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ma_version": "1.0", "dataset_id": "masonry_standard_slope", "effective_date": "2026-01-01", "note": "돌쌓기 표준경사 — **직고 · 메/찰 · 성토/절토** 셋으로 갈린다. 우리는 늘 1:0.3 한 값으로 돌고 있었는데, 그것은 이 표의 「메쌓기·성토·직고 1.5m 이하」 한 칸일 뿐이었다(2026-09-09).", "source": { "doc": "산림사업 표준품셈(산림청고시 제2025-82호) 13-4-4 [주]⑪ <표 준 경 사>", "line": "원문 L7182~7194", "quote": "돌쌓기의 표준경사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쌓기 높이의 최대치를 취하고 표준 뒷길이 상부에서부터 적용한다" }, "policy": { "user_override": "저장 제원에 `face_slope_ratio` 가 있으면 **그 값이 이긴다**(사용자 확정 ⑨ 「자동 판정 + 사용자가 바꿀 수 있게」).", "no_write_back": "⚠ 자동으로 고른 값을 **저장에 박지 않는다.** 「정한 적 없음」과 「0.3 으로 정함」이 구별돼야 한다.", "boundary": "⚠ 원문 표기는 `∼1.5 · ∼3 · ∼5 · ∼7 · 7이상` 이다. 「∼」를 **이하**로 읽어 경계값은 **앞 칸**에 넣는다(직고 3.0m → `~3` 칸). 7.0m 은 `~7` 칸이고 그보다 커야 `7이상` 칸이다.", "face_unknown": "⚠ 성토/절토는 **측점 단면유형(`design.section_mode`)과 설치 측으로 판정**한다(2026-09-08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 한 벌로 이음 — 그 전에는 성토 열로 잠정 적용했다). 판정이 안 되는 자리(`both_cut` + 설치 측 「자동」)만 남고, 그때는 **성토로 눅이지 않고** 종전값(1:0.3)으로 서되 **왜 못 갈랐는지**를 근거에 적는다." }, "steps_m": [ 1.5, 3.0, 5.0, 7.0 ], "table": { "메쌓기": { "성토": [ 0.3, 0.35, 0.4, 0.45, 0.5 ], "절토": [ 0.25, 0.3, 0.35, 0.4, 0.45 ] }, "찰쌓기": { "성토": [ 0.25, 0.3, 0.35, 0.4, 0.45 ], "절토": [ 0.2, 0.25, 0.3, 0.35, 0.4 ] } }, "not_here": { "note": "이 표가 정하지 않는 것.", "items": [ "⚠ 교본 부록 4-5:752 는 **시설 종류**로 가른다 — 「돌 기슭막이의 돌쌓기 기울기는 찰쌓기 1:0.3, **메쌓기 1:0.5**」. 품셈은 직고·성절토 축이라 **축이 다르다.** 기슭막이로 놓은 벽은 사용자가 덮어쓰기로 처리한다(확정 ⑨).", "큰돌쌓기(13-6)는 이 표의 대상이 아니다 — 교본이 「1:0.3 이상」으로만 두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