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검증에서 드러났다. 드롭다운으로 classification/dtm 을 요청하면 UI가 실패하고
드롭다운이 되돌아갔다. 서버는 200을 돌려주고 있었다 — 실측 114초·144초가 걸리는데
API_ANALYSIS_TIMEOUT_MS(60초)가 먼저 abort 했다.
조합 하나를 만드는 요청은 구조화된 점군(4,900만 점) 전체를 다시 보간하므로
분석용 60초로도 모자란다. API_SURFACE_BUILD_TIMEOUT_MS(15분)를 새로 두고
analyzeSurface 에만 쓴다. 사용자에게는 모달이 미리 "수 분이 걸립니다"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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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파일이 다섯이면 카드도 다섯이어야 어느 것이 왔는지 보인다(사용자 지시).
세트를 슬롯 하나에 몰아 담던 companions 구조를 걷어내고, 슬롯 하나가 파일 하나를
갖는 기존 구조로 되돌렸다 - 업로드 루프도 원래대로다.
- 왼쪽 컨테이너 계획노선 자료: csv(.csv/.shp) shx dbf cpg route_prj
- 오른쪽 컨테이너 지형 자료(LAS): las_laz prj(지형 좌표계) tfw tif + LAS 없는 설계 토글
- .prj만 확장자로 안 갈린다 - 노선 도형과 basename이 같으면 노선 좌표계 카드,
아니면 지형 카드(planSlotAssignments). 재접속 현황은 저장 경로(input/shp/)로 가른다.
- 재접속 현황 응답에 relative_path 추가.
- 필수 판정이 노선 PRJ를 route_prj로 따로 센다 - 지형 PRJ 없이 통과하던 구멍을 막았다.
- 형제 카드(shx/dbf/route_prj)는 노선 도형이 shapefile일 때만 필수 - 확장자 줄의
"선택" 꼬리표가 실시간으로 붙고 떨어진다.
- 카드가 좁아져 한글 제목이 글자 단위로 접히던 것을 word-break: keep-all과 헤더
flex-wrap으로 고쳤다.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물 7파일을 한 번에 떨어뜨려 배정 실측 - route.prj는
노선 좌표계 카드, terrain.prj는 지형 카드로 갈렸고 카드 제목 9개 모두 한 줄.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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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정식 계획노선이 shapefile(UTM-K)로, 지형이 별도 PRJ(동부원점 Bessel)로
들어오는데 입력 경로가 shapefile 확장자를 막고 PRJ를 프로젝트당 1개로 전제했다.
- 업로드 허용에 .shp/.shx/.dbf/.cpg 추가, 한 번에 보낼 파일 수 5 -> 10
- B03_FileInput_Engine_Shapefile: ESRI 규격 직접 파싱(GDAL 미사용). 형제 파일이
아직 안 왔어도 .shp 하나로 기하를 읽는다. .cpg 내용이 949뿐인 실물을 CP949로
정규화해 한글 속성을 살린다.
- 노선 판독을 read_planned_route로 일원화(CSV/shapefile), PlannedRoute에
crs_input 추가 - 변환 입력은 EPSG 코드가 아니라 crs_input_from_prj가 주는
값(EPSG:n 또는 원문 WKT)이다. 실물 PRJ 2종 모두 to_epsg가 None이다.
- shapefile 세트를 input/shp/ 한 폴더에 모은다(GDAL 요건). 노선 PRJ가 그 안에
남으므로 지형 PRJ(input/prj/)와 파일명 정렬 운에 기대지 않고 갈린다.
find_project_prj가 지형 PRJ를 프로젝트 좌표계로 고른다.
- 필수 세트를 노선 1종(csv 또는 shp) + prj + tfw로 완화, shp면 shx/dbf 동반 필수.
- UI: 확장자 단독 슬롯 매칭을 basename 그룹핑으로 바꿔 노선 PRJ와 지형 PRJ가
같은 슬롯을 다투지 않게 하고, 노선 슬롯이 파일 한 벌을 담아 함께 전송한다.
자체검증: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ruff check/format 통과. 전체 스위트 잔여 실패 11건은 HEAD 사본(git archive)에서
동일하게 재현되는 기존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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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2 — 배수유역도가 유효직경 다음에 추천을 보여 주고, 초기 전처리 계산이
그 값으로 관 지점을 설정한다:
- recommend_structure(): 유효직경 임계로 구조물·관경을 고른다. D≤1500 배관(규격
스냅 800·1000·1200·1500), 1500<D≤2000 BOX암거 후보, D>2000 세월교 검토.
