을 키에 넣지 않는다**.
- 옛 키는 처음 읽을 때 새 키로 한 번 옮기고 지운다(사용자가 쓰던 배치 유지).
- 초안 비우기(`clearDrafts`)·결과 버리기(`clearResults`)를 그 한 곳에 둠.
- 이번 커밋은 ① 취향값 11개를 이관 — 패널 접힘·높이, 유토곡선 펼침·높이·범례,
테이블 펼침·높이, 배수유역 접힘·폭, B06 패널 접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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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 요약 막대가 유토곡선 오버레이 안에 있어 패널을 접으면
같이 사라졌는데, 계획선을 만지며 봐야 하는 값이라 상단줄로 올림.
- 상단줄 「최대 기울기」 오른쪽에 「누가토량」 추가. 값은 유토곡선 계산 결과의
마지막 누계이며 토량분배 켜짐과 무관하다. 음수(부족)면 경고색.
- 세부(절토 자연·다짐, 성토, 잉여/부족)는 그 항목 툴팁으로 내림 — 예전 요약
막대가 세부를 툴팁에 두던 방식 그대로.
- 유토곡선 오버레이의 요약 막대 행 삭제. 비면 접히게 해 곡선이 그만큼 넓게 씀.
- 총괄값은 패널이 접혀 있어도 계산해 넘김(draw 앞단에서 산출).
- 상단줄 높이 24 → 28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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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 기본 켜짐 목록에서 토량분배(평형선·운반 블록)를 빼고
세션 저장 키 판을 v4 → v5 로 올림 — 안 올리면 이미 켜 둔 브라우저가 옛 값을
그대로 씀. 범례에서 켜면 예전대로 나옴. 두 화면이 같은 키를 쓰므로 두 벌을
함께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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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보고(2026-09-04) — 「종단 곡선 조절에 따라 횡단 기준 유토곡선 변경 안 됨」.
오늘 프레임을 아끼려고 넣은 곡선 계산 캐시가 원인. 횡단 설계는 `refreshCrossDesigns` 가
**같은 객체를 제자리에서 고치므로**(배열·요소 동일성 유지) 「입력 객체가 같으면 안 바뀐 것」
이라는 캐시 판정이 성립하지 않음. B06 은 `detail` 동일성으로 캐시해 **한 번 계산한 뒤로는
영원히 낡은 곡선**을 보였음.
- 두 곳(B05 패널·B06 조립기)의 캐시를 걷어내고 그릴 때마다 계산하게 되돌림.
- 왜 캐시하면 안 되는지 주석으로 못 박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B06 — 횡단 지반 종류를 바꾸자 절토 4,500.3 → 4,500.7㎥, 토취 10,211.5 → 10,211.1㎥,
곡선 경로도 바뀜(고치기 전에는 완전 동일)
② B05 — 계획고 6칸 올리자 계획선·유토곡선 둘 다 바뀜(성토 14,729 → 17,513㎥)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0ms, 33ms 초과 **0건**(캐시 없어도 예산 안)
④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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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4) — 「버티기 + 부드럽게」. 누가토량 곡선은 표고와 달리 가팔라,
급한 구간이 창에 들어오면 세로 폭이 한 칸에 228 → 1,019㎥(4.5배)로 튀었음(실측).
- **버티기** — 곡선이 지금 창 안에 들어오고 창을 55% 넘게 채우면 창을 아예 안 건드림.
- **부드럽게** — 바꿔야 할 때도 한 번에 안 가고 다시 그릴 때마다 남은 만큼 20%씩 좁힘
(약 0.15초에 걸쳐 미끄러짐). 아직 안 끝났으면 다음 프레임에 한 걸음 더.
- 여유를 5% → **20%** 로 넓혀 곡선이 위아래 끝에 딱 붙지 않게 함(종단과 같은 값).
