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확정(값이 없어도 그냥 넘어감)에 따라 규격·지역이 애매해도 가장 맞는
자재품목 줄로 이음:
· 색소(MP000078) → 착색제(M-Green, MT006740) — 후보 1줄뿐이라 그대로
· 에폭시(MP000082) → 주입용 에폭시 습식(MT007705) — 후보 4줄(주입용 습식·건식·
씰링용) 가운데 낙석방지망 앵커 주입에 흔한 습식형
· 땜납(MP000285) → 봉땜납 Sn30%(MT001252) — 후보 둘(Sn10%·Sn30%) 가운데 원문
50:50 에 더 가까운 쪽(정확히는 안 맞음 — 비고에 적음)
버너(MP000209)·퓨즈(MP000214)는 후보가 있어도 물건 자체가 다름 — 버너 후보(개장로용
가스버너, 6~9구용, 915만원)는 산업용 화덕이지 압접가열용 소형버너가 아니고, 퓨즈
후보 다섯(전선퓨즈·통형퓨즈·고리퓨즈)은 모두 전기용이지 테르밋 용접 점화용이 아님 —
못 골라 그대로 둠(비고 그대로).
build_로직_재료_고르기.py 다시 돌려 로직 3개 파일에 고르기 조건 3줄 반영.
test_자재품목_분류.py — 기대표에 셋 더함(품명과 자재품목 이름이 달라 뿌리-이름
우선 검사에서 스페이셔와 같은 이유로 뺌).
typecheck 통과 · 관련 시험 108 통과.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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