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을 올리면 지표면 확정 직후 "노선 설계로 이동하세요"를 적고 그 뒤에 초기 설계
체인이 돈다. 그 사이 B05에 들어가 만지면 반쯤 계산된 값을 편집하게 되고, 그 편집이
섞인 채 초기값 스냅샷이 찍힌다. 계산이 끝날 때까지 준비 화면(B11)에서 기다리게 한다.
- initial_snapshot: 마커(initial_design.lock) 생성·해제·조회와 스냅샷 무효화,
편집 정본 제거를 한곳에 둔다. 마커는 스냅샷 4트리 밖(프로젝트 루트)이라 복원에
딸려 들어가지 않는다.
- 체인 두 곳(자동·재설계): 시작에 마커, finally에서 해제. 재설계 체인은 끝에 스냅샷을
무효화한다 — 사용자 입력을 유지한 채 재계산하므로 그 결과를 찍으면 가짜 초기값이
된다. 다음 [초기화]가 폴백을 타며 새 초기값을 만들고 그때 촬영한다.
- /surface/status: 마커가 있으면 in_progress + initial_design으로 답한다. stage 1이
COMPLETE면 진행률 파일을 무시하는 기존 분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별도 확인이다.
- 진입 게이트(routeAfterPreloadCheck)와 B11이 그 상태를 보고 기다린다. 상태 조회가
실패하면 막지 않고, B11 대기는 20분 상한을 둔다.
- [초기화] 폴백: 체인 전에 structures.json과 drainage/edits를 지운다. 남기면 구조물
측점이 사용자 편집분에서 다시 파생돼 초기값이 오염된다(2026-08-29 실측).
테스트 4건 추가. 249 passed·8 failed(기슭막이 이관 때 생긴 기존 실패, 변경 전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