- 곡선 계산(`computeMassHaulSeries`)을 입력 객체 단위로 아껴 둠 — 스크롤 중에는 입력이
그대로인데 그릴 때마다 다시 계산해 프레임을 먹었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한 칸씩 8번 굴려 세로 폭 257·257·257·257 → 1,031 … : **4칸은 아예 그대로**(버티기)
② 창이 바뀌는 순간 궤적 257 → 711(42ms) → 882(80ms) → 1,030(151ms): 계단이 아니라 미끄러짐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4 → **24.0ms**, 33ms 초과 **0건**(고치기 전보다 나아짐)
④ B06 최대 프레임 21.2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시(2026-09-04) — 「화면을 리프레시하는 느낌. 가장 강한 지연은 멈춘 뒤 끊김.
실시간처럼 되려면 근본적으로 표현을 바꿔야 하지 않나」. 확정: 변환 방식.
원인 — 세로 위치가 선 하나하나의 좌표에 박혀 있어, 세로 창이 바뀌면 그래프를 통째로
다시 만들 수밖에 없었음(SVG 요소 457개, 실측 34ms = 60Hz 두 프레임 누락).
- 세로에 딸린 도형(눈금선·절성토 음영·지반선·계획선)을 `b06-chart__ywindow` 한 겹으로
묶고, 세로 창을 `translate`+`scale` 한 줄로 표현. 두 창의 대응이 1차식이라 정확히 겹침.
- 자를 영역(clip)은 변환 밖, 글자는 변환 밖에서 자리만 옮김(늘어남 방지).
글자 내림 4px 은 변환 뒤에 더함 — 배율과 함께 커지면 선에서 떨어짐(실측 6.4px).
- 선 굵기·점선 간격은 `vector-effect: non-scaling-stroke`(변환이 걸렸을 때만 적용해
B06 은 예전 그대로).
- 눈금 간격이 어긋나면(배율 0.8~1.25 밖) **눈금층만** 다시 만듦(요소 20개 안팎).
눈금은 그릴 때의 좌표계에 놓아 같은 변환이 그대로 먹음.
- 눈금 계산을 `yWindowTickValues` 로 빼 그리는 쪽과 갱신 쪽이 같은 눈금을 씀.
- 패널은 스크롤마다 변환 갱신만 부름. 전체 재구성은 눈금으로도 못 살릴 때만 남김.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휠 20칸 4,800px):
① 전체 재구성 **0회**(고침 전 다회) ② 최대 프레임 **59.9 → 20.0ms**, 20ms 초과 0건
③ 눈금 글자와 눈금선 간격 6.4 → **0.5px** ④ 지반선의 한 점을 변환으로 놓은 자리와
눈금이 말하는 자리가 **0.000px** 일치(배율 2.715 상태) ⑤ B06 종단은 변환 겹 3개 모두
변환 없음(항등) — 화면 불변 ⑥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세 곳(종단 그래프·유토곡선·측점 테이블)에 복사돼 있던 휠 처리를
`B05_Profile_UI_Profile_Wheel.ts` 한 벌로 통합.
- 이동은 rAF 로 목표를 쌓아 프레임마다 좁힘 — `scrollLeft` 직접 대입의 120px 점프 제거.
브라우저 `scrollTo({behavior:"smooth"})` 는 휠마다 애니메이션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돼
1.6초에 17px 만 움직여 쓰지 않음(실측).
- 세로 자동 맞춤 디바운스 160 → 80ms.
- 「다시 계산 중…」 을 요약 막대에서 떼어 곡선 영역 우측 상단 오버레이로 이동 —
막대 줄바꿈으로 곡선이 밀리던 창밀림 제거.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3, 임시 탭): 휠 10칸 1,200px 중 1,199px 이동·궤적 연속,
마지막 휠 500ms → 재구성 813ms. 칩 표시/숨김에서 요약 막대 높이 53px·곡선 자리
(top 1078·height 226) 동일 — 창밀림 0. 칩은 곡선 영역 안 우측(범례 아래 4px).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 3건.
1. 상단 표시줄의 「절·성토 불균형」은 **종단 기준** 값이었음 — 계획선과 지반선 사이 세로
면적(㎡)의 비라 실제 토량이 아니고 판단 근거가 안 됨. 삭제함. 의미 있는 균형은 횡단
단면적을 쌓아 부피(㎥)로 내는 하단 유토곡선 요약이고 그쪽은 그대로 둠.
