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상노선으로」를 「초기화」로 — 마지막에 적용한 초기값(처음엔 예상노선 추종)으로 편집값만 되돌림 · 즉시 재계산 없앰 - 옛 「초기화」(창을 연 상태로)는 「연 상태로」 - 로직 단추 토공 최소 · 기울기 순한 노선 · 비중 계산(예상 · 토공 · 기울기 슬라이더 · 합 100 자동 · 기본 50/25/25 · [계산]) - 누르면 서버 갈래(POST /route/initial)를 불러 받은 노드를 편집값에 싣고(되돌리기 한 걸음) 결과 캐시(routeedit-initial)에 새 초기값으로 적음 - 「현재 초기값: ○○」 · 결과 비교값(연장 · 최대/평균 기울기 · 절성토량 · 기준 초과 구간 · 이격) · 공통 제약 기준값은 서버 값만 보임(확정 표시 없으면 「후보 · 사용자 확정 대기」) - 다시 계산은 노선이 바뀐 뒤 [확인]에서만 — 그대로면 계산 없이 닫음 · [확인] 몸통에 초기값(initial) 실음 · [취소]는 이 창에서 바꾼 초기값도 되돌림 - 서버 길이 아직 없으면 알림만(고친 적 없는 노선의 [초기화]는 창을 연 노선으로) - 700줄 한도 — 노드 끼우기·빼기 배선은 _Input(bindNodeSplice), 셈은 _Initial_Model - 시험 test_b05_routeedit_initial.py (비중 합 100 · 서버 답 두 꼴 펴기 · 글 · 캐시 칸) Co-Authored-By: Claude Opus 5.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5sCeZz8z8YnbovsKgn7HK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