판정 근거는 유량뿐 — 계곡 횡단경사·하천 차수는 지형 계산이 필요해 뺐고 화면이
"현장 확인"으로 안내한다(2026-08-17 사용자 확정)
- WatershedBasin에 recommended_facility·recommended_diameter_mm·required_area_m2
추가, 응답 payload와 DetailBasin 타입까지 배선
- _apply_recommendations(): 자동 배치 관의 **빈칸에만** 추천을 채운다. 사용자가
놓은 관(source=user)·이미 바꾼 시설·이미 있는 옵션 키는 건드리지 않는다.
carry_facility_attributes 뒤에 얹어 승계값이 덮이지 않게 했다
- 유역 목록 표기: `Ø1234mm → 추천 Ø1500 배관` / `→ BOX암거 후보`
- 추천 관경 목록은 레지스트리 pipe_diameter_mm 선택지와 같아야 한다 — 폼에서 못
고르는 값을 추천하지 않도록 테스트로 묶었다
지시 1 — 물넘이포장·세월교는 지정할 옵션이 거의 없으니 계산값이라도 보여 준다:
- 레지스트리에 ford_width_m(월류 폭) 신설. 기본값 없음 — 지식DB에 폭 근거가 없어
프로그램이 지어내지 않는다
- fordSection(): 설계유량과 폭으로 필요 수심을 되짚는다. 광폭 근사로 출발해 실제
동수반경(R=A/P)으로 수렴시킨다 — 근사값을 그대로 쓰면 통수능이 늘 설계유량에
못 미쳐 판정이 무의미해진다. n=0.017·S=10%는 실무 수리계산서 역산값
(울진1 물넘이·관 시트가 둘 다 S=0.10에서 검산 일치)
- 폼에 월류 폭 한 칸 + 읽기전용 요약(설계유량·필요 수심·필요 단면·유속). 설계유량은
유역 payload에서 폼까지 배선(onPipesChanged → Page → setFacility)
⚠ 실무 시트의 수심 0.27m는 Qd 역산값이 아니라 가정 수심이다(B=20·h=0.27의 통수능
41.2㎥/s ≫ 그 시트 Qd 2.54㎥/s). 실무는 단면을 가정해 통수능을 검증하고, 프로그램은
필요 최소 수심을 낸다 — 화면 문구도 "필요 수심"으로 적었다.
검증: pytest tmp/tests 124 passed·7 skipped(신규 17건), npm run typecheck 무오류,
npm run build 성공. 물넘이 산식은 프론트 전용이라 수치 손검증으로 대신했다 —
Qd=2.54·B=20에서 필요 수심 0.0503m·유속 2.526m/s, 통수능이 2.5400㎥/s로 Qd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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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물 배치 폼: 종류 드롭다운(배관/기성막이/대피로/기타) + 관종·직경/폭/이름
하위 옵션. 목록·기본값은 config_frontend(정본 config_system.py 미러) 관리
- 관경 자동 지정: 기본 D800, 배수 유효직경 초과 시 바로 위 규격.
수동 변경(userSized)은 재계산에도 유지. 소구경 리스트 유지
- 종단·배수유역도 우클릭 메뉴에 기성막이/대피로/기타 추가 항목
- 유토곡선·테이블 영역 브라우저 기본 우클릭 메뉴 차단
- 측점 선택 시 배수유역도 계획선 위 다이아몬드 마킹(유역 없는 구조물 포함)
- 3D 선택 마킹: 수직 핀(기둥+역원뿔, depthTest off) — 원형 표기 지양
- 테이블을 유토곡선과 같은 바닥 고정 오버레이 서브패널로 개편.
접힘 손잡이 일렬(좌 테이블/우 유토곡선), 순서 종단도-테이블-유토곡선
- 테이블 행제목 우측 정렬+좌측 여백, 종단·유토곡선 Y축 눈금 10-13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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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1_Status_UI_Loading + 라우트 b11-loading: 공통 프로그레스 서클로 단계·진행률 표시,
끝나면 원래 가려던 화면으로 자동 이동
- goToWorkflowStage: 아직 준비하지 않은 프로젝트면 준비 화면 경유, 같은 프로젝트로
다시 들어오면 건너뜀(탭 단위 기억). 다른 프로젝트면 보관분 교체
- 선적재 범위: 확정 지표면 3D + 그 등고선만 (종단·횡단은 0.86MB·0.06초로 이미 즉시라 제외,
배수유역·포인트클라우드도 제외)
- 실패 시 자동 이동하지 않고 담당자 연락 안내 + [그래도 이동]/[대시보드로]
- B04 등고선 간격 시작값을 B05 저장값과 공유(B04 변경은 DB에 쓰지 않음)
- 새 문구는 ui_locales에 한국어·영어 등록
분석이 30초 걸리는데 B05는 일반 사용자 화면이다. 관리자 확인용 B04에서
한 번 돌려 저장하고, B05는 그 결과를 읽어 관 보충과 세부유역만 처리한다
(2026-07-31 사용자 지시).