2. 계획고를 연속으로 누르면 유토곡선이 매번 사라졌다 다시 서서 깜빡였음. 재계산 대기
중에 곡선을 **지우지 않고 직전 것을 그대로 두며**, 요약줄 끝에 「다시 계산 중…」
칩만 붙임. 재계산이 브라우저 안에서 수십 ms에 끝나므로 화면이 비는 구간이 없어짐.
아직 한 번도 못 그렸을 때만 예전처럼 문구로 자리를 채움.
3. [쉬프트]에서 아무것도 안 골라지던 것은 **직선화된 구간이 없어서**였음(초기 계획선은
마디마다 기울기가 달라 직선 구간이 0개). 안내를 갈라 적음 —
「직선화된 구간이 없습니다 — [직선화]로 먼저 만드세요」 / 「…고르세요 (여러 개 가능)
— 끝내려면 [쉬프트]를 다시 누르세요」. 직선화 안내에도 취소 방법을 덧붙임.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조작 중의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야 함(2026-09-03 사용자 확정). 계획고가
바뀔 때마다 전 측점 횡단 계산이 `POST …/cross-design/preview` 로 나가 왕복이 조작
속도를 지배했음.
- `refreshCrossDesigns` 를 로컬 계산으로 교체. 계획고는 저장 선형(`base_pvi`)에 편집
델타를 얹어 TS `buildAlignment` 로 여기서 풂 — 호출부(B05·B06)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단일 창구가 유지됨. 서버 프리뷰는 선형 저장분이 없는 옛 데이터 폴백으로만 남음.
- 표준단면 config 기본값·암 경계 기본 오프셋을 `sections/context` 응답에서 세션에 기억
(`rememberStandardDefaults`·`rememberRockBoundaryDefault`). 프론트에 config 수치를
복제하지 않으면서 패널 없는 B05 도 같은 값으로 계산함.
- 디바운스 250 → 60ms — 왕복이 사라져 손을 떼는 즉시 유토곡선이 따라옴.
- 낡음 판정을 `hasStaleDesigns` 로 바꿔 첫 건에서 중단하고, 계획선 유효 샘플을
샘플 배열당 한 번만 걸러 이진탐색(그리기 프레임당 2.33ms → 0.07ms 실측).
- 파이썬 엔진 2파일·프리뷰 라우터에 「TS 짝 파일과 한 벌」 경고 블록 추가.
검증: `tmp/tests/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10건 — 토사/암 2단계/L형 측구/포장/
세월교 하강/사면 미닫힘 등에서 파이썬과 TS 결과가 면적·설계선까지 일치. 전체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실측: route 127(측점 128) 전 측점 로컬 재계산 7.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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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저장된 횡단이 지금 계획선과 어긋나면(재계산 예약 상태) 유토곡선을 그리지 않고
「횡단을 지금 계획선에 맞춰 다시 계산하는 중입니다」만 띄움. 옛 계획고로 만든 면적이
2초간 보였다가 정본으로 갈아 끼워지던 것을 없앰(2026-09-03 사용자 확정 「새 값만
보여주기」). 용화 실측 — 65측점 중 56개가 낡음, 계획고 차 −9.36~+5.83m,
저장분 성토 42,050㎥ ↔ 정본 14,881㎥.
② 사면이 계산 반폭 끝까지 원지반과 만나지 않아 면적이 잘린 측점에 카드 경고 표기.
판정은 면적을 내는 엔진 한 곳(B06_Section_Engine_Design)에서 `slope_unclosed` 로
내려 화면·수량·도면이 같은 기준을 봄. 계산은 손대지 않음(2026-09-03 사용자 확정
「영원히 못 만나는 지형이 있을 수 있으니 경고로 대체」).
검증 — 공용 브라우저 B06 실측: 2.6초 재계산 안내만 표시(옛 값 미노출), 4.4초 정본
표시, 사면 미교차 경고 13/65측점. pytest 366 passed·17 skipped, typecheck·prettier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