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토부의 토사·암반 구분은 환산계수가 아니라 횡단도 기하로 갈린다. 지표면~암반 경계선이
토사, 그 아래가 암이다. 기존에는 측점당 절토 단면적이 하나뿐이라 리핑암/발파암 측점의
상단 토사층까지 암 환산계수로 곱해졌다(실데이터 기준 다짐환산 +21% 과대).
- Engine_Design: `_split_cut_areas()` 신설. `d=0`, `d=t0` 교차점을 브레이크포인트로 넣어
정확 적분(무작위 2,000회 검산 `soil+rock==cut` 최대오차 1.4e-14).
`cut_soil_area_m2` / `cut_rock_area_m2` / `cut_rock_kind` 3필드 추가(기존 키 불변).
- UI_Cross_Areas(신규): 면적 readout을 4칩으로 확장하고 절토(토사)/절토(암반)/성토 밴드를
그린다. 선택된 카드에서만 붙어 다른 측점을 고르면 자동 해제된다.
- UI_MassHaul: `AreaSample`을 2분할로 교체해 부분별 환산계수를 물리고, 측점별 구간 물량
내역(토사/암반/다짐환산/성토)을 남긴다. 구 데이터는 전량 측점 지반유형으로 폴백.
- UI_MassHaul_View: 선택 측점의 구간 물량 표기 줄과 곡선 위 강조점 추가. 측점 매칭은
id가 아니라 누가거리로 한다(종단 기준 곡선의 점 id는 파생값이라 형태가 다름).
암반 경계선 오프셋을 바꾸면 분리 면적과 유토곡선 환산량이 함께 움직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