노선 원천 변경
- B05 확정 경로 -> B03 업로드 계획 노선 파일(CSV). 분석이 노선 설계보다
먼저 끝나 있어야 하기 때문. 샘플 planned_route_sample_epsg5187.csv 로 검증.
- common_util_route_geometry.py 신설 — RouteVertex/StructureCandidate/누가거리
보간/세류 교차점/계획 노선 CSV 리더. B04와 B05가 같은 표현을 쓰도록 공용화.
열 이름은 대소문자·한글 표기를 함께 받는다(B03이 여러 형식 수용 예정).
B04 (관리자 확인용, 신규)
- Engine_Watershed_{Grid,Stream,Descent,Flow,Expand,Export} — B05에서 git mv
- Engine_Watershed_Analyze.py — 1~8단계 오케스트레이션
- Router_Watershed.py — GET /drainage/primary-region
- UI_Watershed.ts — 2D 지도 GIS 레이어 그룹에 "배수유역" 토글 추가.
격자/화살표/세류망/1차영역/2차유역/기본관을 겹쳐 그린다.
- 저장 위치 B05_wf2_Route/drainage -> B04_wf1_Surface/drainage
- 03_road_routing 단계 추가: B05가 세부유역을 나눌 최소 배열(셀->도로셀 귀속,
유하장, 강도, 도로셀 제원, 셀 표고) + 계획도로선/기본배관/2차유역 기하
B05 (일반 사용자용, 축소)
- Engine_Drainage_Basin.py — B04 산출물 로더 + 관 보충(9) + 측구 라우팅/세부유역(10,11)
- Engine_Drainage.py 는 관경 산정만 남기고 322 -> 27줄
- Router_Drainage.py 509 -> 142줄. POST /drainage/basins 만 남김
- 화살표·격자·강도 띠 렌더 제거. 계획도로선/기본배관/2차유역만 받는다
삭제
- _legacy_watershed/ 4파일 (능선 행진 방식 원본 보관본)
- Engine_Watershed_Basin.py (B04 Analyze + B05 Drainage_Basin 으로 분할)
- GET /drainage/candidates 와 propose_structure_stations (구방식 후보 제안)
E2E 검증 (실데이터)
B04 분석 28.2s -> 저장(geojson 11KB + npz 2.6MB)
B05 로드 + 세부 설계 0.11s <-- 30초가 0.1초로
면적 457,404m2 로 B04 2차 유역과 정확히 일치
관 편집 재산정 0.12s, 관 3개 -> 세부유역 3개, 면적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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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 is aborted without reason" 오류. 프론트 공통 타임아웃이 30초인데
등고선 하강 + 확장 루프가 33초 걸려 계산 도중 abort 됐다.
- config_frontend 에 API_ANALYSIS_TIMEOUT_MS(60초) 추가. 공통 30초는 그대로 두고
분석 엔드포인트(primary-region, basins)에만 적용한다. 일반 요청까지 늘리면
장애 시 화면이 오래 멈춘다.
- requestJson 에 timeoutMs 인자 추가. AbortError 원문은 원인을 알 수 없으므로
"요청이 N초 안에 끝나지 않았습니다"로 바꿔 던진다.
같이 속도도 줄였다 (33.3s -> 26.2s, 결과 동일)
- 하강 방향장은 해석 영역과 무관하다 — 등고선 기하만으로 정해진다. 확장
회차마다 다시 만들 이유가 없어, 격자가 커졌을 때만 새로 만들고 아니면
재사용한다. 해석 영역은 마지막에 마스크로만 씌운다.
- 1차 영역 bbox 는 영역에 딱 붙어 있어 첫 회차부터 격자를 넓혀야 했다.
시작할 때 사방에 확장폭 2배 여유를 둬 몇 회차는 격자를 안 넓히고 돈다.
검증: 적색 457,404 로 이전과 동일. 확장 3회 닫힘, 방향장 계산 4회 -> 2회.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