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돌린 값(natural_m3_by_ground)이 오면 그 값으로 서고 상태를 사유에 적음
- 안 오면 다짐 그대로 두고 「내역 수량은 자연상태여야 함」을 사유로 냄
- tmp/tests 2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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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9 사용자 확정: 사토장은 **이미 있는 측점 위에만** 놓임 ⇒ 거리는 「발생점 →
사토장 측점」 누가거리로 저절로 나옴. 가정할 것이 없어짐
- 잔량이 `spoil_haul_distance_m` 을 들고 오면 갈래별 **가중평균**을 내어 그 거리로 줄이 섬
(실무 내역이 운반수단 × 지반별 평균 하나를 올리는 서식)
- 없는 갈래만 산출 조건의 대체 거리로 서고, 거리 출처를 값 옆에 적음
- 사유·화면 도움말을 「거리가 없음」 → 「사토장을 아직 안 놓았음」으로 고침
(사토장이 서면 낡을 문구였음)
- tmp/tests 2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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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장 정지」는 실무가 사토 운반 단가 안 조각(1/3)으로 넣으므로 수량 줄을 안 세움
(세우면 같은 품을 두 번 셈)
- 사토장 사면 보호공은 실무 내역·사방공 집계표에 행이 없어 안 셈. 교본 6장 3절은
요구하나 프로젝트 규칙상 실무가 안 세면 안 세는 쪽이 기본 — 뒤집히면 이 문장만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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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토곡선 잔량이 갈래별 물량(ea/rr/br)을 들고 오므로 갈래마다 한 줄로 세움
(덤프 단가가 토사·암으로 갈려 합쳐 세우면 한쪽 단가로 다 물림)
- 갈래를 못 붙인 몫(ground_unknown_m3)은 따로 한 줄로 세우고 막음 — 토사로 눅이면
임의 단가가 됨
- 갈래가 안 오는 옛 저장분에서는 종전처럼 한 줄
- tmp/tests 3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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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반 줄이 띠(bands)·이동(transfers)에서만 만들어져 사토는 잔량(residuals)으로 남아
어디에도 안 실렸음. 그래서 구조물 잔토 126.63㎥ 를 얹어도 덤프가 안 늘었고,
채집석 공제도 사토를 줄이는 값이라 끝까지 금액에 안 나타났음
- 실무에는 서는 줄(울진 대흥 1공구 토적집계 D32 사토 1,281㎥)
- 운반표에 `spoil`(물량·거리·근거)을 실어 인계가 「사토 운반」 한 줄을 세움
- 물량은 유토곡선 결과 그대로 — 공제·가산이 끝난 값이라 여기서 또 만지지 않음.
자연방토는 실어 내지 않으므로 뺌
- 거리는 설계 입력 `spoil_site_distance_m` 신설 — 안 정했으면 막고 사유
(품셈이 정하는 값이 아니라 임의 거리가 그대로 금액이 됨)
- 지반 갈래는 유토곡선이 안분하지 않아 갈래 없이 한 줄, 그 사실을 근거에
- tmp/tests/test_b08_spoil_haul.py 신설(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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