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화면에 「왜 안 서는지」가 안 뜨던 줄 셋(돌쌓기·흙막이·큰돌쌓기)을 고침.
- `blocked_reason` · `blocked_kind` 를 줄마다 실음. 갈래는 셋 —
`input_missing`(입력하면 풀림) / `unit_data_missing`(자료 없음) /
`formula_missing`(산출식 없음). 받는 쪽이 「사용자가 입력하면 풀리는 것」과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을 화면에서 갈라야 함(8-27 표와 같은 축).
- 문구는 `B08_Quantity_Wording` 것을 그대로 씀 — 두 벌로 짜면 갈림.
- 토공·운반 줄은 막힐 자리가 없어도 **칸은 둠** — 계약이 한 모양이어야 함.
⚠ 계약 칸 대조 시험 추가(`test_b08_handoff_contract.py`).
오늘 이 병이 계약 양쪽에서 하나씩 났음 — 우리 쪽은 레지스트리 키와 엔진이 읽는
키가 달라 저장값이 안 닿았고, 받는 쪽은 우리가 보낸 `composite_parts`·
`quantity_gross` 를 안 읽고 버렸음. **「보내는 쪽은 보냈는데 받는 쪽이 안 읽는」
자리는 양쪽 다 조용함.** 키를 늘릴 때 계약에 안 적고 늘리면 받는 쪽이 영영 모름.
자재 줄에 공종코드가 없는 것도 계약으로 못 박음.
검증 — 전체 638 passed. 실물 프로젝트(`5601e828`)에서 네 줄 다 사유가 실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